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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월드 사커 최고의 유망주는 호빙유

MacCa 2005.12.28 12:32 조회 2,620
월드 사커지가 최고의 유망주로 호빙유를 뽑았답니다. 팬투표인듯? 물론 호빙유가 지금 쫌 부진하긴 하지만, 유럽에 온지 반 년? 정도밖에 안됐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호나우두 인터뷰에서도 볼 수 있듯이 호나우두 역시 PSV 시절이 있었고 딩유의 파리 시절도 있었고 아드리아누의 파르마 시절이 있었으니까요. 이제 유럽에 온지 반 년밖에 안된 선수에게 (아무리 펠레의 후계자 라지만) 처음부터 딩요급의 플레이를 바란 것 자체가 넌센스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다음 시즌이나 다다음 시즌에 대박 터뜨려주길 기대해봅니다.

그리고 밥티는 자기 자리 없는 게 가장 큰 문제가 아닌가 싶네요. 왼쪽 미들이었다가 호두 부상으로 최전방으로 갔다가 장기 부상 한 번 찍고 메디아푼타로 뛰었다가...그리고 지금 팀적으로 레알 마드리드가 최악의 상황에 있기 때문에 선수 개인의 부진을 그 선수만의 탓으로 돌릴 수도 없겠죠. 정말 호빙유랑 밥티만 살아나도 공격은 문제없는데 아쉽네요 ㅜㅜ

일단 이번 시즌은 챔스에 올인해서 챔스 한 경기 한 경기에 200퍼센트 집중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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