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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지난시즌 반더바르트

Mega Stars 2010.08.16 00:22 조회 2,228

카카가 부상으로 복귀시점이 12월.
새로 시작되는 시즌엔
언론에서는 4-2-3-1을 주로 이용할거라하죠.

지금선수단 앞에선 투미들앞에서 플레이할선수가 카카,vdv,카날레스가 있죠.
카카의 경우 많이 회의적이네요...
지난시즌같은경우는 무릎부상도 없는 상황에서도 엘클전빼고는 정말많이 기대이하였고요..
월드컵역시 부상을 안고 뛰엇지만 살아날 기미는 보이지않앗네요..

부상전에 좋은폼보이다가 무릎수술한것도아니고..
카카의 커리어상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수술을 받은거라 부상복귀후에도 폼이 별반차이 없을거라생각합니다.. (지난시즌은 이번에 수술한 무릎의 부상과 상관없이 안좋은 모습이엿죠.)

카카가 부상복귀후라면 몸값때문에라도 주전이되겠지만..
그전에는 현재 vdv와 카날레스를 믿고가야되는데..
카날레스야 현재모습은 말그대로 최고의 유망주이지,챔스같은 큰경기도 믿고 갈 선수인가는 의문이 드네요.번뜩이는 재능은 있지만,,90분동안 경기를 조율할선수까지는 아직 안되거같네요.

서론이 길었죠.
그래서 결국엔 지난시즌의 vdv의 폼이 외질의 영입성사여부가 되겟죠.

지난시즌 카카의 공백을  vdv가 잘매꾸엇다고들 햇엇죠.
확실히 지난시즌 그롤을 더 잘 수행한건 카카<<<<
하지만 카카보단 잘햇지만, 우리가 기대햇던만큼의 활약인가는 많이 의문이 드네요.

알론소가 큰그림을 그리고 카카가 앞에서 플레이메이킹을 한다엿죠.
그자리에 반더바르트가 들어갔지만,
좋았던점은
물론 넓은 활동량,수준급의 패스,그리고 수비가담

가장아쉬운점은,
"볼키핑",뒤에서 부터 전진해나가는 볼운반""플레이메이킹"
등이 많이 아쉬웠습니다.

반더바르트는 찬스를 만들어주는 선수이기보단
찬스를 해결하는 선수에 더 가깝다고생각하네요.

그리고 볼배급역시 구티가 전방에서의 롤을 수행하는듯한 느낌이 많이 들엇거든요,,
90분동안 몇번의 킬패스는 할수 있지만,수비수와 부딪히며 공을 간수해내며 주위동료를 이용하는 플레이에는 많이 아쉽거든요..

그렇다고 또 외질을 영입하자면 vdv보다 확실히 더 잘할수 잇는 선수냐에는 의문이가고요,,

마치 슈니영입하고나서 부상당햇을때,싼가격에 vdv영입할수있어서 그냥 영입했던 일 같네요.

레알에서 플레이메이킹은 지단이후로는 정말 검증된 자원에게 맡겼으면 하는 바였는데..

카카의 부상과 부진이 너무나도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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