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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라울 소식

스프링쿠레 2010.06.08 13:46 조회 1,350

Ginés Carvajal은 어제 Bernabéu에 갔으나 Raúl의 미래에 대해서 이야기하기 위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Raúl의 에이전트는 Canteranos를 대표하는 2명의 선수 -Juvenil B와 Liechtenstein에서 열리는 European Under-17의 스페인국가 대표에서 뛰는 Jesse Rodriguez와 Castilla의 Pablo Sarabia- 의 계약 갱신에 대해 이야기하기 위해 Bernabéu의 사무실에 방문했습니다.

 

Ginés Carvajal은 이 두명의 선수의 미래에 초점을 맞췄고 Raúl에 대해서는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2주 전 Valdano와 이야기하기 위해 선수와 함께 왔었고 입장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그의 남은 계약을 준수할 것인지 아닌지에 대한 결정은 그의 손에서 떠나갔습니다. Mourinho또한 Raúl과 접촉했었고 그에게 그가 도전을 받아들인다면 4번째 스트라이커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Raúl은 어떻게 할 것인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Raúl은 그의 발목이 회복하는데 주력했고, 그가 더 많은 시간을 출장할 수 있는 외국 리그를 고려하고 있기 때문에 마드리드는 월드컵 후에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어제 Raúl은 13:15에 Bernabéu에 왔지만 친구를 데려오기 위해서 였으며 스타디움에 들어가지는 않았습니다.

 

-AS-

 

AS에 라울 기사 떴길래 뭔 내용인가 하고 대충 해석해 봤는데 별 내용 없네요... 남는다고 해도 라울을 피치위에서 보는 것은 뭐... 힘들 것 같긴한데..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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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arrow_upward 화요일의 BBC 가십 - 레알 현지 팬들 \"제라드 영입하자!\" arrow_downward 8월 14일에 바이에른과 친선경기를 갖는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