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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여러가지 단신 (박주영, 즐라탄, 마스체라노)

3R 2010.07.15 00:22 조회 1,293

1. 아약스, 그리게라 영입하나
네덜란드 국가대표 오른 풀백인 그레고리 반 더 비엘이 아약스를 떠날 것으로 확실시 되는 가운데
아약스는 체코의 수비수 즈데네크 그리게라를 영입하는 것을 생각 중이라고 합니다.
그리게라는 과거 아약스에서 03/04부터 06/07시즌을 뛰었습니다.

2. 토트넘, 박주영 관심
토트넘 핫스퍼는 모나코의 공격수인 박주영을 6m파운드에 영입할 생각 중이라고 합니다.


3. 아스날, 슈왈쳐 영입 거부당해
The Sun에 의하면, 아스날은 풀럼의 골키퍼 마크 슈왈처를 2m파운드에 영입하려고 했지만
풀럼측에서 거부했고 이적료를 4m파운드 이상 요구했습니다.


4. 맨유, 이브라히모비치 영입 준비
Sport에 의하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 알렉스 퍼거슨이 이적료 35m유로, 연봉 10m유로에
스웨덴 공격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를 영입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바르셀로나는 이브라히모비치의 AC밀란의 임대 제안을 거절했기 때문에 이 제안이 끌릴 것입니다.


5. 리버풀, 토레스 부상 2달
스페인의 공격수인 페르난도 토레스는 스페인과 네덜란드의 월드컵 결승전에 입은 부상이
회복하는데 적어도 2달 걸릴 것이라고 합니다.
토레스는 최근 첼시를 포함해 여러 클럽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6. 인테르, 마스체라노 너무 비싸, 팔롬보 선회
리버풀은 하비에르 마스체라노의 이적료로 책정해놓은 30m유로에서 조금도 깎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인테르는 비싼 마스체라노 대신 삼프도리아의 안젤로 팔롬보의 영입을 생각 중이라고 합니다.


7. 뮌헨, 카바니 관심
Itasportpress.it에 의하면, 다음 시즌에 공격진을 강화하고 싶어하는 바이에른 뮌헨의 운영진이
우루과이의 공격수이자 팔레르모의 에디슨 카바디에 관심이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카바니는 뮌헨 뿐만 아니라 인테르, 나폴리와 볼프스부르크의 관심 또한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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