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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레알관련장신(구티,밀리토,라울,실바 등)

니나모 2010.05.20 15:47 조회 2,108

 

구티는 이미 오래전에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현재 구티는 이적할

팀을 찾고 있고 그의 에이전트인 Zoran Vekic는 여러 오퍼들을 받아놨다고 하네요.

터키,러시아,아부다비,이탈리아 그리고 잉글랜드의 14개 팀들이 오퍼를 넣어둔 상태이고

현재 구티가 가장 선호하는 팀은 구두 제안을 해놓은 제니트라고 합니다.

 

구티는 스팔레티 감독의 제니트가 몇일 안으로 정식 제안을 해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하네요.2011년 6월 30일까지 계약되어 있는 구티는 올 여름 확실하게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기로 결심했으나 현재로선 이적을 서두르고 있진 않고 있다고 합니다.또한 사실,

아직 베르나베우의 사무실에는 구티가 공식적으로 내놓은 어떤 제안도 없다고 하네요.

 

그러나 구티는 현재 다음 시즌 러시아에서 플레이하는 것에 매우 끌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다음 시즌 제니트는 챔피언스 리그에 출장하고 구티는 스팔레티 시절 로마의 플레이에

감명을 받았었다고 하네요.레이카르트의 갈라타사라이 역시 구티를 원하고 있으나

갈라타사라이는 다음 시즌 챔스에 나오지 못한다고 합니다-AS

->지켜봐야 할거 같지만 구티가 떠날 가능성이 낮은건 아닌듯 싶네요.

솔직히 말하자면 개인적으론 라울,구티 둘 모두 떠날 가능성도 꽤 높게 보고 있어요...ㅜ_ㅜ

 

 

무링요는 레알 마드리드의 2010-2011 시즌의 프로젝트를 위한 최우선 영입목표를 명확히

했다고 합니다.무링요가 원하는 선수들은 강력한 측면 자원 한 명,두 명의 미드필더들

그리고 공격수 한명이라고 하네요.그리고 리스트의 최상단에 위치한 이름들은 밀리토,

마이콘 그리고 콜라로프라고 합니다.

 

계약 기간이 3년 이상 남은 밀리토는 현재 향상된 재계약 협상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지난 여름 밀리토는 높은 연봉으로 계약을 맺지 못했으나 무링요는 이번 시즌

밀리토의 포퍼먼스를 근거로 향상된 재계약을 해주도록 모라티 회장을 설득했었다고

하네요.현재 밀리토는 무링요 감독의 신임을 즐기고 있기 때문에 기다리는걸 선호하고

있다고 합니다.

 

다음으로 무링요가 원하는 선수는 마이콘으로 마이콘이 영입될시 라모스는 센터백으로

이동할 것이라고 하네요.무링요는 더 이상의 센터백은 원하지 않고 있으나 또 다른

측면 자원의 영입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그리고 이 선수는 레알측에서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다비드 루이즈라고 하네요.그러나 Gazzetta dello Sports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무링요가 레프트백 자원으로 선호하는 선수는 라치오의 콜라로프라고

합니다.

 

공격 자원들로는 벤피카 소속인 디 마리아와 코엔트랑이 있는데 그들은 영입리스트에서

좋은 위치를 차지하고 있고 벤피카 역시 팔길 원하고 있다고 하네요.그리고 지난해부터

이어진 실바에 대한 관심 역시 그대로라고 합니다.마지막으로 무링요가 원하는 선수는

중앙미드필더로 데로시 또는 제라드라고 하네요-AS

->무링요가 원하는 포지션들이 풀백 1명,미드필더 2명,포워드 1명이라는 소리같은데

정작 원하는 선수들로 넘어가서 생각해보면 인원수가 안맞는거 같은데...ㅡ_ㅡ;

 

어쨌든 마이콘은 개인적으론 환영이긴 한데 인테르가 안팔거 같고 콜라로프쪽은 플레이를

본적이 없어서 전혀 모르겠네요.다비드 루이즈는 레프트백보단 센터백에 가까운 선수고...

 

밀리토는 라리가에서도 확실하게 검증받은 선수이고 개인적으로도 좋은 선수라고는 생각

합니다만 영입하게되면 이과인의 입지가 애매해질 가능성이 높아서 별로 안끌리네요.

 

그리고 데로시와 제라드는 뭐...ㅡ_ㅡ;

 

 

라울은 이번 시즌 페예그리니 감독의 팀에서 서브 역활을 맡으면서 레알 마드리드를 떠날 것으로

보여왔다고 합니다.라울은 이번 시즌이 끝난 이후 레알을 떠날 생각을 해왔으나 감독이 교체될

것으로 보이는 상황이기에 라울의 의향도 바뀌게 됐다고 합니다.비록 아직 공식적으로 발표가

나진 않았으나 모든 주변 상황들은 페레즈 회장이 페예그리니 감독을 경질하고 무링요를 새로운

레알의 감독으로 데려올거라는걸 보여주고 있다고 하네요.그리고 무링요의 부임은 라울에게

다시금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줄 것이라고 합니다.

 

라울은 인터뷰를 하면서 그의 미래에 대해 언급하는걸 원하지 않아했고 현재로선 오직 무릎

부상에서 회복하는 것만을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하네요.그리고 휴가 이후에 그의 상황에

대해 평가할거라고 말했다고 합니다-CadenaSER

->이 기사 내용이 사실이라고 가정할 경우 라울이 떠나려고 했던 가장 큰 이유가 출장 시간 부족

때문인거 같은데 냉정히 말해서 무링요가 온다고 이번 시즌과 크게 달라질지 개인적으론 의문이네요.

감독이 교체될 경우 또 다시 혼란이 올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주장인 라울이 중심을 잡아줘야한다고

보는데 라울 본인의 의향이 어떨지는 지켜봐야될거 같습니다.

 

다비드 실바의 레알행이 임박했다고 합니다.다비드 실바는 레알 마드리드의 다음 시즌을 위한

최우선 영입목표이고 그의 영입은 이번주 안으로 가능할수도 있다고 하네요.

 

발렌시아 내부에서 실바의 이적은 이미 대세를 탄 상황이고 어제 마누엘 요렌테는 비야의

바르샤행을 발표하면서 실바의 이적 가능성 역시 열어뒀다고 합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실바에 대한 맨체스터 시티와 아스날의 관심이 진전되기 전에 실바를 영입하길

원하고 있고 이번주에 영입을 완료하려고 할 것이라고 하네요-Marca

->Marca의 '그냥 막 던지고 보자'식 루머로밖에 안보이는데...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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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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