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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마이콘 영입을 재개한 레알

니나모 2010.07.30 23:05 조회 1,820 추천 4
El Madrid vuelve a la carga para contratar a Maicon

레알 마드리드가 마이콘 영입 작업을 재개했다고 합니다.어제부터 레알은 인테르
그리고 마이콘의 에이전트인 칼리엔도와의 대화를 재개했다고 하네요.인테르가
요구하고 있는 이적료(레알이 28M유로를 오퍼했을때 30M유로 요구)와 선수 본인이
요구하고 있는 연봉(7M유로)으로 인해 영입 작업은 중단됐었지만,센터백 영입이
예상했던 것보다 더욱 복잡해짐에 따라 마이콘 영입을 재시도하게 됐다고 합니다.

티아구 실바와 다비드 루이즈같은 경우 많은 이적료가 요구되고 레알측은 너무 많은
자금을 지불하는건 원치 않아하고 있다고 하네요.카르발료같은 경우엔 가장 이적료가
싼 옵션이고 무링요 감독 역시 선호하고 있으나 보드진은 그다지 탐탁치 않게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

마이콘같은 경우에도 재정적인 면이 만족될 경우에만 영입이 가능할 것이라고 하네요.
만일 마이콘측이 계속 7M유로의 연봉을 요구한다면 마이콘은 결코 레알로 오지못할
것이고 이는 선수 본인도 이미 알고 있다고 합니다.마이콘은 어제 인테르의 훈련에
합류했고 이미 필라델피아에서 훈련을 받고 있다고 하네요.

한편,어제 마이콘의 에이전트인 안토니오 칼리엔도는 Sky Italy와의 인터뷰에서 마이콘
의 이적을 방해하고 있는 누군가를 비난했다고 합니다.

"누군가가 마이콘의 이적을 훼방놓고 있고 곧 그게 누군지 밝혀지게 될겁니다.레알
과의 합의는 확실하지 않고,저는 곧 모든 것이 명확해질거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마이콘에게 있어 레알은 당연히 첫번째 옵션이고 우린 해결책을 찾을겁니다.그러나
레알측의 태도는 저를 놀라게 했는데,그들은 마이콘의 가치를 저평가하고 있습니다"
-AS-

티아구 실바나 다비드 루이즈나 결국은 영입하기 너무 힘들듯 해서 카르발료쪽으로
추가 많이 기우나 싶었는데 보드진이 카르발료쪽은 정말 별로 마음에 안들어하는거
같군요.

개인적으로도 마이콘 영입을 선호하기에 곧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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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

arrow_upward 7번은 비워놓으면 안됩니다. arrow_downward 괜히 씁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