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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오랜만에 아스단신

Elliot Lee 2010.07.14 04:59 조회 1,342
아스.com

1. 마라도나, 아직도 약에 취해 지내?
아르헨티나 감독인 디에고 마라도나를 15살때부터 봐주고 있는 카헤라는 의사가 마라도나가 우울한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고 마약을 다시 하지 않았다고 말하였다. 그는 마라도나가 독일에게 대패한 것에 분해하기는 했다고 말하였다. 마라도나는 2000년에서 2004년 사이에 마약 중독으로 사망할 뻔한 적이 있다.

2. 세스크 아버지, 그저 장난이었음.
바르샤의 유니폼을 우승 자축식의 일부였다고 말하였다. 또한 그 것이 장난이지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말하였지만 월드컵 이전부터 바르셀로나-세스크가 강력하게 연결되었다는 점에서 그냥 장난으로 넘어가기는 상당히 힘들며 동료인 토레스는 리버풀에서 나올 것이라는 질문에 리버풀 머플러를 두르면서 그에 대한 답을 한 것은 상당히 대조적이다.


3. 마드리드, 50만명 몰려.
자축식에 대략 50만명이 몰린 것으로 집계가 되었다고 한다.

4. 이니에스타, 찰때 이미 골
결승전에서 결승 골을 넣은 이니에스타가 자신이 슛을 찼을 때 골임을 감지하였다고 말하였다. 이니에스타는 이 골로 스페인의 영웅으로 등극하였다.

5. 토레스, 20일간 부상
결승전에 출전해 부상을 입은 토레스가 마드리드의 병원에서 MRI 촬영을 했는데 스페인 국가대표팀은 그가 경도 1의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으며 적어도 20일간의 회복 구간이 필요하다고 발표하였다. 그는 월드컵 이전에도 무릎수술을 받은바가 있다.

6. 과르디올라, 내일 바르셀로나와 재계약
트리플 크라운을 맛보게해준 바르셀로나의 과르디올라가 구단과의 새로운 계약을 통해 계약기간을 내일 연장하게 될 것이라고 보도하였다.

7. 오랜지 군단, 자국민의 환영 받아
월드컵에서 안타깝게 2위에 그친 네덜란드가 배를 타고 암스테르담의 운하 위에서 자축을 하였고 많은 사람들이 축하를 해주었다. 네덜란드 여왕인 베아트릭스와 수상도 알현 하였다. 

8. 전 말라가 대주주, 범법을 저질러
마누엘 루이스 데 로페라가 말라가에 있을때(1993~1999) 12.9M유로를 횡령한 것으로 알려져 기소되었다.

9. 포돌스키, 밀란행?
쾰른이 포돌스키가 밀란으로 이적학 된다면 적어도 12M 유로는 받아야겠다고 말하였다. 밀란은 훈텔라르를 분데스리가나 잉글랜드로 이적 시키길 원하고있다.

10. 빅토리아 베컴, LangeRover와 계약
빅토리아 베컴이 Lange Rover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자이너로 계약을 하였다고 한다. 빅토리아의 능력을 믿는다고 한다.

11. 하워드 웹, 결승전은 최악의 시간
이번 결승전에서 자신이 주심을 본 것이 자신의 경력에 있어 두번 있었던 가장 힘든 시간이라고 말하였다.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모두 상당히 힘들었고 지쳤다고 말하였다

12. 말라가의 새로운 구단주, 5~7명 영입할 것
알 타니(?)가  오늘 프리시즌 일정이 시작된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새로운 젊고 기대되는 선수 5~7명을 영입할 것이라고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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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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