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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레알관련장신(외질,카르발류)

니나모 2010.08.12 13:02 조회 2,613 추천 11
El 'delantero' que quiere Mourinho será Ozil

레알 마드리드가 올 여름의 마지막 영입을 할것이라고 합니다.영입될 선수는
메수트 외질로 그는 5년 계약을 맺을 것이라고 하네요.그리고 그는 무리뉴
감독이 요청한 '공격수'로서 영입될 것이고 올 여름의 6번째 영입이 될것이라고
합니다.발다노는 지난 화요일에 무리뉴 감독과 대화를 나눴고 외질 영입가능성
에 대해 거론했다고 하네요.비록 외질은 무리뉴 감독이 최근에 영입을 요청한
공격수로서 활용할만한 선수는 아니지만 공격적인 면에 있어서의 그의 특징들은
최전방에 많은 이득을 가져올수 있을것이라고 합니다.무리뉴 감독은 발다노의
제안을 받아들였고 클럽측은 영입 작업을 재빨리 진행시키고 있다고 하네요.

당초 레알측의 생각은 내년 여름에 외질을 자유 계약으로 영입하는 것이었다고
합니다.외질의 계약은 2011년 6월 30일에 끝나게 되고 레알과는 브레멘과의
계약이 끝난후 레알에서 플레이하기로 이미 약속이 되어있다고 하네요.바르샤를
포함해 유럽의 많은 팀들이 그를 원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이러한 오퍼들을
모두 거절했다고 합니다.

레알은 브레멘과 협상을 하려하고 있으나 오버 페이는 하지 않을 생각이라고 
하네요.수비진 영입에 있어 가장 이적료가 적게 드는(8M유로) 옵션인 카르발류를
영입했기에 레알은 다른 영입을 할수 있는 여력이 생겼다고 합니다. 

외질의 계약은 1년 밖에 남질 않았고 이로 인해 이적료가 싸기 때문에 그의 영입
가능성을 조금 더 높혔다고 하네요.브레멘측은 외질의 이적 협상을 하려하고 있고
16M유로 정도를 요구하고 있다고 합니다.브레멘의 스포츠 부장인 Klaus Allofs는
얼마전 "이적 기간은 길고 우린 외질의 가치에 걸맞는 가격으로 그를 팔수도 있습니다"
라고 말했다고 합니다-AS
->개인적으론 무리뉴 감독의 공격수 영입 요청도 의문이었지만 공격수 영입해달랬더니
공미 영입해준다고 하는 센스는 그야말로 난감하군요...ㅡ_ㅡ;

공미 영입이 당장 급하다면 또 모르겠지만 VDV,카날레스도 있고 후반기엔 카카도 복귀
할텐데 말이죠.어쨌든 현재 외질 영입 경쟁이 치열한지라 정말 영입이 될지 안될지부터
지켜봐야할듯 싶고 만약 정말 결국 외질이 영입될 경우엔 개인적으론 VDV가 나가는
방향으로 일이 진행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그나저나 돈이 남았으면 상식적으로 이미 포화가 된 공미보다 자원 자체가 부족한
레프트백 영입부터 나서야 되는게 아닌가 싶은데 보드진의 행보가 이해가 안되네요.
물론 마땅히 영입할만한 레프트백이 안보이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만 이럴거면
마르코스 알론소는 왜 결국 보냈는지도 잘이해가 안되네요.이번 시즌에도 만능땜빵인
아르벨로아가 부상이 없기만을 그저 바래야 되겠군요.

참고로 우리팀이 다시 외질 영입을 노린다는건 AS뿐만이 아니라 Marca도 보도했습니다.
영입을 노리는 것 자체는 거의 확실하지 않을까 싶네요.

Liga BBVA | Real Madrid : Carvalho llegó anoche y jugará ante el Bayern

카르발류가 포르투갈을 떠나 오늘 아침 일찍 자신의 차로 마드리드에 도착했다고 합니다.
카르발류는 자신의 에이전트인 조르제 멘데스와 동행했고 AS는 마드리드에 도착한
카르발류와 접촉했었다고 하네요.카르발류는 인터뷰를 통해 "일단,매우 행복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저는 훈련을 하고 경기들을 뛰길 원합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카르발류는 Mirasierra Suites 호텔에서 몇시간 정도 휴식을 취한뒤 아침 9시에 메디컬
테스트를 받기 위해 Sanitas La Moraleja 병원으로 갈것이라고 하네요.카르발류는 이미
완벽한 폼이고 무리뉴 감독이 결정을 내릴 경우엔 경기에 바로 나설 준비가 되어 있기
때문에 메디컬 테스트는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합니다.그리고 카르발류의 데뷔전
은 내일 있을 바이에른 뮌헨과의 경기가 될것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만일 내일까지 알비올의 부상이 완치되지 않는다면 카르발류는 가라이와 짝을
이뤄 출장할 것이라고 합니다(일반적으론 이번 시즌 동안 카르발류와 페페가 주전으로
나설 것이라고 합니다) 원칙적으론 카르발류의 등번호는 17번으로 옮긴 아르벨로아가
지난 시즌까지 달았던 '2'번이 될것이라고 하네요.카르발류의 프리젠테이션은 일단은
치뤄지지 않을 것인데 카날레스,케디라,디 마리아 그리고 카르발류의 프리젠테이션은
8월 23일 베르나베우컵때 한꺼번에 치뤄질 것이라고 합니다.그러나 오늘 13시에 기자
회견은 있을 것이라고 하네요.

오후엔 발데베바스로 갈 것인데 오늘은 오후 5시부터 팀 전체훈련이 예정되어 있고
카르발류는 이때 새로운 동료들과 무리뉴 감독을 다시 만날 것이라고 합니다(무리뉴
감독과 카르발류는 지난 월요일에 런던에서 이미 만났었고 무리뉴 감독은 이때
카르발류를 설득했었다고 합니다)-AS
->보통 이런 기사를 내보낼때 연봉이 얼마인지도 거론하는 경우가 많은데 카르발류
같은 경우엔 연봉이 얼마나 되는지에 대해 보도한 기사를 한번도 못본거 같네요.연봉이
꽤 되지 않을까 싶은데 얼마나 되는지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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