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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붙잡고도

조윤성 2010.07.30 23:38 조회 1,331

두 분 떠나보내기가 힘들었던거 모두들 똑같겠죠??

갑자기 든 생각...

레알로 위닝하면서...

라울과 구티를 리저브급 취급했던게 갑자기 죄송스러워지네요...

마지막으로 두 분을 보내면서..

두분을 스타팅으로 바르샤와의 경기를 위닝으로 해보려 합니다..

라울의 로빙슛과

구티의 킬패스를 재현해야 할텐데...

위닝으로 두분을 플레이하면서

그동안 행복했던 기억들을 돌아보고,,

그 기억을 잊지 않게 마음에 새기고..

그렇게 보내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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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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