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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안첼로티, "발로텔리 키워보고 싶어"

3R 2010.07.14 00:15 조회 1,093


첼시의 감독인 카를로 안첼로티는 마리오 발로텔리가 프리미어 리그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아야된다고 생각한다.
19세의 인테르의 공격수인 발로텔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맨체스터 시티의 구애를 받고 있다.
인테르의 새로운 감독인 라파 베니테즈는 이 성질 사나운 에이스를 다른 클럽에서 오퍼가 들어오던 말건 감독하고 싶다는 뜻을 비췄다.
하지만 안첼로티는 인테르가 발로텔리의 잠재력을 위해서 그를 놓아줘야한다고 판단하고 있다.
"제 생각엔 이런 종류의 선수는 존중을 중요시하는 이탈리아보다는 잉글랜드에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같이 어린 나이에 그런 실력을 가진 선수는 찾기 힘듭니다.
잉글랜드에서조차 그런 실력을 가진 선수를 찾기 위해 혈안이 되어있죠."
안첼로티는 첼시 또한 맨유와 맨시에 이어 발로텔리 영입에 끼어들 것을 시사했다.
안첼로티에게 발로텔리를 감독하고 싶냐는 물음에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
"Yes."

-> 맨유와 맨시에 이어 첼시까지 영입전에 끼어들었네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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