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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링요,"구티는 내 계획에 없는 선수"

Lithium 2010.06.07 18:06 조회 3,117 추천 1

Guti: "Mi futuro es irme a Ibiza de vacaciones"

구티 : "나의 미래는 이비자에 바캉스 가는 것"

J. L. Guerrero | 05/06/2010

 

무링요는 AS에 구티는 (자신의)플랜에 없다고 설명했다.


"선수는 자기 자신과 팀에 정직해야 한다.구티는,나에게 있어서는 아웃이다.그의 코멘트를 보았고,내게 그것은 중요하다.그는 팬에게 이별을 고했고,피치를 한 바퀴 돌았다."

 

어제,골프의 자선 토너먼트에서 Castellón에 모습을 드러낸 구티는,마드리드의 지붕에 볼을 던졌다.(볼이 떨어지는 것을 기다린다는 의미)


"나의 미래는 이비자에 바캉스를 가서,섬을 즐기는 것이다.계약은 앞으로 1년이 남았다.클럽이 나에게 역할을 말하지 않는 이상,나는 아무 것도 말하지 않을 것이다."

 

5/18일부터 바캉스 중인 구티는 마드리드의 새로운 감독에 대해서 발언을 삼갔다.
"나는 무링요에 대해서 말하지 않는다.더 이상 할 말이 없다.쓰려면 이런 식으로 써."
실제로 선수에게는 어떠한 구체적인 오퍼도 없다.터키도,러시아도 이탈리아도,두바이도 그렇다.
어떤 클럽도 그의 이적을 마드리드에게 묻지는 않았다.

 

계획의 변경

14번은 4/10일의 마드리드 x 바르셀로나전의 전날 밤,이적을 명확히 했으나,지금의 팀에 남고 싶다고 생각했다.
구티는 발데베바스에서 7/15일의 프리 시즌에 합류할 작정이다.
수 일간은 이비자에서 바캉스를 즐길 예정이다.
마드리드는 그에게 나머지의 계약 분을 지불하게 되기 전에,이번 여름의 계획의 무언가에 그를 포함시키려고 할 것이다.

 

마드리드X빌바오에서의 이별
베르나베우에서의 최종 시합(빌바오전,5:1 승리)에서,구티의 "아디오스"는 누구에게 있어서도 갑작스러운 일은 아니었다.
꽤나 예전부터,나갈 생각이라는 것을 Onda Madrid 에서 공언하고 있었다.


"나의 선택은 시즌 말에 이 곳을 떠나는 것이다.그것이 인생의 법칙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마드리드 같은 클럽으로부터,되도록 품위 있게 떠나는 것이다."

 

이후,구티는 여러 미디어에서 이것을 입에 올렸다.
그러한 이유로 선수는 베르나베우에 최후의 시합에서 피치를 일주했던 것이다.
팬에게 작별을 고하고,유니폼을 전하기 위해서 ultras가 있는 피치의 안쪽으로 향했다.
그의 진짜 마지막 시합은 말라가전에서,첸도와의 말싸움으로 끝났다.

 

출처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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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TV 방송 프로그램에서 퀴즈가 나왔는데요,한 쪽에서 키워드를 말하고 한 쪽에서는 그 키워드에서 연상되는 인물을 맞추는 코너가 있었다네요.
문제를 낸 쪽이,마리콘('게이'의 속어죠;),축구 선수,금발이라고 했는데,구티라는 정답이 나왔다고 합니다.
며칠 전에,몇몇 미디어가 그 소식을 웃음거리로 내놓은 모양입니다.
스페인 미디어는 구티를 상당히 좋아하는 것 같아요.자극적인 화제를 많이 몰아다 주는 분이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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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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