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잡고도
두 분 떠나보내기가 힘들었던거 모두들 똑같겠죠??
갑자기 든 생각...
레알로 위닝하면서...
라울과 구티를 리저브급 취급했던게 갑자기 죄송스러워지네요...
마지막으로 두 분을 보내면서..
두분을 스타팅으로 바르샤와의 경기를 위닝으로 해보려 합니다..
라울의 로빙슛과
구티의 킬패스를 재현해야 할텐데...
위닝으로 두분을 플레이하면서
그동안 행복했던 기억들을 돌아보고,,
그 기억을 잊지 않게 마음에 새기고..
그렇게 보내드리고 싶네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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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res 2010.07.30위닝이라니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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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ti☆ 2010.07.30전 위닝에서도 항상 두분은 스타팅이었다는ㅋㅋ
느릿느릿 라울님으로 골을 넣을때 상대방의 반응이란 캬~ -
산티아고베르나베우 2010.07.30ㄷㄷ....스타팅 넣고 후반에빼드리는 --;;; 체력너무없어서 힘들어하심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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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가는거얍 2010.07.30전 둘다 후반 조커로 쓰는데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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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닮은소년 2010.07.31느낌이 축게와 자게의 경계선에 있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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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모신 2010.07.31저도 둘다 후반에 조커로써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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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인형짱드셈 2010.07.31아나 진지한 분위기에서 위닝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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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 Pacino 2010.07.31전 요즘 피파하면 구티랑 라울 투톱으로 놔서 하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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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디시모 2010.07.31에펨 최강 구티,라울옹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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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0.08.03그..그러네요 ㅋㅋㅋ 저도 조커로 사용했는데 두분모두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