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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여러가지 단신 (카바니, 마이콘, 발로텔리)

3R 2010.07.15 13:19 조회 1,600 추천 2

1. 나폴리, 카바니 영입 확정적
나폴리의 임원진들은 팔레르모의 공격수 에디슨 카바니를 원했고
1시즌 임대를 한 뒤에 2011년 6월에 20m유로로 완전 영입을 할 것이라고 합니다.
완전 영입 협상은 이미 나폴리와 팔레르모 사이에서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 오피셜은 아닌데 밑에 브란카 말보면 거의 확정인가 봅니다.
그런데 Sky Sport 24에 가보면 완전 영입 얘기는 전혀 없고 임대는 확정적이라는 말만 있네요.


2. 인테르, 브란카 인터뷰
Sky Sport 24와의 인터뷰에서 인테르의 스포츠 부장인 마르코 브란카는
"나폴리에게 에디슨 나폴리와 계약한 것을 축하의 말을 전합니다.
그는 매우 좋은 선수고 우리 또한 그에게 관심이 있었죠. 내 생각엔 그들이 좋은 사업을 한 거 같네요."

"어려운 이적 시장입니다. 하지만 내가 말하는 이름들은 이적 시장에서 팔지 않을 선수들입니다.
마이콘, 마리오 발로텔리와 디에고 밀리토. 40m유로의 오퍼가 들어온다면요?
글쎄요, 그렇다면 심각하게 고민을 해봐야겠죠.
하지만 현재로선 그런 것이 없기에 이적 협상은 없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현 선수단에 만족합니다. 인테르가 작년에 보여준 모습을 기억해보세요."
-> 마이콘 얘기는 없는 줄 알고 이 아저씨 좀 짜증이 났는데..
1차 출처인 Sky Sport 24에 가보니 마이콘 얘기가 있군요..;;


3. 리버풀, 토레스 부상 정도
지난 메디컬 테스트에서 페르난도 토레스의 부상 정도가 생각보다 심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토레스는 예상했던  3~4주보다 더 빨리 회복해서 복귀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므로 토레스는 다음 시즌의 첫 경기인 아스날과의 경기에 뛸 것으로 보입니다.
-> 지난 글에 SUnNy님이 말하신 것과 똑같은 말이군요 ㅎㅎ


4. 첼시, 발로텔리 위해 오퍼
FCinternews.it에 의하면, 첼시의 임원진들이 인테르의 공격수 발로텔리 30m유로 오퍼를 넣었습니다.
발로텔리는 아스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맨체스터 시티로부터 구애를 받고 있는 상황이지만
인테르측에서는 40m유로의 오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발로텔리는 가까운 미래에 EPL에서 뛸 것으로 보입니다.
-> 진짜 인테르에서는 40m가 와야 팔 건가..ㄷㄷ


5. 오빈나, 2개의 그리스 클럽에게 관심받아
AEK 아테네와 PAOK 테살로니키가 23살의 인테르 공격수 빅토르 오빈나에게 관심이 있다고 합니다.
오비나는 두 그리스 클럽 뿐 아니라 스토크 시티에게도 관심을 받고 있는 중입니다.
오빈나와 인테르와의 계약은 2013년에 만료됩니다.
-> 그리스 갈 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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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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