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비운의 천재 고종수를 기억하세요?

카카_ 2010.08.17 17:26 조회 1,623
 90년대 축구를 즐겨봤던 분이라면 누구나아실꺼에요
 수원의푸른날개 앙팡테리블 고종수란 선수를
 초등학교시절 집이수원이라 자연스럽게 수원의팬이되었고
그떄 22의번호를 달고뛰는 고종수선수를 처음봤습니다
 초등학생이였던저두 그떄 고종수선수의 창의적인패싱능력과
 경기조율능력에 가슴이많이설레였고
 고종수  란이세글자가 제가슴에 새겨졌죠
 예전 한일올스타와 세계올스타의경기에서 칠라베르트를상대로
 프리킥으로 골을넣었을떄는 정말 .......가슴이멎을뻔했죠
 수원의창단멤버로 김호감독님의 애제자였던 고종수 선수는
수원의1998-1999 2연패의 주역이되였죠
프로축구 최장거리 중거리슛 보유기록과
114경기 30골 32어시스트 로최단 30-30클럽가입기록을갖고있는선수
 한떄아시아를 호령했고 나카타와함께 아시아의 플레이메이커로 자리메김했던선수
 2002년때는 히딩크호의 황태자로 불렸던 선수
 안정화 이동국 선수와함께 케이리그 르네상스 최고의 황금기를 열였던선수
 비록 리니지 중독자다 게이른 천재다 많은 언론들이 말하고
            지금은 은퇴를 했지만
   아직도 우리나라 최고의 선수가 누구냐라고 물으면 전고종수선수라고
      자신있게대답할수있습니다 
 지금은 경기장에서 볼수는없지만 경기장 밖에서라도 제2의 제3의 고종수
    선수를 발굴해 주실꺼라 믿어요
       영원히 응원하겠숩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9

arrow_upward 무리뉴 - 외질에 이어 드록바 영입 요청 arrow_downward 아스 소식정리, 비야인터뷰, 외질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