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술적 배려라는 것이
자기가 하고 싶은 위치에 뛰기만 하는것이
전술적 배려가 아닙니다.
선수로써 자기가 그 포지션에서 제일 잘하고
가장 자신있고 선호 하는 포지션에서 뛰는건 배려가 아니라
최소한의 선수로써의 권리이죠.
물론 감독의 지시에 따라 다른 룰을 맡을 수 잇습니다만
밑에 제가 언급햇던 라피 이야기는 조금 다릅니다.
일단 라피가 원래 맡아야 할 룰을 살펴보자면
알론소가 큰그림을 그리며 어느정도 중원장악에 도움을 주고
알론소와 중원을 장악,보호 해야하는 역할을 라쓰가 맡았으며
라피는 그 위에서 이과인,호날두와의 연계에 의한 공격포지션 에서의
플레이메이킹 겸 공격가담 인데
라쓰의 기본적인 역할 부재와 알론소의 적응문제
그리고 알론소-라스의 중원 라인의 부조화가 오면서
라피에게 무리한 수비가담이 주워지죠.
이것이 감독이 라피에게 원한 룰이 아니라
그저 알론소-라쓰 라인에서 나오는 문제점의 어떨수 없는
땜빵 작업이었다는 것입니다.
페감독의 전술과 그 특성을 살펴보자면
패스게임 위주로 안정된 중원을 바탕으로
유기적인 움직임이 전술의 모토인데
이과인,호날두는 수비가담을 안하고
라스는 제 룰을 이해 못하고 계속 헤매니
알론소 마저 헤롱거리게 되고
그것이 당연히 라피 그리고 다른 수비수들에게도 부담이 가는 겁니다.
즉 먼가 한곳에 문제가 잇으면
다같이 해결해야 하는데
그 문제를 라피,알론소와 수비진들만 떠맡으니
팀이 한계점을 보인거죠.
그나마 아르비나 다른 수비진이 잘해줘서 망정이지
만약 라모스 헤롱 상태에 저저번 시즌 수비진 이었으면
그 결과는 더 참담했을다고 보네요.
전술적 배려란
그 선수를 중심으로 전술을 짠다 라는 말 맞습니다.
그런데
축구에서 플레이메이커 메디아 푼타 중심으로 전술을 짜는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배려였고
라피에게 지단의 모습을 원했다면
적어도 지단이 그 룰을 맡앗을때의 전술적 지원이 필요했는데
메디아푼타가 맘 놓고 공격작업을 해야하는 상황에
기본적인 전술적 지원인 중원의 안정과 보호가 이루어 지지 않았는데
도대체 얼마나 홀대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애초에 수비가담 하고 열라게 뛰어다니는 마당쇠 유형의 선수라면 모를까
세컨스트라이커 플메로써 공격작업을 수행하는 선수한테
자리만 마련해놓고
역할은 마당쇠 역할을 부여해 놓으니
이게 당연한 거라고 보시나요?
설령 어쩔수 없이 팀 상황 때문에 그렇다 해도
그런 상황에서 제몫을 해주었다는것 자체가
이미 +@도 해주고 잇었다는 반증 아닌가 싶습니다.
전술적 배려가 무조건 그 선수 주전 그 선수 만을 위한 전술이 아닙니다.
지단,카카 그리고 슈니는 이런 전술적 배려를 받았지만
같은 플메 역할을 맡은 라피는
배려는 커녕
전술적으로 기본적인 지원조차 받지 못햇고
자기에게 맞는 옷도 아니었다는 거죠.
그 럼 에 도
자기 몫을 해냇고 그리고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여태까지 함북에서 보여주고 이번 월드컵을 제외한 유로 등등에서의 활약
그리고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고
군말 없는 멘탈
잠재가능성
리가 적응 문제 등
여러가지로 봐도
외칠을 위해 라피를 팔자?!
글쎄요 아무리 봐도 이건 아니지 싶습니다.
배려는 커녕 기본적 각 포지션이 받아야할 지원조차 못받은 선수에게요.
그런 기본적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잘한 선수가 누가 잇을까요?
지단?!
카를로스와 중원이 그리고 모든 전술자체가 지단을 위한 지단에 의한 전술 이엇습니다.
인테르의 마이콘?!
안정된 수비진과 꾸추와 중원진의 지원을 받았기에 그런 폭퐁 오버래핑이 나왓지요.
바르카의 메시?!
사비와 인혜로 인한 안정성과 볼배급 머 라이벌 팀이라 말 안하셔도 다 아실테지요
인테르 시절의 호나우두?!
모든 전술이 호나우두를 위한 전술 이었죠.
이렇게 보면 모든 선수들이 자기 위치에 맞는 지원을 받앗을때
그 진가를 발휘 합니다.
심지어 호나우두,마라도나,펠레 조차도요.
그런데 그런 지원을 받지도 못한 라피에게
카카,지단의 모습을 기대 한다구요?!
글쎄요.
그런 역량이라면 호나우두,마라도나,크루이프 이상의 선수라는 이야기인데
과연 라피가 그런지는 팬인 저도 의심이 가는군요.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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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zz 2010.08.16동감이에요 오히려 vdv에게 미안해야할 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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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피! 2010.08.16@5.zz 미안하다 까지는 아니지만 최소한더러 박수는 받아야 한다고 봄니다.
아무리 봐도 라피는 제 역할을 해줫는데 말이죠. 머.. 지금 라피를 보면 0809 가고를 보는거 같네요. 혼자 다 떠맡고 구군분투햇음에도 시즌 끝나고 욕은 혼자 다 먹던.. 정작 욕먹어야할 슈니에게는 별말 없엇던것 처럼요. 이상하게 저저번 시즌 부터 레알마드리드에 예수가 하나씩 나오네요. -
호두신짱!! 2010.08.16근대 모든걸 라피 중심으로는 할수없지않습니까.. 어느정도 그선수 중심전술이댈려면 그선수가 확실한 클래스를 보여주어야하는대 라피가 그런모습이아니였고 알론소 라스를 라피 중심으로 맞추는거는 좀아닌거같내요 감독이 라피를 중심으로 한 큰그림을 그리지 않으면 저런 지원은 라피가 받기는 힘들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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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피! 2010.08.16@호두신짱!! 라피 중심이라는게 아닙니다. 라피의 포지션인 메디아푼타에게 가야할 최소한의 지원을 받지 못햇다는 것입니다 -_-;; 글을 다시 한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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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호두신짱!! 2010.08.16@라피! 님글에 전술적 배려란 그 선수를 중심으로 전술을 짠다 라는 말 맞습니다.
위에 글 내용을 어느정도 실천하려면 라피가 그중심에 서는게 맞는거조...그런대 라피가 최근 국대에서나 클럽에서나 그런 폼을 보여준적도없고 팀에이스인 호날두도있고 알론소도있고 그게 쉬운 부분이 아닌거같아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라피! 2010.08.16@호두신짱!! 전술적 배려가 그 선수 중심으로 짠다 맞아요. 그리고
카카,지단 슈니는 그 전술적 배려를 다 받앗고요.
근데 라피는 배려는 \'커녕\' 그게 감독의 의지이던 팀의 전체적 문제이던간에 최소한에 그들이 받앗던 \'지원\' 조차 즉 기본 포맷조차 받지 못햇다는 것입니다. 물론 완전 못 받앗던것은 아니지만 그들보다 열악한 환경에서 뛰었던건 사실이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호두신짱!! 2010.08.16@라피! 그렇게치면 라스 알론소 부조화는 라피뿐만아니라 카카도 피해본거조 메디아푼아로 라피가 나왔을떄는 충분히 자기 중심적인 지원을 받았다고 봅니다 메디아푼아가 있는전술인대 지원을 받지못한다는건 말이안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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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피! 2010.08.16@호두신짱!! 네 카카도 피해 보앗어요. 근데 문제는 그럼에도 카카는 수비가담이 없었고 라피는 잇었으며 그리고 폼도 라피가 더 나았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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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피! 2010.08.16*@호두신짱!! 그리고 호날두 말씀 하셨는데 호날두의 경우는 전술적 배려를 받았지요. 수비가담도 하지 않았고요. 물론 그 결과물을 보여주었으니 전 나쁘다고 말 안하겟지만 라피는 조금 다릅니다. 그리고 엄연히 봣을때 라피 결과물이 그렇게 나빳던거 같지는 않고요. 저저번 시즌의 가고고와는 조금 다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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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센스 2010.08.16다른 선수들이 못해서 라피가 피해보는거면 라피가 못해서 다른 선수들이 피해본다는 생각은 안드시나요?
전술이 아무리 안맞고 따른 선수들이 못해도 개인적으로 폼이 좋은 선수면 그거 나타납니다.
전술을 맞춰주는 것은 선수폼이 되야 맞춰주는거지 폼이 안좋은 선수한테 어떻게 감독이 전술을 맞춰줄 수가 있을까요?
반더발이 이과인이나 호날두보다 폼 좋았어봐요. 만약 그랬다면 반더발 중심으로 갔겠죠.
또 레알을 떠나서 네덜란드 생각해보세요.
첨에 로벤부상으로 라피 선발 나왔는데 부진이었고, 로벤은 부상 복귀후에 나오자마자 폼 터졌죠.
전술 문제 따지기전에 선수 개인의 폼문제를 먼저 살펴야 하는 게 맞는 순서 아닐까요?
잘하는 선수가 있으면 그 선수 중심으로 전술을 맞춰줍니다. 근데 폼이 떨어지는 선수한테 어떻게 전술을 맞춰주나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라피! 2010.08.16@유센스 일단 유센스 님과 저는 기본적인 전제인 라피의 폼이 좋았냐 좋지 않앗냐라는 관점의 차이가 있기에 더이상 댓글을 달면 논쟁밖에 되지가 않을거 같네요. 제가 개인적으로 라피를 좋게 봐서 그런지 몰라도 제가 보기엔 번뜩이는 패스와 헌신적인 움직임을 높이 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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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탱구 2010.08.16@유센스 그래서 어떻게해야할지 또 영입해야하나요
영입으로 무조건 해결하겟다는 심산도 별로 좋아보이진 않는데.
외질이 와도 현상유지밖에는 안할듯 -
레이디 2010.08.16*누가보면 라피를 일대일 대인마크라도 시킨줄 알겠네요
최전방부터 압박을하고 수비대형을 갖추고 압박과 협력수비를 하는게 현대축구의 흐름이자 대세인데 라피가 최전방 공격수라도 되나요?
메시? 가끔보면 골라인 까지 내려와서 협력 수비하고 볼을 탈취합니다. -
파타 2010.08.16*논란을 만들려는건 아닌데, 계속 읽고 있다보니, 사실 메디아 푼타에게 가져야할 최소한의 지원이라는게 그다지 공감이 가지 않네요. 너무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라는 글로 느껴져서.. 위에 글로도 쓰셨지만 정말 부당한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면 정말 라피에게 부당한 수비 부담을 감독이 부였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 다시 바꿔 봐서 수비부담이 메디아푼타에게 부당한가? 다시 반대로 카카에게는 수비부담을 덜어준것인가 아님 이행하지 못한것인가? 4-3-3에서 윙포워드 날개의 적극적인 수비가담이 올바른 것인가 라는 아주 먼 옛날의 논쟁이 갑자기 생각나기도 하네요 여튼 이건 논란이 많은 문제일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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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피! 2010.08.16@파타 감독이 부당한 수비가담 부여를 한게 아니라 글에도 언급햇듯이
라스-알론소 라인의 부조화에 의한 어쩔수 없는 부담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라모스 시절에는 그런 것을 떠나서 아예 대우가 부당했죠. 그럼에도 라피 플레이 나쁘지 않았었다고 저는 기억합니다.
게다가 경기 끝나고 후기에도 라피 수비가담 잘한다. 공격작업 괜츈하다 마니 뛴다 라는 의견들이 주를 이루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심지어 알코르콘 원정에 평점,평 보면 라피만 잘했다, 라피빼고 다 마드리드 까지 뛰어와라 라는 말이 잇을 정도였죠,
물론 라피가 모든 경기를 잘한 것만은 아니지만
최소한더러 받아야할 지원이 팀의 문제점에 의해 못이루어진 상태에서 그정도 활약을 해준거에 대해서는 저는 최소한더러 박수는 못받을 지언정 욕은 먹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외칠 이야기 뜨자마자 마치 라피가 버리는 카드 취급당하는게 너무 모순되엇다 생각해서 쓴겁니다. -
유센스 2010.08.16자리는 감독이 만들어주기 이전에,
선수가 자기 폼을 끌어올려서 자격이 되야 자리를 주는겁니다.
폼 안좋은 선수한테 자리 주면서 해봐라 이게 더 생각없는 감독이죠. -
파타 2010.08.16근데 약간 글을 조금더 정리하실 필요가 있는게 지금 글은 라피 중심의 전술을 부여받지 못한 상태에서 라피의 저평가는 부당하다라고 일축되어지거든요? 근데 댓글이나 글 초반에는 또 전술적 배려라는 것이 그선수의 중심을 말하는건 아니다라고 하시는건 먼가 자꾸 논리가 반대되는 것 같습니다. 결국 다 읽어보면 라피 중심이여야 얘가 산다라는 말로 결론이 나거든요;; 조금더 글을 정리해주시면 어떨까 싶구요. 그리고 중간에 최소한의 지원이라는 표현에는 윗 댓글처럼 저에게는 좀 의문이 가는 표현입니다. 메디아 푼타에 대한 지원에 관한 전문적인 답변이 있길 기대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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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피! 2010.08.16*@파타 제가 말하는 메디아푼타에 관한 지원이란 여태까지 받아온 플레이메이커들의 수비부담의 최소화와 공격작업에 집중을 할수 있도로 환경을 만들어 주는것 입니다. 머 그렇다고 전혀 메디아 푼타가 수비가담을 안하는 것도 아니지만 라피는 비교적 그 지원을 열악하게 받았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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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kay 2010.08.16어느 정도는 이해가 되는 바이지만,
그렇다고 라피가 지단, 메시, 호나우두, 마이콘과 같은,
경기 자체를 완벽하게 지배할 정도의 크랙의 능력을 보여주진 못 했죠.
자연스레 그만을 위한 전술을 꾸릴 수가 없게 되는 거고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라피! 2010.08.16@deekay 그정도로 믿어달라는 예가 아닌 적어도 그들은 기본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그런 활약을 보엿다는 이야기 입니다. 하지만 라피는 조금 상황이 다르죠 그걸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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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호두신짱!! 2010.08.16@deekay 22 윗글에 잘못대있는게 인터시절에는 호나우도를 위한 전술이라기보다는 호나우도에게 너무 많은 역활을 준 전술이조 스트라이커에다가 아래에내려와서 공격 전개 플매질 닥돌 인테르 전술보면 호나우도가 아이에 플매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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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피! 2010.08.16@호두신짱!! 그건 호나우두의 역량에 맞게 된 전술이었고 최소한더러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할 수잇는 자유로운 환경이 주워졋는데 라피는 그게 조금 모질랐다. 그것이 감독에 의해서든 아님 팀 전체의 조직적인 문제에서든 간에.. 이 이야기 입니다. 그리고 이 환경이 조성되지 못햇던 팀을 탓하자는게 아니라 라피를 평할때 그정도 상황을 고려해 달라 이겁니다. 적어도 라피를 팔고 외칠을 영입해야 한다 라고 말씀하신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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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tiny 2010.08.16*라피가 좋은 선수인건 맞는데요. 라피가 다른 선수들에 비해 푸대접을 받았다고 생각하시면 왜 그런 대접을 받았는지 이유도 생각하셔야 하구요. 결국 레알이 원했던 모습을 못 보여줬으니까 그런 겁니다. 라피라는 선수 자체에는 호감이 있지만 지금 팀 상황이 여유가 있는 것도 아니고 떠나게 된다면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지금 라피가 위냐 외질이 위냐는 따질 수 없는 문제고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되겠죠. 라피가 어디에서든 잘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전 슈니가 떠날 때는 엄청 좋아했습니다. 라피는 떠나게 된다면 많이 아쉬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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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 2010.08.16그치만 라피님, 그것은 부당한 수비가 아니라 팀을 위한 자연스런 몫이라고 생각되어지는데요, 그것에서 자유롭지 못한건 카카나 매 한가지입니다만 결국 이 얘기는 중원에서 지원 받지 못한 메디아 푼타에 대한 얘기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카카의 폼도 그것에서 영향을 받았다고 얘기 할 수도 있겟지요? 카카는 부상+부실한 중앙지원+ 수비가담 결여 라고 말할수도 있겠지만, 그 와중에도 클라시코1차전 같은 활약도 있었습니다. 라피도 좋은 경기 할때도 있었지요. 결론적으로 제가 말하고자 하는것은 제가 볼땐 라피만의 부당한 전술적 지원이라는것은 없었다라는겁니다. 그것은 카카나 그 외에 메디아푼타였더래도 동시적으로 지니고 있는 문제라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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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피! 2010.08.16@파타 네 파타님 말씀대로 부당한 수비가 아닌 팀의 조직력 문제에 의한 자연스런 몫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목시 원래 플레이메이커 혹은 다른 선수들에게 가야할 짐이 아님에도 전체적인 문제때문에 그짐이 왓을때 몇몇 선수는 그 모든걸 잘 소화하지 못햇고 몇몇 선수는 소화를 햇는데 그 소화한 선수중 하나가 라피라는 거고 제가 하고 싶은 말은
그정도로 라피가 대단하니 얘 중심으로 가자 가 아닌
중심으로 쓸려고 일단 영입했는데 어쩌다 보니 회장 바뀌고 카카 왓으니 이렇게 된거 어쩔수 없다. 하지만 적어도 외칠영입건에 잇엇서
이러한 상황은 냉정하게 주시해보자. 그리고 전 이 상황을 따져봣을때 굳이 라피를 내쫓고 외칠을 돈들여 살필요가 없다. 라는게 제 의견이네요. 아오 덕분에 글이 정리가 되네.. 감사합니다 ㅠㅠ -
라피! 2010.08.16*라피가 푸대접을 받앗다는게 아닙니다.-_-;;
아 이제 일일이 설명하는것도 힘드네요. 물론 이것도 제 글솜씨에 의한 문제지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전술적으로 기본적인 지원이 다른 플메보다 달랏음에도 나름 괜찬은 활약을 펼쳣는데 그 평가가 다른 사람도 아닌 현재 팀메이트인 카카 혹은 과거 팀메이트엿던 슈니에 비해 너무 박하다는 거죠. 지금 제 심정은 작년 이맘때 가고 옹호하던 심정과 같네요. 단지 차이라면 가고는 부담으로 인한 부진 이엇지만 라피는 그렇게 까지 부진은 아니었다는 거죠. 여튼 맹점은 라피 위주로 중심을 짜야한다가 아닌
경기의 중심인 플메한테 플메 시켜놓고 플메에게 주워져야할 지원이 다 못된 상태에서 다른 플레이어들과 같은 잣대를 두고 비교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그렇게 폼이 나쁘지 않앗던 선수에게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호두신짱!! 2010.08.16@라피! 다른 플레이어들과 같은 잣대를 두고비교해서는 안댄다는거는 좀아닌거같아요 그렇다고 라피가 카카보다 확 잘한것도 아니고 카카의 돈 들인가격이 워낙 크다보니까 그렇지 레매에서 작년경기 평점보면 라피나 카카나 잘한 경기는 비슷합니다 똑같이 중원 부조화로 피해봤는대 같은 잣대를 들이밀어선 안댄다는건 좀 아니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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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피! 2010.08.16@호두신짱!! 카카나 라피나 중원의 부조화로 피해본건 같지만 차이점이라면 라피는 그걸 메꾸기 위해 수비가담을 하고 카카는 그게 부족햇다는 거지요. 그럼에도 공격작업에서 라피가 카카보다 조금 나은 혹은 비슷한 활약을 보여줫다는것은 높이 평가할 만한 것이라고 봄니다. 그런데
이럼에도 불구하고 외칠을 영입하자라...
글쎄요 케디라가 얼마나 해줄지 모르지만 적어도 작년과 같은 환경이라면 외칠이 라피보다 못하면 못햇지 잘할거라는 기대가 안가네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이 이거였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파타 2010.08.16@라피! 근데.. 저도 좀 의견이 시작이 다른게.. 저는 라피의 폼을 썩 좋게 보지 않았거든요. 저는 작년에 경기중에서 카카이외에 라피가 나와서도 그다지 인상 깊게 못봐서, 간혹 라피가 주전으로 돌려야 된다느 글이 있었을때도 회의적인 글을 남겼었습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이기때문에, 그것이 사실이라고 말하고자 하는건 아니구요. 더욱이 라피님을 자극 하기 위해 쓰는건 더더욱 아니에요 ^^;; 단지 부당한 평가라는것에는 좀 이견이 있다는 겁니다. 제가 볼때는 부상 여파와 롤 수행 제대로 못하던 카카나 로테이션 나오던 라피나 경기력에 그다지 큰 차이나 색깔의 차이? 혹은 경기의 양상의 차이 같은건 별로 못 느꼈거든요.
단지, 외질과 비교해서 vdv를 버려야 하는 카드로 생각되는건 좀 위험하다는 생각입니다. 분명 좋은 선수이건 맞으니까요. 그치만 영입과 전술에 있어서 자유로울수 있는 선수가 없다라는 생각에, 혹여 무링요가 vdv를 플랜에 넣지 않은 상태라면 굳이 안고 가야된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어디까지는 감독의 의중이라는 전제로 말이죠. 이러한 가정이 좀 의미 없긴 한데.. 여튼 외질 루머로 이러한 글까지 올라온것에 대해선 좀 안타깝긴 합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라피! 2010.08.16@파타 예 결국 누가 옳가 그르다가 아닌 관점의 차이에서 온거지요 머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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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조용 2010.08.16슈니보다 기회를 많이 못받았다는 것에는 전적으로 동감합니다만
레알에서 원하는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지는 못했다고 생각. 지원을 못받았다 하시지만 최슨 수년간 레알 미들에서 지원 제대로 받은 선수는 없어요. 전 외질 영입 그냥 그렇지만 그건 외질이 와서 라피만큼 해주느냐가 불확실하고 수비수 보강이 더 절실하다고 보기 때문이지 라피의 퍼포로 충분하다고 생각해서는 아닙니다. 그리고 라피에 대한 평가는 오히려 카카나 슈니보다 훨씬 좋은거 같은데요 (무리뉴나 클럽측의 평가 말고 레매 내에서) 슈니는 레알에서 못하기도 했지만 평가는 정말 안좋았죠. 그것도 다 다른 데서는 레알이 제대로 못써서 그렇다는 얘기 들었어요. (= 님이 말씀하시는 배려?지원?이 부족했다는 얘기). 카카도 그렇게 호감도 높던 선수가 지금 무슨 얘기까지 듣고 있는데요...(물론 카카는 부상 문제도 있지만...) 호감도가 박한 평가를 가려주고 있을 뿐, 카카의 경기력에 대한 평가는 대부분 아주 냉정한 편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라피! 2010.08.16*@조용조용 네 레매에서 카카 경기력에 대한 평이 냉정한건 저도 잘알고 잇는데 카카는 기다리고 라피는 외칠오면 버리는 카드로 취급되는게 조금 잘못되엇다고 느꼇기에 글을 썻네요. 머 조용조용님 말씀대로 호감도에 의한 레매내에서의 인기차이 때문이라면 저도 어쩔수 없이 받아 들여야 하지만.. ㅠㅠㅠㅠㅠㅠㅠ 아무리 라피라 해도 레알마드리드 보다 우선이 될 수는 없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