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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화요일의 BBC 가십 - 레알 현지 팬들 "제라드 영입하자!"

치아키 2010.06.08 15:41 조회 1,726
 
 
TRANSFER GOSSIP

 

아스날은 FC 바르셀로나가 팀에서 뛰고 있는 스페인의 미드필더 세스크 파브레가스에게 6,000만 파운드(약 1,066억 원)를 제의할 경우 그를 이적시킬 준비를 할 것입니다. (데일리 메일)

 

바르샤는 아스날의 왼쪽 수비수 가엘 클리쉬도 데려오고 싶어합니다. (미러)

 

레알 마드리드는 바르샤의 파브레가스 영입을 방해하기 위해 그에게 4,000만 파운드(약 710억 원)를 제의하는 것을 검토 중입니다. (푸티 레이티스트)

 

하지만 스페인 신문 <마르카>는 레알의 현지 팬들이 리버풀의 미드필더 스티븐 제라드를 데려오는 걸 더 원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푸티 레이티스트)

 

한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레알의 미드필더 라사나 디아라를 2,400만 파운드(약 426억 원)에 영입하는 것을 노리고 있습니다. (커트 오프사이드)

 

1998년 프랑스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으며, 첼시의 수비수로 활약했던 마르셀 드사이는 곧 계약이 만료되는 미드필더 조 콜이 아스날보다는 맨유행에 더 관심을 보일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포포투)

 

맨체스터 시티는 애스턴 빌라의 미드필더 제임스 밀너에게 마지막으로 2,700만 파운드(약 480억 원)를 제의할 것입니다. 하지만 빌라는 그의 이적료료 3,000만 파운드(약 533억 원)를 고집하고 있습니다. (데일리 스타)

 

프랑스 리게 앙 우승을 차지한 올림피크 마르세유는 맨시티의 스트라이커 로케 산타 크루스를 데려오고 싶어합니다. 맨시티는 800만 파운드(약 142억 원)만 받으면 산타 크루스를 보내줄 준비가 되어 있답니다. (데일리 메일)

 

아스날은 FC 로리앙의 센터백 로랑 코시엘니에게 다시 800만 파운드(약 142억 원)을 제의했습니다. (더 선)

 

웨스트 브러미지 앨비언이 슈트롬츠고트셋에서 뛰고 있는 노르웨이의 10대 스트라이커 마르쿠스 페데르센의 영입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선더랜드와 블랙번 로버스, 볼튼 원더러스와 에버튼, 풀럼도 그를 영입 명단에 올려놓은 상태입니다. (데일리 메일)

 

팔레르모의 스트라이커 파브리치오 미콜리에게 340만 파운드(약 60억 원)를 제의했다가 거절당한 버밍엄 시티는 그에게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할 것입니다. (데일리 메일)

 

토트넘 홋스퍼는 FC 포르투에서 뛰고 있는 콜롬비아의 스트라이커 라다멜 팔카오에게 1,600만 파운드(약 284억 원)의 제의를 준비 중입니다. (푸티 레이티스트)

 

스페인의 세비야는 토트넘의 후보 선수 히오반니 도스 산토스와 아스날의 스트라이커 카를로스 벨라를 노리고 있습니다. (미러)

 

독일의 VfL 볼프스부르크는 맨유에서 뛰고 있는 불가리아의 스트라이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를 영입하기 위해 최대 2,000만 파운드(약 355억 원)를 쓸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푸티 레이티스트)

 

입스위치 타운에서 로이 킨 감독의 미래는 미궁 속에 빠졌습니다. 셀틱의 사령탑을 맡은 바 있으며, 입스위치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토니 모브레이 감독과 스티브 코터릴 감독이 이 팀의 감독설에 휘말렸기 때문입니다. (미러)

 

OTHER GOSSIP

 

과거 리버풀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로비 파울러는 토트넘의 해리 레드냅 감독이 라파엘 베니테스 감독의 후임으로 딱 적합한 인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선)

 

슬로베니아의 미드필더 로베르트 코렌은 자신들이 오는 6월 23일, 포트 엘리자베스에서 열리는 잉글랜드와의 월드컵 조별 리그 C조 마지막 경기를 결코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더 선)

 

잉글랜드와 미국의 월드컵 첫 경기를 맡을 유지노 시몬 주심은 지난 시즌에 '말도 안될 정도로 불공정하다'는 비난을 한 몸에 받으며 브라질 축구협회로부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은 인물이라고 합니다. (타임스)

 

잉글랜드 축구협회(FA)는 지난 일요일 요하네스버그에서 벌어진 난동으로 15명이 부상을 입는 사고가 벌어지자 오늘 열리는 잉글랜드와 남아공의 플래티넘 스타스가 벌이는 친선 경기에 대해 주최 측에게 안전 보장을 요청했습니다. (인디펜던트)

 

과거 토트넘에서도 뛰었으며 현재는 플래티넘 스타스 소속인 수비수 음부엘로 마비젤라는 자신들이 잉글랜드를 '마구 밀어붙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텔레그래프)

 

AND FINALLY

 

브라질의 룰라 다 실바 대통령은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디에고 마라도나 감독이 선수들에게 자신의 부인과 마음껏 섹스를 할 수 있도록 허용하면서 월드컵 우승 가능성을 스스로 깎아먹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룰라 대통령은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힘이 쭉 빠진 채로 경기에 뛰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가디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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