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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많은 분들이 누군지 모를 왼쪽 수비를 원츄하시는게...

Aozola 2010.08.18 14:32 조회 1,200
영입해서 잉여될까 걱정보다 3개 대회 치루는게 더 걱정되서 그러시는거겠죠.

드느님은 팽당할 확률도 높고, 왼쪽 수비로 세우느니 라모스님 세우는게 효율적일거라

생각되서 자원에서 제하고 얘기를 시작하면....

현재 상태가 페페 떡실신, 가라이 떡실신, 알비올 조금실신....

중앙 전문요원 3명 드러누웠네요.

그러면 현 자원으로 포백 베스트 자원은

마중딩-카르발료-라모스-아르비가 정상이겠죠.

이 경우 가용가능한 라스가 존재하다지만... 전문요원이 아닌 라스가 우측백으로 나올

경우는 우리가 후반전에 점수상에서 밀려 미드필더 한명 투입할 경우 밖에 없다고 생각하면

특별한 경우가 아닌한 우린 사이드요원이 2명뿐입니다.

물론 이 가정이 현재 중앙수비자원 3명이 드러누웠을 때나 발생하는 특수한 상황이지만...

카르발료, 가라이, 페페 부상이력을 봤을 때 동시 3명 떡실신이 시즌중에 불가능한 상황은

아니잖아요?

라스가 측면에 나올 가능성이 현저히 낮은 상황에서 라모스, 아르비, 마르셀로 세명으로 버티는게

시즌 말미에 체력저하와 카드 누적 상황까지 겹치면.... 아찔하네요.


그렇다고 제가 어떤 왼쪽을 영입하자는것도 아니지만 현 이적시장에서 가용가능한 왼쪽 자원을

보드진에서 알아봐줬으면 하는 그냥 팬의 바람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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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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