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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레알관련장신(디마리아,모따 등)

니나모 2010.06.11 16:31 조회 2,370 추천 6

Di María: "Mourinho me dijo que me quería; me dejó más tranquilo"

 

마카오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는 벤피카의 회장인 Luis Felipe Vieira가 어려운 협상가의

역활을 맡았다고 합니다.그는 인터뷰를 통해 "우린 어린 선수들에겐 흥미가 없습니다.

디 마리아가 이적할수 있는 방법은 바이 아웃 금액인 40M유로가 지불될 때 뿐이죠"라고

말했다고 하네요.벤피카의 회장은 월요일날 리스본으로 돌아갈 예정이고 월요일은 바로

무링요 감독이 마드리드로 복귀해 업무를 시작하는 날이라고 합니다.그리고 이 날부터

레알은 디 마리아 영입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하네요.현재 레알의 의향은 6월

17일 아르헨티나-한국전 이전에 디 마리아 영입을 완료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디 마리아의 영입은 벤피카가 관심을 가지고 있고 이후에 일어날수도 있는

카스티야의 몇몇 선수들의 이적과는 완전히 별개로 진행될거라고 하네요.현재 벤피카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선수들은 마르코스 알론소,호드리고,알리피오 그리고 사라비아라고

합니다.현재 벤피카는 그들의 부채에 대한 부담을 완화시켜줄수 있는 현금을 필요로

하고 있고 따라서 유스 선수들을 포함하는 딜을 받아들이지 않을거라고 하네요-AS

->좋은 자세로군요...

우리측에서 원하는 선수+@딜은 관심이 없고 온리 현금딜로만 받아들이겠다는 이야기인데

협상이 깨질 가능성도 충분히 존재하는거 같네요.거기다 바이아웃만 받아들이겠다는 벤피카의

회장의 말이 진담이라면 협상이 깨질 가능성은 더 커질수도 있겠구요.

 

물론 감독이 원하는 영입이 이뤄지는 방향이 좋기야 하지만 감독이 '저 메시사주세요.현기증

난단 말이예요'라고 말한다고 해서 메시의 바이아웃인 250M유로를 지를순 없는 일아니겠습니까.

현실적으로 살수 있는 선수가 있는 반면 살수 없는 선수도 있는 것이고 벤피카측에서 계속

디 마리아의 바이아웃 금액인 40M유로를 요구한다면 디 마리아는 살수 없는 선수 유형에

들어간다고 생각합니다.보드진과 무링요 감독의 현명한 선택을 기대해봐야겠네요.

 

Motta es la alternativa para De Rossi y Gerrard

 

티아구 모따가 레알 마드리드의 영입 명단에 들어갔다고 합니다.무링요 감독은 티아구

모따에 대해 인테르에 문의를 해보길 클럽측에 요청했다고 하네요.무링요 감독은 휴가를

떠나기전 레알 보드진과 여러 차례 대화를 나눴었고 그는 데 로시 또는 제라드의 영입이

힘들 경우의 대체자로서 티아구 모따를 지목했다고 합니다.

 

데 로시같은 경우 로마의 구단주인 센시가가 그를 팔길 거부하고 있어 사실상 영입이

불가능한 상황이고 선수 본인 역시 공개적으로 로마를 떠나길 원하지 않는다는걸

보여줬다고 하네요.반면,제라드같은 경우엔 레알이 영입하기엔 두 가지 심각한

장애 요인이 있다고 합니다.첫번째는 그의 나이(30살)이고 두번째는 리버풀이 요구하는

그의 높은 이적료라고 하네요.이 두 명의 영입이 힘들어지면서 새로운 대체자를 찾을

필요가 생겼고 이 대체자는 무링요 감독이 좋아하는 모따라고 합니다.

 

무링요 감독은 인테르에서 티아구 모따가 보여준 퍼포먼스에 매우 만족해하고 있고

사비 알론소와 수비진과 더불어 수비를 더 든든하게 만들어줄수 있는 믿을만한 옵션

 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하네요.또한 무링요 감독은 티아구 모따가 리그 적응에 무리가

없을 점이란 점(바르샤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102경기를 뛰었음)과 이적료 역시

많이 들지 않을거란 점을 높이 사고 있다고 합니다.모따같은 경우 디 마리아,마이콘

그리고 콜라로프 영입에 지장을 줄만큼 높은 이적료가 들지는 않을거라고 하네요.

 

만일 모따가 레알 마드리드의 선수가 된다면 그는 3번째로 레알,바르샤 그리고 아틀레티코

에서 뛰어본 선수가 될것이라고 합니다.현재까진 루이스 미란다와 슈스터 두 명의 선수만이

이런 기록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AS

->올 여름에 루머들이 다 왜 이런가요...의욕 떨어지게...

개인적으로 올 여름에 하이라이트는 중미라고 보고 잔뜩 기대하고 있는데 티아구 모따가 왠 말인가...

물론 제노아 시절에도 괜찮았다고 하고 인테르에서도 후반기엔 잘했다곤 듣긴 했지만 모따도 유리몸

기질이 다분한 선수인데다가 구지 영입할 필요가 있을까 의문이 많이 드네요.그리고 인테르에 간지

한 시즌밖에 안되는데 인테르가 그렇게 호락호락 놓아줄까도 의문이구요.

 

만약 지금 루머가 도는대로 베니테즈가 결국 마스체라노를 인테르로 데려간다면 모따가 튕겨져

나올수도 있겠지만 그럼 차라리 우리가 마스체라노를 노립시다!!!보드진!!!

 

Lass charla con Raymond Domenech durante un entrenamiento de la selección de Francia.

 

<스쿼드내 수비형 미드필더>

 

가고.계획에 포함되어 있음

 

무링요 감독은 지난 시즌 막판에 가고가 보여준 좋은 폼과 그의 나이(24세)를 감안하여

원칙적으론 플랜에 포함시키고 있다고 합니다.그러나 가고의 잔류는 클럽측에 자금이

얼마나 필요한가에 달려있다고 하네요.가고는 라스와 디아라보다 이적 시장에서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고 자금을 얻기 위해 희생될수도 있다고 합니다.

 

디아라.거의 2년 동안 플레이하지 못했음

 

라커룸에서 매우 인기가 많은 선수이나 거의 2 시즌 동안 플레이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는 지난 2 시즌동안 1,094분만을 플레이했다고 하네요.이탈리아에 디아라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팀들이 있으나 그들의 오퍼는 만족스럽지 못하고 레알은 그러한

금액엔 이적시킬 생각이 없다고 합니다.

 

라스.그를 회복시키길 원하고 있음.

 

무링요 감독은 첼시 감독으로 있던 시절 2005년부터 2007년까지 라스를 스쿼드에 두고

있었고 따라서 그를 잘알고 있다고 합니다.비록 그가 좋아하지 않을만한 지난 시즌에

있었던 규율상의 문제에 대한 레포트가 전달됐긴 했지만,무링요 감독은 라스를 매우

유용하고 회복 가능한 선수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하네요.

-AS-

->일단은 디아라가 나갈 가능성이 가장 높아보이기는 한데 가고와 라스 역시 안전하다고는

말할순 없지 않을까 싶네요.가고와 라스같은 경우엔 어느 정도의 오퍼가 들어오느냐에 따라

거취가 달라질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Mourinho me dijo que me quería"

 

앙헬 디 마리아가 올 여름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고 합니다.

 

"무링요 감독이 저의 영입을 요청하고 저를 원한다고 말했다는 점은 만족스러운 일이고,

이는 저를 더욱 침착하고 행복하게 합니다.왜냐하면 만일 그것을 신이 원한다면 제가

레알 마드리드로 가게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죠"

 

"레알 마드리드로 가게된다면 저에게 있어 매우 만족스러운 일이 될겁니다.현재 저는

침착하고 오직 국가대표팀에 대해서만 생각하고 있습니다.저는 월드컵 경기들을 앞두고

있고 이후로 우린 제 미래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게될겁니다"

 

"저는 이 문제에 대해서 누구와도 대화를 나눠본 적이 없고 어떤 것도 알지 못합니다.

저의 생각은 국가 대표팀과 함께 있고 저는 오직 월드컵에 대해서만 생각하길 원합니다.

그 이후로 두고보죠"

 

레알측의 의향은 현재 되도록 빨리 디 마리아를 영입하는 것이라고 합니다.레알측은

협상 기간이 길어지게 되면 디 마리아의 이적료만 높이는 결과가 나올거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하네요.레알은 25M유로를 초과하는 금액은 지불하지 않으려고 하고 있는 반면,

현재 벤피카는 30M유로 미만의 금액으로는 협상할 의향이 없고 심지어 여러 차례

디 마리아의 바이아웃 금액인 40M유로를 지불하라고 말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디 마리아 본인도 협상을 진척시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하고 있는데 그는 여러 차례

벤피카 보드진에 전화를 걸어 벤피카를 떠나겠다는 뜻을 명확히 해왔었다고 하네요.

그러나 벤피카의 회장이 협상을 어렵게 만들었다고 합니다-AS

->왠지 재작년 여름에도 비슷한 인터뷰를 봤던 기억이 나는데...ㅡ_ㅡ;

어쨌든 자네가 지금 찾을건 신이 아니라 벤피카 회장이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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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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