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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믹스트존에서의 즐라탄

Fabregas 2010.08.04 03:32 조회 2,002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만이 취재진에게 호의적으로 응대했다. 즐라탄은 바르셀로나 관계자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성심껏 인터뷰에 응한 유일한 바르셀로나 선수였다.





메시나 알베스 그리고 바르샤 관계자들의 행동에 당연히 화가 나고 있지만

즐라탄의 호의적인 행동에 대해서 안좋게 보시는 분들이 계신것 같네요


즐라탄이 처음 우리나라에 알려진게 어떤 계기 일까요?

조가보니또에서의 껌트래핑 도 있고 태권도 슛도 있겠죠

10대에 태권도를 배워서 정신의 안정을 찾았다 라는 인터뷰를 본거 같고

태권도 검은띠 라는 소리가 있던대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태권도 때문에 한국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지 않았을까요?

자신이 취미로 삼은 태권도 때문에 한국에 대한 호감이 있을수도 있는대...


전 발락의 요기가 차붐의 나라인가요 정도의 드립은 아니지만

그래도 태권도의 나라에 와서 좋다 정도의 드립 쳐줬으면 하는 바람이 조금 생기네요

개인적으로 바르샤 가기전 까진 좋게 봐 와서 아쉽네요

날두 이적 전에 레알 이적설도 있어서 더 아쉽네요

만약에 우리선수가 됬다면 ... 태권도로 우리나라와 연관이 있는 우리선수 라는 호감 선수가

됐을수도 있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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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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