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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월요일의 BBC 가십 - 퍼기 "라울? 영입고려대상중 하나"

치아키 2010.06.14 17:00 조회 1,567 추천 1
 
 
TRANSFER GOSSIP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레알 마드리드의 스트라이커 라울 곤살레스의 영입설에 휘말렸습니다. 라울은 올 여름에 구단 측으로부터 이적을 허락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데일리 메일)

 

애스턴 빌라의 마틴 오닐 감독은 에버튼에서 뛰고 있는 남아공의 미드필더 스티븐 피에나르를 1,200만 파운드(약 215억 원)에 영입하기 위해 토트넘 홋스퍼와 경쟁을 벌일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피에나르는 현재 에버튼과의 계약이 겨우 1년 남아 있으며, 계약 연장을 미루고 있는 상황입니다. (미러)

 

맨체스터 시티가 리버풀의 주장 스티븐 제라드를 영입하기 위해 팀의 미드필더 스티븐 아일랜드를 (리버풀 측에) 제시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후문입니다. (커트 오프사이드)

 

벤피카가 2,000만 파운드(약 358억 원)로 평가받는 파라과이 대표팀의 스트라이커 오스카르 카르도소가 올 여름에 팀을 떠날지 모른다고 시인하자 에버튼이 바삐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카르도소는 소속팀인 벤피카 측과 체력 문제를 놓고 갈등을 빚었습니다. (데일리 메일)

 

웨스트 브러미지 앨비언은 팀의 미드필더 보르하 발레로에 대한 세비야의 250만 파운드 제의를 거절하고 그에게 5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책정했습니다. (미러)

 

맨시티는 FC 바르셀로나의 오른쪽 수비수 다니엘 알베스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습니다. 알베스는 현재까지 바르샤와 재계약에 서명하지 않았으며, 거액의 이적료에 맨시티로 이적하는 것에 관심을 보일지도 모릅니다. (데일리 메일)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세르비아 대표팀의 네벤 수보티치를 올 여름에 영입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합니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뛰고 있으며, 지난 일요일(현지시각) 가나와의 월드컵 조별 리그 경기(0-1 패)에 교체 출전했던 수보티치는 바이에른 뮌헨과 아스날 이적설에도 휘말려 있는 상태입니다. (커트 오프사이드)

 

함부르크 SV가 첼시에서 활약했던 미드필더 미하엘 발락의 영입을 놓고 맨유와 경쟁을 벌일 것이라고 합니다. (IM Scouting)

 

챔피언십의 노팅엄 포레스트가 빌라의 풀백인 니키 쇼레이를 250만 파운드(약 45억 원)에 영입하는 것을 노리고 있습니다. 쇼레이는 지난 시즌 노팅엄에 임대되어 9경기에 출전한 후 풀럼으로 다시 임대된 바 있습니다. (데일리 메일)

 

프리미어리그로 새로 승격된 블랙풀은 레스터 시티의 스트라이커 DJ 캠벨을 영입하려 했지만 이적료 문제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레스터 측은 캠벨의 이적료로 최대 150만 파운드(약 27억 원)까지 요구한답니다. (데일리 메일)

 

아스날의 아르센 벵거 감독은 올 여름에 아약스의 어린 수비수인 그레고리 반 데 빌과 얀 베르통엔의 영입을 검토 중입니다. (커트 오프사이드)

 

버밍엄 시티는 팔레르모에서 뛰고 있는 이탈리아의 스트라이커 파브리치오 미콜리를 450만 파운드(약 81억 원)에 영입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미러)

 

선더랜드는 올림피크 마르세유에서 뛰고 있는 25세의 나이지리아 왼쪽 수비수 타예 타이우에게 다시 관심을 드러낼 것입니다. (데일리 메일)

 

볼튼 원더러스는 지난 시즌이 끝난 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떠나 현재 자유계약선수 신분으로 있는 29세의 브라질 스트라이커 일란에게 입단을 제의하는 것을 검토 중입니다. (데일리 메일)

 

미들스브러가 레인저스의 스트라이커 크리스 보이드의 영입경쟁에 재차 뛰어들었습니다. (데일리 레코드)

 

셀틱의 새로운 사령탑을 맡은 닐 레넌 감독은 선더랜드에서 뛰고 있는 27세의 스트라이커 데릴 머피를 가장 먼저 데려올 것입니다. (데일리 레코드)

 

OTHER GOSSIP

 

아스날의 아르센 벵거 감독은 팀의 미드필더 세스크 파브레가스가 이적하지도, 자신의 미래에 대한 언급도 내놓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미러)

 

잉글랜드 대표팀의 스트라이커인 에밀 헤스키는 지난주 토요일 미국전(1-1 무)에서 자신이 어처구니없는 실수를 저지른 것이 월드컵 공인구인 자불라니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데일리 메일)

 

헤스키의 대표팀 동료인 레들리 킹은 사타구니 부상으로 앞으로 남은 월드컵 경기에 출전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킹은 미국전에서 전반전이 끝난 후 교체된 바 있습니다. (데일리 스타)

 

한편 잉글랜드 대표팀의 골키퍼 데이비드 제임스는 자신이 미국전에 출전하지 못한 것에 대해 화가 나 있다는 후문입니다. (데일리 메일)

 

과거 MK 돈스의 지휘봉을 잡았던 폴 인스 감독이 폴 매리너 감독의 뒤를 이을 플리머스 아가일의 사령탑 후보로 꼽히고 있습니다. 그런데 매리너 감독은 다른 역할을 맡는 조건으로 플리머스에 잔류할지도 모릅니다. (미러)

 

AND FINALLY

 

케임브리지 주택 조합의 주민들이 월드컵이 끝날 때까지 마당에다 잉글랜드 국기를 게양하는 것을 금지한 조치 때문에 자신들이 '분노할지 모른다'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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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arrow_upward 히딩크에 대한 과대평가가 아니라 과소평가 arrow_downward 월드컵에서 일본이 선전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