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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발로텔리 이적 이야기 1

3R 2010.07.02 13:01 조회 1,475

1. 인테르와 맨시티의 스왑딜?
인테르의 구단주인 마시모 모라티가 마리오 발로텔리에 대한 생각을 바꿨고 그는 최고가 40m유로에 팔 생각이라고 합니다. 혹은 오랫동안 인테르의 타겟이었던 맨시티의 카를로스 테베즈와 스왑딜을 요청했다고 합니다.

 

2. FCinternews.it와 인테르의 공격수 마리오 발로텔리의 인터뷰
월드컵에 대해 : 이탈리아는 탈락됐잖아, 난 어느 나라가 우승하든 상관 안하고 누구도 응원 안할 거야. 난 이탈리안이거든.
새 감독인 라파엘 베니테즈에 대해 : 그가 나에 대해 좋은 말을 해서 기뻐.
아스날의 관심에 대해 : 나에 대한 관심은 좋ㅋ아.
네가 좋아하는 AC밀란에 대해 : 노ㅋ코ㅋ멘ㅋ트 (후에 쪼갬)
너를 잉글랜드로 데려오려는 맨시티의 감독 로베르토 만치니에 대해 : 만치니가 날 프로 무대에 데뷔하게 해줬지.
인테르에 머무르는 것에 대해 : 내가 다음 시즌에도 인테르에 있을지는 나도 몰라. 이적 시장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지 두고 보자고.

 

3. 인테르의 공격수 마리오 발로텔리의 에이전트 미노 라이놀라에 의하면
"무리뉴가 플로란티노 페레즈에게 40m유로를 모라티에게 오퍼 넣으라고 말할지 모르지.
어떤 일이든 발로텔리는 그 이상의 가치로 매겨지는 선수니깐."

 

무리뉴가 인테르에 있을 때 얘 성격 안 좋다고 짜증내지 않았나요 ㅋㅋㅋ

그리고 공격수 많은데 영입할 필요도 없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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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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