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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일요일의 BBC 가십 - 베니테즈 "선수 다 빼와야지 ㅋㅋ"

치아키 2010.06.27 20:49 조회 1,456 추천 2
 
 
TRANSFER GOSSIP

 

애스턴 빌라의 제임스 밀너는 구단 측이 맨체스터 시티로 2,800만 파운드(약 508억 원)에 이적하는 것을 막으려 시도할 경우 정식으로 이적을 요구하는 서면을 발송하여 이들을 놀라게 할 것입니다. (뉴스 오브 더 월드)

 

첼시가 2,200만 파운드(약 399억 원)로 평가받는 23세의 아약스 스트라이커 루이스 수아레스를 노리고 있습니다. 수아레스는 이번 월드컵에서 우루과이 대표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으며, 지난 시즌에는 48경기에 출전해 49골을 터뜨렸습니다. 또한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AC 밀란, 유벤투스에서도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커트 오프사이드)

 

첼시와 맨체스터 시티, 밀란에 이어 토트넘 홋스퍼가 세비야에서 뛰고 있는 브라질의 스트라이커 루이스 파비아누의 영입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파비아누는 2,000만 파운드(약 363억 원)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뉴스 오브 더 월드)

 

또한 토트넘은 파리 생제르맹에서 뛰고 있는 26세의 미드필더 스테팡 세세뇽을 800만 파운드(약 145억 원)에 영입할 것입니다. (미러 일요일판)

 

프랑스의 AS 모나코에서 뛰고 있는 아이두르 구드욘센은 만일 토트넘이 자신의 임대 기간을 연장하거나 완전히 영입하지 않는다면 풀럼에 입단할 것입니다. (미러 일요일판)

 

인테르 밀란의 라파엘 베니테스 감독은 전소속팀 리버풀에서 뛰고 있는 하비에르 마스체라노의 영입을 매우 원하고 있으며, 그를 데려오기 위해 팀의 수비형 미드필더 에스테반 캄비아소와의 부분 트레이드를 제안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미러 일요일판)

 

베니테스 감독은 리버풀의 다른 선수들도 데려오고 싶어하며, 잉글랜드 대표팀의 풀백 글렌 존슨과 덴마크 대표팀의 센터백 다니엘 아게르, 브라질의 미드필더 루카스 레이바에게 관심이 있습니다. (커트 오프사이드)

 

맨시티가 FC 바르셀로나에서 야야 투레의 영입을 완료할 경우 25세의 미드필더 니헬 데 용이 팀을 떠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네덜란드 대표로 월드컵에 출전하고 있는 데 용은 1년 5개월 전에 1,600만 파운드(약 290억 원)의 이적료로 함부르크 SV에서 이적해 왔습니다. (미러 일요일판)

 

아스날의 아르센 벵거 감독은 세리에 A의 시몬 키예르와 마리오 발로텔리를 총 3,200만 파운드(약 580억 원)에 영입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팔레르모의 센터백으로 두 시즌간 활약했던 키예르는 이적을 원하고 있으며, 발로텔리는 밀란의 유니폼을 입고 TV에 출연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습니다. (커트 오프사이드)

 

칠레 대표팀의 어떤 선수는 우디네세에서 뛰고 있는 윙어 알렉시스 산체스가 맨유로 이적하고 싶다는 뜻을 드러냈다고 전했습니다. (뉴스 오브 더 월드)

 

놀랍게도 독일의 명문팀 샬케 04가 스토크 시티에서 뛰고 있는 28세의 스트라이커 툰차이 산리를 400만 파운드(약 73억 원)에 영입하는 것을 노리고 있습니다. 스토크에서 한 시즌간 활약했던 툰차이는 선더랜드와 블랙번 로버스의 영입대상이기도 합니다. (미러 일요일판)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서 뛰고 있는 잉글랜드 대표팀의 골키퍼 로버트 그린이 마크 슈워처를 대신해 풀럼에 입성할 가능성이 있으며, 슈워처는 아스날로 향할 예정이랍니다. (뉴스 오브 더 월드)

 

파나티나이코스와 파리 생제르맹이 아스날에서의 계약이 만료된 수비수 윌리암 갈라스의 영입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갈라스는 유벤투스의 제안을 거절한 바 있습니다. (미러 일요일판)

 

OTHER GOSSIP

 

맨시티의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은 팀의 스트라이커 크레이그 벨라미가 지난 시즌에 자신과 갈등을 빚기는 했지만, 앞으로도 팀에 잔류해 주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뉴스 오브 더 월드)

 

툭하면 부상에 시달리고 있는 토트넘의 수비수 조너선 우드게이트가 이번 주에 자신의 고질적인 사타구니 부상을 세밀하게 검사하기 위해 소속팀으로 복귀할 것입니다. 우드게이트는 사타구니 때문에 지난 시즌에 겨우 3경기 출전에 그쳤습니다. (뉴스 오브 더 월드)

 

현재 레스터 시티를 이끌고 있는 나이젤 피어슨 감독이 헐 시티로 자리를 옮길 경우 포트 베일의 미키 애덤스 감독이 레스터의 사령탑으로 복귀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애덤스 감독은 지난 2003년 레스터를 프리미어리그에 승격시킨 바 있습니다. (미러 일요일판)

 

AND FINALLY

 

럭비 스타 대니 시프리아니가 럭비를 그만두고 축구 선수의 길로 나설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어린 시절 퀸스 파크 레인저스와 레딩에서 입단 테스트를 받았던 시프리아니는 다음 달에 입단 테스트를 받는 것을 염두에 두고 풀럼 측으로부터 제안을 받았답니다. (데일리 메일 일요일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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