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의 BBC 가십 - 무링요 "호날두(?)도 주장이 될수있어"
첼시는 리버풀의 요시 베나윤에게 관심을 드러내 미드필더 조 콜이 팀을 떠날 가능성을 열어 두었습니다. (가디언)
베나윤은 첼시행이 성사될 것이라고 자신하고 있으며, 첼시의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다음 시즌에 '나와 함께하고 싶어한다'고 말했습니다. (텔레그래프)
레인저스는 팀에서 뛰고 있는 18세의 수비수 대니 윌슨에게 리버풀이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할지 지금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들은 리버풀의 200만 파운드(약 35억 원) 제의를 거절한 바 있습니다. (데일리 메일)
블랙번 로버스는 자유계약으로 레인저스를 떠날 스트라이커 크리스 보이드의 영입을 검토 중입니다. (더 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1,200만 파운드(약 209억 원)로 평가받는 FC 바르셀로나의 10대 공격수 보얀 크르키치의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다는 후문입니다. (커트 오프사이드)
그리고 맨유는 20세의 미드필더 파울루 엔히크의 영입에 대해 브라질의 산투스 측과 접촉했답니다. (데일리 메일)
애스턴 빌라에 이어 아스날이 위건 애슬래틱에서 뛰고 있는 콜롬비아의 스트라이커 우고 로다예가의 영입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위건은 그의 몸값을 1,000만 파운드(약 174억 원)로 책정한 상태입니다. (미러)
아스날은 첼시에서 뛰고 있는 잉글랜드의 미드필더 조 콜을 영입할 수 있는지 문의했답니다. 한편 첼시는 1,500만 파운드(약 262억 원)로 평가받는 샤흐타르 도네츠크의 크로아티아 오른쪽 수비수 다리요 스르나의 영입에 여전히 관심이 있답니다. (데일리 메일)
빌라의 마틴 오닐 감독은 올해의 네덜란드 선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던 23세의 아약스 오른쪽 수비수 그레고리 반 데 빌도 노리고 있습니다. 팀의 관심 밖으로 밀려난 아비브 베예와 루크 영이 올 여름에 팀을 떠날 것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영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로의 이적을 고민 중입니다. (미러)
버밍엄 시티에 이어 빌라와 선더랜드가 풀럼의 스트라이커 바비 자모라의 영입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더 선)
닐 레넌 감독은 내일쯤 셀틱의 정식 감독으로 취임할 예정입니다. 레넌 감독은 감독직에 취임하자마자 헐 시티의 플레이메이커 지미 불라드와 카디프 시티의 미드필더 조 레들리, 스토크 시티의 윙어 리암 로렌스에게 바로 관심을 보일 것입니다. (데일리 레코드)
그러나 셀틱에서 뛰고 있는 26세의 북아일랜드 미드필더 패디 맥코트는 팀을 떠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프리미어리그에 새로 승격한 블랙풀이 그에게 관심을 보인다는 것입니다. (더 선)
바르샤는 리버풀의 미드필더 하비에르 마스체라노의 영입에 다시 착수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아스날의 미드필더 세스크 파브레가스를 거액에 데려오려 노력 중이기 때문에 마스체라노의 영입은 힘들어질지도 모릅니다. 리버풀 측은 그에게 3,000만 파운드(약 523억 원)에 이르는 몸값을 책정해 놓았습니다. (데일리 메일)
파브레가스가 아스날을 떠날 경우 프랑스 월드컵 대표팀의 주전 플레이메이커를 맡고 있는 지롱댕 보르도의 에이스 요앙 구르퀴프가 2,180만 파운드(약 380억 원)에 대신 영입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더 선)
맨체스터 시티는 아슬레틱 빌바오에서 뛰고 있는 21세의 미드필더 하비 마르티네스의 영입을 검토 중입니다. 마르티네스는 지난주 토요일(현지시각)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연습 경기(3-2 승)에서 스페인 대표로 첫 데뷔전을 치른 바 있습니다. (데일리 메일)
풀럼은 벨기에의 라싱 겡크에서 뛰고 있는 헝가리 대표팀의 다재다능한 미드필더 다니엘 토저를 약 250만 파운드(약 44억 원)에 영입할 수도 있습니다. (데일리 메일)
프랑스의 생테티엔이 사우스햄튼에서 뛰고 있는 19세의 미드필더 모르강 슈나이델린을 노리고 있습니다. (더 선)
미들스브러의 사령탑을 지냈던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과 MK 돈스를 지휘했던 폴 인스 감독이 동시에 포츠머스와 노츠 카운티의 감독직 후보로 올라 있습니다. (데일리 메일)
2018년 월드컵의 러시아 유치위원장을 맡고 있는 알렉세이 소로킨 씨는 잉글랜드의 팬들을 '최악의 훌리건들'이라고 평했습니다. 소로킨 씨는 잉글랜드 축구협회의 데이비드 트리즈먼 전 회장이 러시아의 심판 매수 의혹을 제기한 것에 대해 자신들이 잉글랜드와 '정보전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미러)
인테르 밀란의 마시모 모라티 구단주는 잉글랜드 축구협회(FA)가 파비오 카펠로 감독의 미래를 결정짓기 위한 회의를 연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오늘 카펠로 감독 측에게 공식적인 제안을 할 예정입니다. (데일리 메일)
아일랜드 대표팀의 조반니 트라파토니 감독은 3개월 전에 자신이 셀틱의 감독직 제안을 거절했다고 말했습니다. (데일리 익스프레스)
첼시의 미드필더인 프랭크 램파드는 지난주 일요일 일본과의 친선 경기에서 페널티킥을 실축했는데도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페널티 키커를 계속 맡고 싶어합니다. (데일리 메일 일요일판)
밀월의 존 베릴슨 구단주는 자신이 맨시티의 사령탑을 지냈던 스벤 예란 에릭손 감독에게 (마음의) 빚을 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밀월의 챔피언십 승격을 이끈 케니 재킷 감독을 처음 추천한 것이 에릭손 감독이기 때문입니다. 재킷 감독과 에릭손 감독은 맨시티에서 함께했던 적이 있습니다. (미러)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 호세 무링요는 3명의 스페니쉬가 아닌 그 다른선수가 주장이 될수도 있다고 합니다. (가디언)
댓글 18
-
강민경 2010.05.31호날두가 지금 포르투갈의 주장인데 ㅎㅎㅎㅎㅎ 레알에서도 주장이된다면.. 흠.. 괜찮을라나??
-
김화 2010.05.313번째 주장 옵션 정도라면 모를까...
정통 스패니쉬 선수가 있는데 주장단에 끼워넣기는-_-
라울-구티-카시야스-라모스 까지 간다음에나 생각해볼 일-_- -
산다라박 2010.05.31주장은 둘째치고 라울의7번은 누가물려받을까나..
-
경남아버님료코 2010.05.31엥 주장라인은 스패니쉬가 ..
-
Ricardo Kaka 2010.05.31그래도 주장은..
-
태연 2010.05.31호날두가 락커룸에서의 영향력이 상당하다던데 ㅎㅎ 그래도 주장은 스패니쉬가 해야지 ㅎㅎ
-
라울™ 2010.05.31일단 적어도 3시즌 정도는 뛰어보고 외국인임에도 주장 완장을 줄만하다 싶을땐 3순위 정도로 괜찮을듯. 뭐 뛰는거나 자세만 보면 충분히 줄만하다고 보지만서도...
-
Halla MD 2010.05.31음................
일단 스페니쉬 다 돌고 난다음에.. -
마르세유룰렛 2010.05.31주장단 교체.. 상당히 파급력이 있을 거 같은데
-
Laliga 2010.05.31차라리 알론소가...ㅇㅅㅇ
-
U2 2010.05.31호나우두가 완장 차게되면 포르투갈 출신으로는 최초로 레알 마드리드의 캡틴이 되는건가
-
G.higuain 2010.05.31무링요가 뭘하든 다 받아들일자세는되있습니다만...
주장단건드리는건...솔직히 용납할수없다고생각합니다 -
HIGUAIN.20 2010.05.31호날두 주장??아직도 좀 이르지 않을까요?
-
구티세영♡ 2010.05.31온지 얼마나 됬다고... 주장단은 ;
-
C.Ronaldo 2010.05.31라모스가 든든히 버티고있음;;
-
타키나르디 2010.06.01딱 섬나라의 찌라시
-
태연 2010.06.01우리 주장은 항상 스패니시 아니었나요 - 써드캡틴 카옹도 이중국적으로 스페인 국적도 있었고..[???]
-
박자의왕 2010.06.01아직 레알에 온지 얼마 되지도 않았기 때문에...정말로 이르다고 생각합니다만, 국적을 떠나서 그만큼의 위치에 오를 자격이 된다면 차후에는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