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은 이번 시즌으로 끝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레알이 레프트백으로 욕먹은 게
선수층이 얇은 것 이전에 실력적으로 믿음을 주지 못한다는겁니다.
진짜 로또 터지지 않는 이상 또 실력적인 문제 거론되겠죠.
그리고 다음 여름에는 또 실력적으로 믿음을 줄 수 있는 레프트백을 찾아야 합니다.
그럼 레프트백 3명되고 누군가는 방출당해야겠죠.
그런 방출이 미치는 분위기적인 악영향을 떠나서 이적료와 연봉은 어떻게 하죠?
이번 시즌으로 레알 마드리드가 끝나는 게 아닙니다.
물론 저도 레프트백 영입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시장에 싸면서도 믿을만한 카드 없습니다.
풀백영입 주장하시는 분들도 딱히 대안을 말씀 못하시는것처럼요.
장기적인 관점에서 볼 때 믿을만한 카드가 아닌데도 단지 보험용이라면 돈아깝고
마땅한 대안도 없는데 무조건 영입하는 게 결과가 좋을까요?
차라리 그 돈으로 믿을만한 카드를 영입하는데 보태는 게 낫다는 것 뿐이죠.
댓글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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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aissance 2010.08.18부상선수도 많아지고 하니 불안한게 사실이지만.. 사실 또 마땅한 대안이 있는것도 아니니..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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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모 2010.08.18밑의 글에도 적었지만 다음 시즌이라고 믿을만한 카드가 나온다는 보장이 있나요.카를로스 떠난 이후에 믿을만한 레프트백 영입하자는 얘긴 매여름마다 나왔던 얘기였지만 레프트백 기근 현상으로 인해 믿을만한 레프트백은 매여름마다 NFS였습니다.
그리고 믿을만한 레프트백 영입했다고 방출이 없다고 확실히 말할수 있을까요.올 여름엔 일단 남는 분위기지만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 가고는 거의 떠나기 직전인 상황까지 됐었고 이렇게 된건 \'확실한 클래스가 있는\' 선수인 알론소가 영입된 영향이 컸었죠.만약 확실한 클래스가 있는 선수가 영입될 경우 마르셀로라고 확실히 남는다는 보장이 있을까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ヽ(;▽;)ノ 2010.08.18@니나모 지난 시즌에 2억넘게 썼습니다. 이번 시즌에 괜히 1년계약 남은애들 노리는 게 아니죠. 돈만 많으면 믿을만한 카드는 많습니다.
어중간한 애 영입할바에야 돈애껴서 클래스있는 풀백 영입하는 게 낫다는겁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조용조용 2010.08.18*@ヽ(;▽;)ノ 우리 이미 어중간한 애들 많이 영입했어요....;;; 케디라도 그렇고 외질, 디 마리아 모두 빅리그 검증 전혀 안 된 애들이고 카날이는 특급 유망주에 가깝죠. 물론 월드컵에서 잘했고 원 클럽에서 잘했다지만 스페인에 처음 오는 애들한테 15-25m씩 팍팍 투자하는 판에 수비에 투자하는 몇 m 아낄 이유가 뭔지 잘 모르겠네요. 해외에서도 외질은 몰라도 케디라, 디 마리아는 아직 레알 클래스가 아니라는 의견이 대세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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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면 2010.08.18이번 시즌으로 끝은 아닙니다만, 일단 이번 시즌은 치루고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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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조용 2010.08.18이번 시즌으로 끝은 아닙니다만, 일단 이번 시즌은 치루고 봐야죠. (2)
클라시코 앞두고 풀백들 누우면 메시 앞에 선 드렌테....
(아...생각을 말자 -_-;;) -
subdirectory_arrow_right 운명의멜로디 2010.08.18@조용조용 드렌테VS메시 과연 누구의 존재감이 더 클것인가...인건가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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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켄야오 2010.08.18@조용조용 ㅠㅠㅠㅠ무섭다니ㅠㅠㅠㅠㅠ메시 앞에 선 드렌테....존재감 더비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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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오렌지레알 2010.08.18@조용조용 젭라... 이거슨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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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면 2010.08.18*당장 주전급을 영입하자는 것도 아니고 정말 최악의 경우에도 드렌테마냥 탈탈 털리지 않을 수 있는 수준의 백업요원 정도는 있어야하는 거 아니냐는 겁니다. 이게 그렇게까지 돈 낭비가 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미드필드에 그렇게까지 중복투자를 해놓고서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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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zou10 2010.08.18인수아가 시장에 나와있고 이미 4.5m으로 피렌체 제노아랑 협의를 맺었습니다.
인수아의 클래스가 마르셀로보다 좋지 않다고 보기도 힘들고 드렌테 보단 훨씬 낫습니다
그리고 저가격이면 작년 리버풀 주전에 + 챔스까지 경험한 어린 유망주를 영입하는데는 최적의 조건이죠
아무리 미래를 내다본다하더라도 미래에 괜찮은 영입을 위해 올해를 망칠수는 없는거 아닙니까? 지금 백업이 없는 상황에서 무리하게 돌리다간 부상이 안생기더라도 체력적 문제로 시즌후반에 쳐질수 밖에 없습니다. 거기다 이적료도 매우 매우 적당하구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로돈신 2010.08.18@zizou10 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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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 2010.08.18이것의 가장 중요한 시각은 우리 풀백 자원에 대해 무리뉴가 가지고 있는 믿음이 얼마만 한가 라고 보네요. 풀백 자원3명이고 숫적으로 열세인 이 상황을 크게 위기론적으로 보는것이냐, 아니면 라스까지 땜빵으로 돌리면서 어떻게든 현상 유지를 할 수 있다라는 낙관론적 견해 이냐 하는 차이 말이죠. 무리뉴가 전자의 의견이라면 여전히 이적시장 마감까지 수비적인 풀백에 대한 요구가 있겠지만, 후자라면 무리해서 이번시즌에 풀백을 사들이지는 않겠지요. 플랜 A를 4-2-3-1로 보자면 2에 알론소 케디라 라쓰 가고 마하마두 라는 풍부한 자원에서 라스를 오른쪽 풀백으로 돌리는데 \'숫적\'으로는 크게 부담이 없어 문제 될건 없다고 봅니다. 단지 퀄리티의 문제가 있긴 한데, 이것이 시즌 전체 판단하에 영입이 필요하다고 여길 문제일지는 감독의 판단이겠지요. 단지 그 판단이 옳냐 그르냐는 역시 시즌이 끝나봐야 알겠고, 단지 수비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는 무리뉴 또한 한편으로 이해 될 수 있는 행동이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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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ヽ(;▽;)ノ 2010.08.18@파타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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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Vanished 2010.08.18@ヽ(;▽;)ノ 라스를 오른쪽 풀백으로 돌리는것과 드렌테의 왼쪽 선발기용 둘다 만약의 경우인데 \'만약\'의 경우는 그대로 만약의 경우일 뿐 퀄리티 따질 문제는 아니라 봅니다. 저도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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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zizou10 2010.08.18@파타 뭐 무리뉴가 그렇다면 어쩔수 없지만
저런 임시방편으로 바르셀로나를 무찌를수 있을지 -_-.. -
Aozola 2010.08.18무감독님이 아니니 사람마음 모르겠지만....
드렌테를 왼쪽 수비 자원으로 우리 풀백수비 자원 평가하는건 아니라고 봐요-_- 4:0 떡실신 추억이 아직도 아련한데....
나왔다하면 상대가 왼쪽만 파고...
라모스를 왼쪽으로 돌리는게 드렌테보단 효과적일듯싶네요-_-
드렌테의 이적여부를 떠나 전문 측면수비자원 3명으로 3개 대회 치르는게 가능할까요... 미겔 토레스마냥 갑자기 유쓰에서 등장해주면 모르겠는데... -
San Iker 2010.08.18미들에는 그렇게 투자를 많이 해놨는데 수비에는 돈 쓰기 아까워한다는 현 상황이 저로서는 굉장히 마음에 안 듭니다.
라스를 오른쪽자원으로 보면 되지 않느냐는 시각은 라스의 미드필드에서의 중요성과 본인이 오른쪽을 극도로 싫어한다는 것을 생각해본다면 긍정적으로 보이진 않네요. 첼시 시절 이후에는 그 포지션 거의 뛰지도 않았구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파타 2010.08.18@San Iker 라스는 중앙자원이 확실하죠 단지 오른쪽 백업 자원으로도 분류할 수 잇다라는 의미로 드린 말씀이고, 저도 영입은 원하는데, 마땅한 루머 하나 없는 상황이 이해 안될것까지는 없다라는 생각도 들어서 드린 말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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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San Iker 2010.08.18@파타 무슨 말씀인지는 알겠는데 저는 그래도 해줬으면 좋겠어요. 안돼면 어쩔 수 없는 거지만 해놓는 것이 여러모로 앞으로 맞이할 시즌에 대비해서 경쟁력을 더 높이는 길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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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shed 2010.08.18솔직히 이 말 계속 나오는게 드렌테의 기량때문인데 드렌테는 어짜피 왼쪽 세번쨰 서열 아닙니까?? 세번째 선수 기량땜에 지금 확실한 매물도 없는 상황에서, 부상 결장의 확률만으로 어중간한 선수를 영입해야 한다니 지금 영입 매물 나온 선수중에 까고 말해 드렌테도다 크게 나을 선수는 누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드렌테가 왼쪽 풀백으로 선발 출장할 경우는 주전인 마르셀로 아르벨로아 둘다 왼쪽 풀백으로 출전 못할 경우밖에 없는데 이 경우는 마르셀로 결장, 라모스 결장내지는 센터백 3명 결장으로 센터백 기용, 아르벨로아 결장, 라쓰도 오른쪽 땜방 불가 등등 이런 복잡한 경우의 수가 이루어 져야 하는데 이 경우가 그리 높은 확률도 아닐 뿐더러 그런 드문 확률에 급한대로 쓰라고 유스팀도 있죠. 이제 오른쪽 풀백 영입은 물건너 갔고 왼쪽은 영입하려 해고 잉여밖에 없는 상황에서 확실한 대안 없이 영입만 하자는건 또다른 잉여 수집밖에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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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San Iker 2010.08.18@Vanished 드렌테는 어차피 방출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 거고 왼쪽 수비수 영입을 주장하시는 분들 중 많은 분들이 드렌테의 방출을 전제로 왼쪽 수비수의 추가 영입을 주장하고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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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Vanished 2010.08.18@San Iker 제 말은 드렌테 방출하고 누굴 영입하자는건지 그게 의문이라는 거죠. 드렌테 방출해도 매물이 없고 게대가 이미 풀백은 숫자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보는데요. 어짜피 현 상황에서 아르벨로아 마르셀로보다 뛰어난 풀백이 없고 그렇다면 새로 영입된 선수가 와도 지금과 같은 서열 3위인데 이 선수 출장 몇번이나 하겠습니까?? 결국 잉여 영입밖에 안된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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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카(ka)(ga)고 2010.08.18@Vanished 그럼 그런 특별한 경우가 생길때 엘클라시코, 챔스 강팀과의 일정이 겹치면 어떻게 하나요? 어떤 경우의 수라도 모두 생각하고 보완하고 시즌을 시작해야 3개 대회모두 경쟁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왜 영입이 땜빵용이라고 보십니까? 왜 잉여수집입니까? 유스팀에 현재 올라와줄 선수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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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San Iker 2010.08.18*@카(ka)(ga)고 그 특별한 경우가 지난 몇시즌 간 특히 엘 클라시코나 챔스 중요한 토너먼트 경기 때 집중해서 생겨왔었죠.. 괜히 수비수 영입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에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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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Vanished 2010.08.18@카(ka)(ga)고 그 모든 상황을 상황 예견하고 드렌테 방출하면서 지금 확실한 매물도 없는 이 상황에서 드렌테보다 얼마나 더 뛰어난 백업 선수를 영입하느냐가 제 주장입니다. 결국 중복영입. 팬 입장에서는 한경기를 뛰던 두경기를 뛰던 나와서 잘해주면 땡큐지만 팀 입장에서는 그게 아니죠. 지금 시즌 돈 아껴서 내년에 말그대로 마이콘을 노려보던 콜을 노려보던 할 일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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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카(ka)(ga)고 2010.08.18@Vanished 지금 링크나거나 날수있는 선수중 왼쪽풀백으로 드렌테보다 못하는 선수가 있나요..? 드렌테는 확실히 풀백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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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Vanished 2010.08.18@카(ka)(ga)고 드렌테보단 못해도 결국 마르셀로 아르벨로아 만큼 믿을 만한 선수 없는것도 사실이고 그 선수도 결국 제3옵션 쩌리 되는거죠. 이게 바로 중복 영입이 아닌가 싶네요. 드렌테는 그냥 백업의 백업 그대로 봐주셨음 하네요. 마치 오른쪽 다 빵꾸나면 라쓰가 오른.쪽 보는것 처럼요. 제가 영입을 하지 말자는게 아니라 이번시즌은 이미 늦었다고 보는거죠. 마이콘 영입에 너무 많은 시간을 소모했고 카르발류 외질사느라 우리 총알도 시간도 부족한 상황인데, 게다가 지금 보면 보드진도 복안이 있어 보이는데 이번시즌 넘어가고 다음시즌 확실한 매물 나오면 입질 넣어 보는게 더 낮다는 생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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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카(ka)(ga)고 2010.08.18@Vanished 너무 관대하게 생각하시는거 같아요. 제가 싸우자고 드리는 말씀은 아니니 오해없으시기 바래요. 드렌테에 대해 그런 생각을 가지고 계신다면 드렌테를 정리하고 다른 백업용 선수를 영입하면 되는 문제라고 생각하네요. 인수아도 주전급은 아니지만 풀백에서 드렌테보다 분명히 좋은 활약을 보여줄거라 생각합니다. 아직 이적시장마감까지는 시간이 있고 몇몇의 백업용 선수매물은 있습니다. 이번시즌에도 마르셀로가 제대로 못해준다면 대형영입이 필요하겠죠. 마르셀로에게도 마지막 기회의 시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영입은 필수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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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San Iker 2010.08.18@Vanished 그렇게 돈 아껴서 다음시즌에 콜이나 마이콘 같은 선수들 데려올 확률보다 인수아나 트레물리나스 같은 선수 한명 구해와서 이 선수가 터질 확률이 더 높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빅클럽의 풀백들은 정말로 데려오기 힘들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Vanished 2010.08.18@San Iker 인수아가 드렌테보다 뛰어나긴 해도 마르셀로 아르비보다 나을까요? 와도 3옵션 내지는 마르셀로랑 경쟁붙히는 꼴인데.... 저는 좀 의심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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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조용조용 2010.08.18@Vanished 배니님 자꾸 유스 말씀하시는데 유스 선수 없어요;; 포워드고 풀백이고 이번 여름에 다 팔아버렸다고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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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Vanished 2010.08.18@조용조용 꼭 우리가 이름 알고있는 유스들만 유스는 아니죠. 그럼 카스티야는 지금 어떻게 운영이 됩니까. 그리고 제가 말한건 경우의 수일 뿐. 저렇게 될 확률은 아주 적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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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조용조용 2010.08.18*@Vanished 카스티야 물갈이 싹 되었고, 카스티야의 경우 예전처럼 세군다가 아닌 세군다 B에 있는데, 지금 세군다 B에서 뛴 경험있는 선수들조차 이번 여름에 주전들 팔아버렸어요. 이름을 들어보고 안들어보고의 여부를 떠나서 마땅한 유스가 없는게 현실입니다. 그리고 지금 수비 네 포지션 합쳐서 건강한 선수가 딱 네 명 남았어요. (드렌테까지 수비수로 본다면 5명) 이게 경우의 수인가요? 현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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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 2010.08.18마드리드기 떄문에 그럴만도 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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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ka)(ga)고 2010.08.18언제든 싸고 믿을만한 카드는 없습니다. 쓸만한 선수들은 항상 비싸죠. 글적어놓으신거 보니까 어중간한 선수들은 싫어하시는거 같은데 다음시즌이 아니라 다다음시즌이와도 좋은선수를 싼가격에 살수는 없습니다. 현재 우리팀의 왼쪽윙백영입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 상황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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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 2010.08.18왼쪽 풀백으로 드렌테를 넣었을지 솔직히 잘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는 이미 플랜에서 제외되었다라고 생각하기때문에..
그냥 아르벨로아+마르셀로/ 라모스+라쓰+아르벨로아 정도로
생각하고 말씀드린겁니다. 전문 측면 수비자원이 적은건 분명 인지 할 수 있는 사실이긴 하나, 이대로 영입을 마무리하더래도 무리뉴의 의중에 이해 되지 않는 행동이라고까지 생각 될 필요는 없다는거죠. -
마인리동궈 2010.08.18마.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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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 2010.08.18근데 어차피 이론 논쟁은 재미로 하는거고, 실제로 보드진과 무리뉴의 생각과 고민은 저희들이 알 도리가 없겠지요. 분명한건 이적 시장의 행방이 석연치 않은 부분도 있고, 잘 돌아가는 측면도 있고, 언제나 그렇듯 이렇게 마무리 되어 이 자원 안에서 해결 해야될 공산도 있습니다. 모든 가능성에 대해서 저는 나름 긍정적인면을 보고자 몇자 끄적여 봤네요. 이러다가 뜬끔 마이콘 오피셜이나 떠버렸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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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Canteranos 2010.08.18@파타 전 아직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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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shed 2010.08.18에궁 자까 꼬리 꼬리 물고 댓글하는거 싫어해서 그냥 정리 하자면 어짜피 제 3옵션 드렌테 기량에 다들 너무 민감할거 없다는 점, 그리고 이번시즌 영입시장은 이미 물건너 간거 아닌가 싶은 상황에서 다음 시즌 제대로 한번 노리는건 어떨까. 그리고 저도 누구만큼 뜬금 빅 샤이닝 기대하고 있다는거 정도로 마무리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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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탱구 2010.08.18@Vanished 태클은 아닌데 우린언제 우승하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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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면 2010.08.18드느님이 절대로 풀백자원이 아니라는 것과 라스도 풀백으로 그다지 믿을만하지 못하다는 건 감독님도 잘 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뭔가 결단이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예를 들면 마...... -
LOVE 2010.08.18마.이.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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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로 2010.08.18뜬금 마이콘 오피셜 ㅋㅋㅋ 기대하는 스토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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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 2010.08.18알비올까지 부상으로 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지난시즌 수비진 줄부상으로 똥줄 탔던 기억이 납니다. 이번 시즌에도 그런일이 없으리라는 보장은 없죠. 확실히 가장 취약한 부분을 메워야 하는게 정상인데도 불구하고 왜 계속 잉여의 타 포지션의 보강에만 신경을 쓰는지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외질을 놓치기 아쉬웠을지 모르겠으나 우리는 당장 시즌을 치뤄야 합니다. 마르코스 알론소를 왜 팔았는지도 저는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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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0.09.03아쉬운 이적시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