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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단신모드

자유기고가 2010.07.22 13:08 조회 1,716 추천 1
1. 파블류첸코, 스포르팅으로?
-토튼햄이 가격만 괜찮타면 파블류첸코를 스포르팅 리스본으로 팔고 싶어합니다. 파블류첸코 팔면 바로 라울 영입??? 하지만 현실은 살케 합의설;; ㅠ


2. 벨라미도 좋아
-토튼햄이 맨시티의 벨라미를 원합니다. 사실상 토튼햄 포워드 라인이 확실한 임펙트가 있는 선수가 없기에 스트라이커 보강이 절실합니다


3. GK 제발 ㅠ
-풀럼에서 여전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노장 GK 슈와쳐를 아스날이 플레잉코치로 입질하고 있습니다. 적절하네요.


4. 맨시티, 꿩 대신 닭
-아스톤 빌라의 밀러를 영입하고자 하는 맨시티가 밀러영입이 불발될 경우 벤피카의 하미레즈를 원합니다.


5. 선더랜드, 제임스 영임 임박?
-잉글랜드 국대 GK, 데이비드 제임스가 선더랜드 이적 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제임스도 은근 팀 많이 옮김.


6. 비운의 미드필더
-에버튼의 에이스 미겔 아르테타를 세비야가 9m파운드에 노립니다. 세스크도 후보인 스페인 국대에 아르테타 자리는 업ㅋ성ㅋ


7. 레미가 13m 파운드?
-웨스트햄이 니스의 프랑스 국가대표급 스트라이커 레미를 노립니다. 솔직히 좀 비싸네요;;;;


8. 인기쟁이 벨라미
-토튼햄은 맨시티의 벨라미를 임대하고 싶어합니다. 또한 볼프스부르크도 벨라미 임대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9. 외츨, 왜 스페인에?
-브레멘과의 재계약을 거부한 외수트 외츨이 바르셀로나에서 발견되었습니다 과연 휴가를 보내러 온건지, 바르샤의 계약때문인지 아직은 알려진바가 없습니다.


10. 랜던 도노번 , 다시 잉글랜드로?
-에버튼에서 알바를 뛰고 화려하게 갤럭시로 복귀한 도노번을 맨시티가 노립니다. 개인적으론 잉글랜드 무대에서 다시 보고싶네요


11. 벤 하르파, 뉴캐슬이 노린다
-마르세유의 벤 하르파를 프리미어 리그로 승격한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노리고 있습니다. 뉴캐슬도 폭풍영입 모드 들어가길.... 기대한다 뉴캐슬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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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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