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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맨시티 ㄷㄷㄷ;

v진v 2010.07.30 17:36 조회 1,886

구단주 :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나얀

 

1.UAE 아부다비 대통령의 아들

2.에미리트 경마 시행체(EHRA) 회장

3.국제석유투자회사(IPIC) 사장

4.UAE 아부다비 대통령 비서실장

5.맨시티 구단주

6.UAE 알자지라 축구팀 구단주

7.영국에서 두번째로 큰 은행인 바클레이
(Barclays : 프리미어리그 공식 스폰서)의 주식 35%를 보유한 최대주주자

8.다임러벤츠 최대 주주

9.뉴욕  크라이슬러 빌딩 소유

10.독일의 포르쉐, 폭스바겐 지분 소유중 - 계속 늘리는중

11.IPIC는 오스트리아와 독일 보레알리스 & OMV(Borealis & OMV) (각각 1998년 및 1994년), 아부다비 아바르(Aabar) (2008년), 대한민국 현대 오일뱅크(1999년), 두바이 걸프 에너지 매리타임(Gulf Energy Maritime) (2004년), 스페인 CEPSA(1988년), 오만왕국의 오만 폴리프로필렌(Oman Polypropylene) (2006년), 파키스탄 파르코 정제소(PARCO Refinery) (1995년), 이집트 수메드 컴퍼니(SUMED Company) (1995년), 포르투갈 에네르자 데 포르투갈(Energia De Portugal) (2008년), 일본 코스모 오일(COSMO Oil) (2007년), 독일 만 페로슈탈(MAN Ferrostaal) (2008), 호주 오일서치(Oil Serach) (2008년)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순가치는 140억 달러가 넘는 것으로 추산된다.

 

 보드진 -

 

 

회장 : Khaldoon Al Mubarak

 

무바락은 UAE의 아부다비에서 알아주는 비즈니스 맨입니다.

그는 Mubadala Development Company의 회장이며 이 회사는 세계에서 가장 큰 투자회사중 하나입니다.

그의 회사는 에너지, 산업, 항공, 부동산, 기업 금융에 관심을 가지며 투자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재산은 측정 불가입니다.

그는 또한 아부다비 Motorsports Management의 회장입니다.

알나얀이 아니라 무바락이 아부다비에 있는 Yas Marina 서킷을 건설했으며 아부다비 F1 을 진행했던 사람입니다.

무바락은 맨시티의 팬들과 특히 아카데미에 관심이 많습니다.

이렇게 화려해보이는 무바락의 커리어는 알나얀 앞에가면 ㅜㅜ

그나저나 무바락도 한 구단을 인수해서 운영할 만한 자금을 가지고 있습니다...구단주 알나얀, 회장 무바락 체제는 정말 거대해보입니다.

 

단장 : Garry Cook

 

게리쿡은 2008년 6월에 맨시티로 이직했습니다. 그는 나이키의 브랜드인 에어조던의 회장이었고 에어조던을 12년동안 운영해왔습니다.

경영과 말빨에 관해서라면 정말 대단한 인물입니다만 아직 축구판은 처음이라 그런지 여러가지 실수가 많습니다.

뭐 실수하면서 배워가는거죠 !

그는 마케팅과 브랜드의 글로벌화, 그리고 기업 육성에 엄청난 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게리쿡은 맨시티에 아주 이상적인 인물입니다.

 

디렉터 : Martin L. Edelman

 

많은 분들에게 생소하실 에델만은 미국 사람입니다. 그는 뉴욕에서 알아주는 재산 변호사였습니다.

그는 뉴욕에 변호사 회사, 즉 로펌까지 운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 로펌이 뉴욕을 움직이는 거대한 로펌이며 미국의 중심인 뉴욕을 흔드는 변호사라고 합니다.

그는 미국 풋볼팀인 마이애미 돌핀스의 인수사업을 도와줬던 인물이기도 합니다.

에델만은 아직 영국 축구판에서 일해본적은 없습니다. 그러나 그는 돌핀스의 새 오너인 스테판 로스가 NFL 팀인 돌핀스를 인수하는데

50퍼센트의 도움을 줬으며 돌핀스의 주변 사업에 관해서 엄청나게 큰 공헌을 했던 사람입니다.

알나얀은 에델만에게 슈퍼 카지노 사업과 관련해서 맨체스터시티의 주변 사업을 주도할 인물로 보입니다.

 

디렉터 : Victor Restis

 

그리스의 5번째로 큰 선박회사의 회장이었습니다.

예전에 알나얀의 회사인 석유투자회사(IPIC)와 레스티스의 회사가 거래를 튼 계기로 둘의 사이는 가까워졌으며 알나얀이 맨체스터시티의 지분을 100% 보유하도록 도와준 인물이기도 합니다.

Victor Restis의 선박회사는 그리스에서도 알아주는 회사였으나 맨시티 보드진으로 들어오면서 아부다비 투자회사(ADUG)의 중요한 자리를 맞게 되었습니다.
 
레스티스는 맨시티의 재정에 관해서 일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브랜드, 마케팅 부분 : David Pullan

 

데이빗은 15살부터 마케팅, 미디어 파트에서 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데이빗의 커리어 시작은 컨설턴트 회사인 맥킨지 컴퍼니에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의 MBA를 졸업했고   Bertelsmann Music Group에 입사해서 5년동안 커리어를 쌓았습니다.

그리고 Deconstruction Records 에서 마케팅부분 디렉터로 경험을 쌓았습니다.

1999년 데이빗은 MTV 네트워크에 입사했으며 VP 마케팅과 커뮤니케이션 부분에서 일하면서 그의 새로운 이벤트 마케팅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시작했습니다.
 
나이키와 BSKYB와 파트너쉽을 맺고 MTV와 계약을 맺은 것에서 대박을 터뜨렸습니다.

2002년 데이빗은  Channel 5 Broadcasting에 입사했으며 마케팅 부분 디렉터로 일했습니다.

2년 뒤 그는 FHM Worldwide at Emap plc 경영 디렉터에 직업을 구하면서 떠나게 됩니다.

2007년 Aegis Media 에이전시 부분으로 일을 하기 시작했으며 Isobar Global Client Management의 회장이 되고 맙니다.

그 회사는 디지컬 마케팅 부분에서 활동했으며 그 회사의 국제적인 고객들은 'Adidas', 'Philips', 'The Walt Disney Company', 'Nokia' 였습니다.

그곳에서 회장으로 일하다 알나얀이 맨시티를 인수한 뒤 맨체스터시티의 브랜드, 마케팅 부분의 디렉터로 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 출처 : 맨시티 카페펌


갈락티코급 보드진이네요;
맨시티가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것은 시간문제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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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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