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제마 or 이과인은 좀 지켜봐야 하지 않을까요....
무링요 거피셜 후 도는 선수 루머를 보면...
주로 수비수나 중앙미들이지....
공격자원은 그에 비해서는 루머 자체가 잘 나오지 않는 상황인걸 볼때....
벤제마 or 이과인이 될 수도 있지만 두 선수 다 기회가 주어질수도 있다고 봐요...
챔스에서 재미 좀 본 인테르 전술을 볼때....
----------------밀리토------------------
판데프------------------------------에투
요런 식으로도 전술 운영을 했단 말이죠.....
결국 우리도
----------------벤 or 과인--------------
벤 or 과인--------------------------날두
이런 식으로도 쓸수 있지 않을까요??
뭐 물론 가장 큰 문제는 수비 개념이 전무하다는 거겠지만..
어짜피 지금 우리 팀은 공격수들의 수비에 대한 개념 정립 자체가 필요한 상황이니....
사족) 그래도 역시 가장 중요한건 카카겠죠...
카카가 만약에 무링요 롤에 적응 못할때에는 올해처럼 벤제마가 운(?)없게 자리를 잃을 가능성이 크고..
심하면 벤제마나 카카가 방출되겠죠 뭐......
우리팀은 적어도 공격진만큼은 세계 최고급을 원하는 팀이라 ㄷㄷㄷ
댓글 11
-
반 니스텔루이 2010.05.31측면쪽도 소화가능한 이과인이 측면으로 빠지고 벤제마 톱으로 갈꺼 같아요
-
Ronalticos 2010.05.31이과인이 원래 올시즌처럼 득점만 중심의로 노리기보다는 많이 뛰는 편 아니었나요? 그럼 수비 잘할거 같은데.
-
조용조용 2010.05.31둘 중에 하나가 나가야 할 이유가 없죠. 사실 붙박이 선발 자원이라고 보기에는 어려운 라울과 스트라이커 아닌(?) 스트라이커 호날두 빼고는 얘네 둘 밖에 없는데 아무리 원톱 전술을 쓴다고 해도 선발 스트라이커 한 명 데리고 대회 3개 치르며 풀시즌 가는 팀도 있나요. 누가 다치면 어쩔 것이며 혹시 징계 결장이라도 하는 날엔 호날두 원톱?;; 이과인에 대해 지나치게 걱정하는 분위기가 솔직히 잘 이해가 안됩니다. 재계약을 하건 안하건 이미 2013년까지 계약된 애에요. 무링요가 와서 프리시즌 경기 굴려보고 영 안쓰겠다 표시를 했다면 또 모를까 아직 감독 취임도 안했고 선수들 만나본 적도 없는데 벌써부터 지나치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
Ricardo Kaka 2010.05.31제생각도 과인 제마 날도 스리톱으로갔으면 함;
-
subdirectory_arrow_right c.장난하염 2010.05.31@Ricardo Kaka 이렇게 가길 ㅋㅋㅋ
-
subdirectory_arrow_right Halla MD 2010.05.31@Ricardo Kaka 222222222저도 과인 제마 날동이 쓰리톱으로 갔으면~~!
-
장달식 2010.05.31저런식으로 가려면 기본적으로 공격수들 마인드부터 바껴야함.. 무링요의 인테르에서 3톱 좌우날개들은 말이좋아 포워드지 미드필더에 가까웠으니까요 특히 에투의 활동량이란..
-
subdirectory_arrow_right Al Pacino 2010.05.31*@장달식 저도 이분 말씀에 동의하네요 인테르가 451과 433 442의 애매한 포메이션이긴 했지만 판데프와 에투의 수비가담은 정말 장난아니였죠.. 단순 포지션만 위에 있지 공격보단 최전방압박이 주 임무인거같더군요
무리뉴가 바르사전에 모타 퇴장당한 다음에도 판데프랑 에투를 안 뺐던거로 아는데 그 이유가 둘다 수비력이 출중해서이죠 특히 에투는 정말 순식간에 상대방 패스 커트하는게 원체 예술이라서..
이과인이나 벤제마가 그런식으로 바뀔수있을지는 모르겠네요 둘다 스코어러 전문이고 그게 가장 큰 장점이라서.. 포워드진에 굉장히 혼란이 올거같지만 현재상황이라면 벤제마보다는 이과인에게 조금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질것 같습니다
----이과인 ---호날두
카카---------------
--구티--알론--라쓰?--
이런 식이 될거같네요~ -
Laliga 2010.05.31이거참...ㅇㅅㅇ 복잡해지네요.
-
가고★ 2010.05.31*기본을 433깔아놓고
-----벤제마-----
호날도-----카카(이과인)
경기중에 442로 변환
공격시
-----벤제마--카카(이과인)-----
호날도----------마이콘/라모스 -
태연 2010.06.01저렇게 되면 후보선수들은 어떻게 될지 ㅇ_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