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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레알관련장신(영입전략,유스선수들,반더비엘)

니나모 2010.07.02 15:18 조회 2,164 추천 1

No habrá fichajes hasta que vuelva Mourinho

 

지난 월요일 디 마리아의 영입을 완료(25M유로+11M유로 옵션)한 이후,페레즈 회장은

무링요 감독이 요청한 나머지 영입들에 대한 지금부터의 영입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발다노와 미팅을 가져왔다고 합니다.첫번째 결론은 무링요 감독이 휴가를 가기 전에

거론한 마이콘,콜라로프,데 로시,제라드,슈바인슈타이거 그리고 하비 마르티네즈와 같은

선수들의 가격이 받아들일수 없는 수준이라는 것이라고 하네요.

 

페레즈 회장은 2003년에 베컴을 영입할 당시 "Never,never, never..."라고 단언했었다고

합니다.그러나 당시 이러한 발언은 순수한 전략이었다고 하네요.

 

하지만,지금은 다르다고 합니다.마이콘의 이적료로 모라티 회장이 요구한 35M유로(마이콘은

이번달에 29살이 됨),제라드(현재 30살)의 이적료로 리버풀이 요구하려고 하는 40M유로,

콜라로프의 이적료로 라치오가 요구하고 있는 25M유로 등은 페레즈 회장으로 하여금 한가지

결정을 내리게끔 했다고 하네요.

 

"시장이 제 상태를 되찾고 이적료가 안정화되기 전까진 더 이상의 영입은 없다"

 

그의 에이전트인 조르제 멘데스 덕분에 협상의 어려움을 이미 알게된 무링요 감독은 그가

마드리드에 도착할 7월 12일~14일 사이에 있을 미팅에서 페레즈 회장과 발다노와 함께 현재

상황을 분석하게 될것이라고 합니다.그 자리에서 무링요 감독은 클럽측은 마이콘 영입에

집중할 것이나 만일 인테르가 기존의 입장을 완화하지 않더라도 어리석은 짓은 하지 않을

것이며,콜라로프 영입은 포기했다는 말을 듣게 될것이라고 하네요.그리고 현재로선 제라드

또는 데 로시가 이상적으로 보인다는 말도 듣게 될것이라고 합니다.여름은 매우 길고 레알측은

당분간은 영입이 없을거라 생각하고 있다고 하네요.

 

<영입 대상들>

 

마이콘.결정을 내릴 것

 

마이콘의 에이전트인 Antonio Caliendo가 마이콘의 미래에 대해 말했다고 합니다.

 

"월드컵이 끝난후,마이콘은 그의 결정이 무엇인지 말할겁니다"

 

이적료를 내리기 위해 가고가 딜에 포함될수도 있다고 하네요.

 

콜라로프.영입 명단에서 배제

 

라치오의 로티토 회장은 콜라로프의 이적료로 25M유로를 요구했고 이러한 금액은 레알이

생각하는 것과 매우 거리가 멀다고 합니다.따라서 콜라로프 영입은 배제됐다고 하네요.

 

데 로시."안팔아"

 

당초 로마는 데 로시의 이적료로 40M유로를 요구했었으나,이후 로마의 구단주인 로젤라

센시는 데로시를 팔지 않겠다고 공개적으로 선언했다고 합니다.

 

제라드

 

리버풀에게 있어,제라드는 팀의 상징이라고 합니다.제라드는 30살이 됐고,새로운 감독인

로이 호지슨은 그가 잔류하길 원하고 있다고 하네요.로이 호지슨은 인터뷰를 통해 "저는

그가 결국 잔류할수 있도록 설득하는데 노력할겁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슈바인 슈타이거.바이에른 뮌헨 소속

 

슈바인 슈타이거를 영입하는데 있어 가장 큰 장애는 그가 바이에른 뮌헨에 소속되어 있다는

점이라고 합니다.

 

하비 마르티네즈.바이아웃

 

아틀레티코 빌바오의 입장은 처음부터 명확했다고 합니다.하비 마르티네즈는 팔지 않을

것이고 그를 영입할수 있는 길은 오직 그의 바이아웃인 30M유로를 지불하는 길뿐이라고

하네요.

-AS-

->최근 나오는 루머들을 보면서 디 마리아 이후 영입들은 그렇게 금방 되진 않을듯 싶구나...

했었는데 역시나 그런 방향으로 가는거 같네요.감독이 바뀌었기 때문에 영입할 선수들이

되도록이면 금방 영입되면 물론 좋긴 하겠지만 지난 시즌처럼 영입을 생각하고 있는 포지션들이

그리 많지 않기 때문에 조금 여유있게 가는 것도 괜찮을듯 싶습니다.

 

El Benfica tiene un principio de acuerdo por Rodrigo y Alipio

 

레알 마드리드와 벤피카가 호드리고와 알리피오의 이적에 원칙적으로 합의에 도달했다고

합니다.현재 남은건 오직 약간의 세부 사항들뿐이나,AS가 알아낸 바에 따르면 이적료는

10M유로 정도가 될것이고 두 선수 모두 바이백 옵션이 들어갈 것이라고 하네요.그리고

이러한 바이백 금액은 이적료보단 높을 것이라고 합니다.

 

19살의 브라질리언인 호드리고는 지난 여름에 셀타로부터 영입됐고 후베닐A,레알 마드리드C

그리고 카스티야에서 뛰었었다고 하네요.그리고 그는 프랑스 U-19팀에서 플레이했었다고

합니다.후베닐 A에 소속된 포르투갈-브라질인인 알리피오는 2008년 11월달에 미야토비치에

의해 영입됐었다고 합니다.7월 6일이면 18살이 되고 이번 시즌 리그와 챔피언스 컵을 얻었다고

하네요-AS

->당초 마르코스 알론소와 호드리고가 벤피카로 이적하는게 유력해보였었는데 호드리고와

알리피오가 결국 가나보군요.개인적으로 알리피오에게 많은 기대를 걸고 있었는데 많이 커서

돌아오길...

 

Si Maicon no viene, Van der Wiel es el mejor colocado

 

네덜란드 국대의 라이트백인 그레고리 반 더 비엘은 이번 월드컵에서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레알 마드리드는 마이콘 영입에 실패할 경우 이적 시장에서 고를수 있는

최고의 옵션으로 그를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22살의 반 더 비엘은 아약스에 소속되어

있고 2013년까지 계약되어 있으나 영입에 있어 가장 큰 장애물은 바르샤 역시 그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라고 하네요.

 

월드컵에 가기전 그의 가격은 12M유로였고 이번 월드컵에서 그는 270분을 소화했다고

합니다.그리고 오늘있을 네덜란드-브라질전에서 마이콘에 대항해 그의 가치를 보여줄

것이라고 하네요.그의 키는 181이고(무링요 감독은 키가 큰 풀백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체력적으로 매우 강하다고 합니다(이번 월드컵에서 매경기 평균 10.55km를 뛰었다고

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레알 마드리드는 가나의 라이트백이고 21살인 인쿰을 계속

지켜보고 있다고 하네요.그는 바실레아에서 뛰고 있고 2009년에 있었던 U-20월드컵에서

우승했었다고 합니다-AS

->반 더 비엘같은 경우 개인적으로도 인상깊게 봤습니다만 마이콘 영입-라모스 센터백 이동은

'마이콘'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찬성하는거지 마이콘이 아니라면 그렇게 영입이 필요할까

의문이네요.물론 전 이전부터 라모스를 센터백으로 옮기는데 찬성해왔었습니다만 디 마리아

를 영입한 지금 아무리 호날두를 오른쪽윙으로 배치시킨다고 해도 호날두 본인이 자꾸 왼쪽

으로 가려고 하지 않을까 싶어 라이트백의 공격력이 중요하다고 생각되고 마이콘을 영입하는게

아니라면 라모스의 공격력을 희생시키긴 아깝다고 생각됩니다.반 더 비엘같은 경우 라모스만큼의

공격력은 아직 없어보이더군요.

 

무링요 감독이 정 알비올을 주전 센터백으로 쓰기 미덥다면 차라리 다른 센터백쪽을 알아보는게

개인적으론 낫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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