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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레알관련장신(디마리아,실바,다비드루이즈)

니나모 2010.05.19 15:59 조회 1,676 추천 1

 

디 마리아의 에이전트인 Andrés Miranda가 Cadena SER와의 인터뷰를 통해 레알 마드리드가

디 마리아에게 관심이 있음을 인정했다고 합니다.레알 마드리드가 디 마리아 영입에 관심이

있느냐는 질문에 그는 "유럽의 모든 빅 클럽들이 그의 영입을 원합니다.우린 여러 클럽들과

대화중이지만 아직 구체적인건 아무것도 없습니다"라고 답했다고 하네요.그리고 Miranda는

바르셀로나 역시 디 마리아에게 관심이 있다는 것을 부인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Miranda는 또한 몇일전 아르헨티나 언론인 'Olé'가 보도한 디 마리아가 이미 레알 마드리드

선수가 됐다는 보도를 부인했다고 하네요.그리고 디 마리아는 40M유로의 바이아웃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으나 이러한 금액은 레알 마드리드가 결코 지불하려고 하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왼쪽 윙어의 영입을 최우선적으로 영입해야할 포지션으로 생각하고 있고

22살의 디 마리아는 이에 적합한 선수이나 레알이 영입할수 있는 유일한 선수는 아니라고

하네요.

 

사실,다비드 실바의 주변인들은 무링요의 부임 이후 발렌시아와 레알 마드리드가 실바의

이적 협상을 마무리해주길 기대하고 있다고 합니다.그리고 실바의 이적은 발렌시아의

재정 상황으로 인한 두번째의 놀라운 이적이 될것이라고 하네요-AS

->그래서 우리팀이 노리는게 디 마리아라는건지 실바라는건지...ㅡ_ㅡ;

옆동네는 비야다 세스크다 해서 펑펑 터지는 분위기인데 우리팀같은 경우엔 아직은 누굴

영입할런지 감이 안잡히는 분위기같네요.AS나 Marca쪽도 아직은 별 정보가 없는듯 싶구요.

어쩌면 보드진조차 아직 구체적인 플랜을 준비하지 않았을수도 있겠죠.그리고 만약 정말

페예그리니 감독을 경질하고 무링요를 데려오기로 했다면 구체적인 플랜이 없는 쪽이

더 정석일거라고 생각되구요.올 여름같은 경우엔 지난 여름처럼 바쁘게 움직이진 않을듯

싶고 일단 월드컵이나 즐기는 편이 좋을듯 싶네요;;;

 

 

다비드 루이즈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는건 레알 마드리드뿐만이 아니라고 합니다.다비드 루이즈는

무링요가 결국 만일 다음 시즌 레알 마드리드를 맡을 경우 영입해주길 요청한 선수들 중의 한명이나

맨체스터 시티를 맡고 있는 만시니 역시 그를 원하고 있다고 하네요.

 

만시니 감독은 어제밤 맨체스터 시티의 다음 시즌 목표는 EPL 우승이고 팀을 보강하기 위한

영입작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고 합니다.다비드 루이즈는 현재 많은 팀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고 맨체스터 시티는 30M유로를 오퍼하려고 하고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30M유로는 벤피카 회장이 다비드 루이즈의 이적료로 설정해놓은 금액이라고 합니다.

지금까진 레알과 첼시가 다비드 루이즈 영입을 위해 벤피카와 접촉해왔었다고 하네요-AS

->30M유로면 뭐 GG쳐야죠.

메첼더가 나갔다고 해도 센터백이 당장 급한 포지션도 아닐뿐더러 페레즈 회장이 아직 네임밸류가

부족한 다비드 루이즈에게 30M유로나 지를리가 없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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