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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레알관련장신(무링요,데로시)

니나모 2010.05.23 19:12 조회 2,023 추천 1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무링요의 프로젝트가 첫번째 발걸음을 떼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사실상 현재 남은건 계약서에 사인하는 일만이 남았다고 하네요.

 

Marca가 알아낸 바에 따르면 무링요는 이번주 화요일 혹은 수요일에 계약서에 사인할

것이고 4년 계약에 10M유로의 연봉을 받을 것이라고 합니다.

 

프리젠테이션 날짜가 결정되지 않았으나 다음 금요일에 하게 될수도 있다고 하네요.

클럽 내부에선 이미 무링요가 어디에서 프리 시즌을 보내길 원하는지 알고 있다고 합니다.

-Marca

->계약 조건이 AS쪽 기사랑 일치하는걸 봐선 4년 계약에 연봉 10M유로가 맞는듯 싶네요.

 

 

데 로시는 오랜 기간 레알의 영입 리스트에 들어가 있었고 지금이야말로 영입에 가장 가까워진

때라고 합니다.

 

로마의 심각한 재정 상황으로 인해 로마의 구단주인 센시가는 처음으로 데 로시의 이적에 대해

고려하고 있다고 하네요.또한 데로시 본인도 클럽의 심각한 상황에 대해 의식하고 있다고

합니다.데 로시는 인터뷰를 통해 "내가 로마를 떠나는건 나의 이적으로 클럽이 재정적으로

이득을 볼 경우 팀이 나를 팔려고 내놓을때뿐입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그러나 데로시는

이적시 조건을 달았는데 오직 레알 마드리드로만 이적하길 원하고 있다고 하네요.한편,로마는

데로시를 이적시킬 경우 반더바르트를 딜에 포함시키길 요구할수도 있다고 합니다-Marca

->데 로시 루머에서 로마의 재정 상황에 대한 이야기가 여러번 나오고 있는데 어느 정도일지는

모르겠지만 왠만하면 안팔겠죠...ㅡ_ㅡ;

 

어쨌든 현재 AS와 Marca 양쪽 모두 공통적으로 우리팀이 관심이 있다고 하는 선수들은 현재

마이콘,콜라로프,데로시 이 세명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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