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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레알관련장신(페드로레온,벤제마,라울)

니나모 2010.07.03 15:54 조회 1,922 추천 2

 

무링요 감독의 계획엔 스패니쉬의 영입이 없었으나(무링요 감독은 실바의 영입을 배제시킨

한 사람이었다고 합니다),클럽측은 최근 헤타페의 미드필더인 페드로 레온의 영입을 위해

움직이고 있었다고 합니다.23살의 페드로 레온은 뛰어난 테크닉을 소유한 윙어이고 이번

시즌 득점력(9골)향상시켰다고 합니다.

 

페예그리니 감독이 있던 시절,레알 마드리드와 헤타페는 대화를 진전시켰었으나 무링요

감독이 도착하면서 협상이 중단됐었고 이제 협상이 다시 시작됐다고 하네요.

 

레알 보드진은 무링요 감독이 결정을 내리길 설득하고 있다고 합니다.

"페드로 레온의 이적료는 10M유로라는 합리적인 금액입니다.또한 그는 스패니쉬이고 이는

항상 환영받을만한 요소죠.그는 월드컵을 대비한 첫번째 리스트에서 비센테 델 보스케

감독의 머리 속에 있었던 선수였고 뛰어난 선수입니다.그러나 결정은 무링요 감독의 손에

달려있습니다.무링요 감독이 승락을 해야만 우린 그를 영입할겁니다"

 

무링요 감독은 12일에서 14일 사이에 그의 휴가를 끝내고 마드리드로 돌아올 것이라고

합니다.일단 무링요 감독은 페레즈 회장 그리고 발다노와 미팅을 가질 것이고 이 자리에서

페레즈 회장과 발다노는 무링요 감독에게 페드로 레온의 영입 가능성에 대해 제시할

것이라고 합니다.그리고 무링요 감독은 페드로 레온을 영입할 것인지 아닌지를 결정할

것이라고 하네요.

 

한편,레알은 밀란과 인테르와 같은 다른 빅클럽들 역시 페드로 레온의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걸 알고 있다고 합니다.특히 인테르같은 경우 베니테즈는 리버풀 시절 이미 페드로

레온의 영입을 생각했었고 영입을 추천했다고 하네요.그러나 현재 공은 무링요 감독에게

넘어갔고 페드로 레온이 레알에 영입되느냐 마느냐는 무링요 감독의 결정에 달려있다고

하네요.

 

어제 11시 45분에 헤타페의 회장인 앙헬 토레스는 베르나베우를 방문했고 발다노와 여러

가지 문제들을 의논하고 75분뒤 베르나베우를 떠났다고 합니다.페드로 레온에 대한 것외에

앙헬 토레스 회장과 발다노는 솔다도가 발렌시아로 이적함으로서 헤타페가 레알에게

지불해야하는 3M유로에 대해 의논했고 레알 유스 선수들 중 몇몇을 헤타페 B로 보내줄수

있는지에 대해 문의했다고 하네요-AS

->무링요 감독이 양윙어들을 쓴다고 가정할시 현재 오른쪽윙 백업은 그라네로가 될 것이

유력해보이는데 만약 페드로 레온이 영입된다고 한다면 그라네로의 입지가 좀 애매해질

가능성이 높지 않나 싶네요.근데 현재로선 무링요 감독이 그라네로를 기용할지조차 의문인

상황인지라 그라네로의 거취부터 명확히 한 다음 페드로 레온의 영입도 결정지어야하지

않나...생각되기도 합니다.

 

실바의 맨시티행 오피셜이 떳을때도 그러한 의견들이 레매내에 좀 있었고 위 기사 내용중에

무링요 감독이 실바 영입을 배제시켰다는 내용이 있어 실바 대신 디 마리아를 영입한 것에

대한 비판이 좀 있을까 싶어 개인적인 생각을 좀 적자면 만약 디 마리아의 폼이 부진하다면

무링요 감독이 비판받을순 있지만 실바 대신 디 마리아를 영입한것 자체는 무링요 감독이

비판받을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감독마다 선호하는 스타일의 선수가 있는 법이고

무링요 감독의 그 동안의 발자취를 보자면 실바는 개인적으로 보기에도 무링요 감독의

스타일관 좀 맞지 않는 선수라고 생각되네요.

 

그나저나 무링요가 결국 페드로 레온의 영입을 거절한다면 살옹의 저주를 받을듯...

 

Ferguson se quiere llevar a Benzema y ofrece 30 millones

 

퍼거슨 감독은 오래전부터 벤제마에게 관심을 가져왔고 어제 BBC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퍼거슨 감독은 벤제마를 영입하기 위해 30M유로를 오퍼하려고 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 여름 페레즈 회장이 벤제마 영입경쟁에서 맨유를 앞질렀음에도 불구하고 벤제마의

좋지 못했던 첫 시즌은 퍼거슨 감독으로 하여금 다시금 벤제마 영입에 나서게끔 했다고

하네요.

 

현재 퍼거슨 감독의 생각은 베르바토프와 안데르손을 팔아 벤제마를 영입할 자금을 마련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맨유가 벤제마를 영입하는데 있어 문제점은 벤제마가 여전히 5년

간의 계약 기간을 남겨두고 있다는 점과 발다노가 벤제마를 팔지 않으려 하고 있다는

점이라고 하네요.또한 무링요 감독은 벤제마가 리그에서 폭발해 세계 최고의 선수들 중

하나가 될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를 계획에 포함시켜놨다고 합니다.한편,벤제마는

7월 15일에 마드리드로 돌아갈 것이라고 하네요-AS

->개인적으론 이전에도 한번 적은적이 있지만 이과인의 재계약이 완료된 지금 비슷한

유형의 벤제마를 그 정도 연봉을 줘가며 팀에 남겨둘 이유를 모르겠고 이적시킨다고 해도

딱히 반대하지 않습니다.

 

Raúl y el Schalke 04 están cada vez más cerca de un acuerdo

 

라울이 점점 더 분데스리가행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합니다.샬케 04측은 라울을 설득하기

위해 라울과의 접촉을 계속 하고 있고 시간이 갈수록 양측은 합의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하네요.

 

라울은 여전히 다음 시즌에 어떻게 할것인지에 대해 고민하고 있고 7월 15일 팀 훈련에

복귀하기 이전에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합니다.현재 라울은 그가 받은 제안들을 평가하고

있고 현재로선 샬케 04가 그에게 있어 가장 높은 위치에 있는 클럽이라고 하네요.샬케04는

분데스리가 우승을 노릴수 있는 경쟁적인 팀이고 챔피언스 리그에서 플레이할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고 합니다.그러나 라울은 그의 친구인 살가도가 있는 블랙번이나 미국행도

충분히 고려하고 있다고 하네요-AS

->흠...잔류보다는 아무래도 이적쪽으로 점점 무게추가 기우는 느낌이네요.

올 여름에 아무래도 주장단 전체가 교체될 가능성이 높아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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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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