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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우리가 노리는 선수가 비싸지는 이유.

ZIzou 2010.06.13 13:49 조회 1,555

1. 우리는 대부분 최고 빅네임 선수를 노린다.

   (실제로 노리지 않더라도 언론이 부추기는 경향이 많다)

2. 1의 경우가 아니면 신예 선수인데 최고의 주가를 향해 상승중인 선수를 노린다.

   (실제로 노리지 않더라도 언론이 부추기는 경향이 많다)

3. 빅네임의 선수 or 주가상승 중인 선수를 노리는데, 해당팀에서 당연히 가격을 높게 부른다.

4. 1,2,3 의 상황에서 레알이 노리고 있다는 소식이나 영입을 하는 과정에서 항상 이슈가 된다.

   (이 과정에서 많은 선수들은 실제로 "레알로 가고싶다" 등을 발언하며 레알 프리미엄이라는 발생한다)

5. 1,2,3,4의 과정에서 레알은 최고 중의 최고의 클럽이라는 인식 혹은 구단간의 먹이사슬에서

   가장 위라는  인식이 생긴다. 이것은 자연스런 마케팅 효과가 되고 레알 팬분들중에서도 이것에

   자부심을 가지는 분들이 많다고 본다. 또한 선수들 사이에서도 자기가 레알에게 지목받았다 

   하는 것에 엄청난 자부심을 느낄 것이다.

* 예외 : 물론 알짜배기 영입도 근근히 있다.

 

근래에 있어서 우리팀 영입의 경우에 있어 많은 부분이 이렇다고 생각해서 적어보았습니다.

위에 예외의 경우도 있고, 위의 경우와 다른 경우도 종종 있었습니다.

  다만 개인적인 생각으로 우리가 최고의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고, 최고 중의 최고라는 자부심,

갈락티코 군단의 이미지 등으로 레알을 좋아하는 팬분들도 적지 않게 있으신거 같은데

부르면 부른대로 다 준다. 호구 클럽이다. 페레즈 협상의 신인 줄 알았는데 호구 이미지는 못

벗어난다. 이런 글들을 볼때 가슴이 아파서 적어보았습니다.

 

어떻게 보면 대다수 빅네임 선수들과 링크가 나면서 우리 팀도 자연스레 최고 빅클럽 이런 이미지에

영향을 준 부분도 많고, 갈락티코 정책으로 인해 스타급 선수들이 우리 팀에 더 오고 싶어 하는

경우도 많다고 봅니다. 빅네임 선수를 영입 하려면 큰 지출은 당연한 경우라고 생각하구요.

 

결론은 페레즈를 너무 미워하지 말자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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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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