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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레알관련장신같은 단신

YOOZAGHI 2010.07.26 00:32 조회 2,328 추천 2
니나모님이 오늘 바쁘신가보네요. 제가 대충 오늘자 <아스>기사들 정리해봤습니다.

케디라는 다음주 목욜이나 금욜에 레알 이적할 듯
지금까지의 상황이 케디라는 바이에른과 지난 시즌에 이미 사전계약을 맺었고 에이전트는 이것을 이용해 레알에 700만 유로라는 신인선수로서는 엄청난 연봉을 요구했다가 마이애미로 휴가가는 바람에 협상이 잠시 중지됐었습니다.

하지만 이미 전화통화로 연봉 낮추는데 합의했고 에이전트가 돌아와서 마지막 협상을 가질 예정이랍니다. 그게 다음주 목욜이나 금욜이라는군요. 레알과 슈투트가르트는 1,000만 유로 언저리에서 합의할 것 같답니다.

다른 영입 후보들에 대한 <아스>의 업데이트
티아구 실바: 밀란이 안판당.
다비드 루이스: 첼시가 벤피카의 하미레스를 문의한 뒤 다비드 루이스에게도 3,000만 유로라는 파격적인 이적료를 제시했다는 잉글언론발 소식있음.
카르발류: 마이콘 결렬 시 무리뉴 감독이 선호하는 선수라고. 인텔도 관심이 있음.
마이콘: 아직 포기하진 않았지만 실패할 경우 레알은 다른 옵션으로 눈을 돌릴 것임. 마이콘은 레알가고 싶지만 요구한 700만 유로의 연봉을 낮추지 않으면 불가능 할 듯.
외질: 베르더 브레멘은 이미 외질의 대체자로 벤 아르파를 찾았고 1,500만 정도면 외질을 내줄 것 같음. 하지만 바르카가 세스크 영입 못할 것 같고 외질을 노리고 있음.

디아라, 드렌테, 반 더 바르트 -> 방출 가능성 높은 선수들
현재 팀에는 23명이 있고 3명을 영입할 시 26명이 됨. 무리뉴 감독은 인테르에서도 23명으로 스쿼드를 만들었고 유스 선수들을 기용했었으며 레알에서도 비슷한 행보를 갈 것이라는 전망. 따라서 3명을 영입하면 3명을 방출해야되는데 디아라, 드렌테, 반 더 바르트의 방출 가능성이 높음. 디아라는 케디라 오면 방출이 확정적이며 반 더 바르트는 외질의 영입여부에 따를 것 같음.

벤제마 엑스걸프렌드가 알리바이 확인
미성년매춘으로 고생을 하고 있는 벤제마. 전 여자친구가 그날밤 자기와 있었다는 알리바이를 확인해줌. 과연 결말은?

투어 소식
화요일 훈련을 마치고 수요일 미국으로 떠날 예정. UCLA 대학에서 연습하며 4일 샌프란시스코에서 멕시코의 아메리카, 7일 갤럭시와 맞붙음. 그리고 유럽으로 돌아와 13일 바이에른 뮌헨과 베켄바우어 기념 경기를 갖고 17일에는 벨기에에서 스탕달 리에주와 맞붙음. 이렇게 해외원정을 마치고 21일에 트로페오 시우다드 데 알리칸테에서 에르쿨레스와 친선 경기 갖고, 24일 파추카와 트로페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이럴 줄 알았으면 유학갈걸.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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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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