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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데론 : 무링요는 페레즈의 마지막 한방

Elliot Lee 2010.06.01 10:32 조회 2,217

 

라몬 칼데론 전 회장이 카탈루냐 라디오 방송과 무링요 영입에 대해서 말을 하였다.

 

"무링요는 자신의 체계에 대해 관여하는 것을 싫어하고 그는 어떤 훌륭한 구단이든 조련할 수있다."라고 말했고 발다노와 무링요를 칭찬하고 대단한 사람이라고 말했지만 페예그리니 해임이나 여러가지 정황상 페레즈의 개입이 많았고 결국은 무링요가 페레즈의 마지막 한 발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이제 더이상 페레즈가 간섭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사실 칼데론은 축구의 간섭이 적었을지는 몰라도 대외적으로 선수들과의 관계 악화시키는건 참 뛰어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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