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야와 세스크란..
둘 중에 누가 바를까를 가도 레알에겐 큰 치명타겠죠.
둘 다 스패니쉬라는 것이 정치적 문제로 불거질 경우도 있겠지만,
세스크가 오면, 바르샤는 이제 숙원하던 왼쪽 윙 자리를 해결할 수 있게 됩니다.
페드로가 중요한 골들은 많이 넣어줬지만, 움직임이나 연계가 앙리나 이니에스타에 비해선 떨어진다는 꾸레들의 지적이 많았었는데, 이제 세스크가 옮기면 이니에스타를 윙으로 돌릴 수 있게 됩니다.
비야... 이건 뭐.... 이론상으론 완벽의 마지막 점을 찍겠다는건데...
페레즈가 좀 아쉽네요. 비야는 몰라도 세스크는 꼭 데려와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말입니다. 더군다나 알론소의 파트너가 절실한 마당에, 그리고 카카와 공존할 수 있는 하나의 축이 필요한 마당에...
더군다나 무링요를 데려온다뇨. 페예그리니에게 2년을 주겠다고 해놓고.
한숨이 나오네요. 돈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레알에겐 성적이 최우선이란 것을 페레즈에게 상기시켜주고픈 마음입니다.
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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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부우 2010.05.19세스크까지 오면 팀에 사공이 너무 많아져서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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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해적 그라네로 2010.05.19@마인부우 현재 우리 미들진 보면 방향을 정해서 노를 저어갈 사공이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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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 201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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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Hala-Madrid 2010.05.19*@탈퇴 예 제가 아주 죄송합니다 저도 이젠 이런 반응에 뭘 어케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보드진이 분명 실수하고 있는게 맞는데 이런 글 왜 쓰냐고 물어보시면 제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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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마인부우 2010.05.19@Hala-Madrid 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아시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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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G.higuain 2010.05.19@Hala-Madrid 그냥 이런글안쓰시면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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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Hala-Madrid 2010.05.20@G.higuain 어이쿠 개인의 의견 존중이고 뭐고 찾아보기 힘드네요. 마음대로 하세요. 항상 몇몇 분들이 원하는 의견만 글에 담아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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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zo-Ferrari 2010.05.19페레즈형님... 한번 만나 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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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이별 2010.05.19세스크 필요없다고 생각하는데... 있어봤자 또다른 먹튀양성... 원래 팀의 에이스는 1명이고 나머지는 팀을위해 헌신하는 역할을 맡아야하는데 지금 우리팀에는 벌써 카카와 호날두 두명이나 있음... 결국 불협화음이란거죠... 거기다가 세스크?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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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Hala-Madrid 2010.05.19@마지막이별 글쎄요.. 카카와 호날두를 엮어줄 또 하나의 중심축이 필요하다는거죠. AC밀란의 경우만 봐도, 패싱게임의 중심축은 피를로가 맡았고, 페네트레이션의 축은 카카가 맡았었죠. 페네트레이션때도 고도의 패스게임이 요구되는 스페인에서는 어쩌면 밀란에서 카카가 맡던 역할을 세스크가 맡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만약 세스크가 그런 역할을 맡지 않는다고 해도, 4312에서 3의 자리에 알론소와 같이 설 수도 있고, 생각보다 더 다양하게 쓸 수 있는 카드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Enzo-Ferrari 2010.05.19@Hala-Madrid 저도뭐 몇번째인지 기억도 잘나지않지만 숙희와 카카의 공존문제는 크게 염려스럽진않네요
카카가 동적으로 만이 움직여주고 숙히가 정적인 장점을 살려준다면
피를로 카카 보다 어쩌면 더무서운 라인을 구축하지않을까 생각해봐요
카카가 폼이 많이 떨어진것도 피를로가 없기때문아닌가 싶기도 하기도 하구 ,ㅋ
또 라울 호돈신 지단 피구 이렇게 쟁쟁한 맴버들이 잘조화를 이루었다고 봐요 ... 에이스들이 모여있다고해서 서로 견제하거나 불화가뜬다면 그들은 진정한 에이스일까요?? 어떤에이스라할지라도 처음엔다 유망주였구 또다른 에이스들 밑에서 배우고 크면서 에이스가 되었다구 생각해서 정말 무분별한영입이아니라 빅샤이닝 영입이라면
매시즌 1~2명정도는 팀내 부정적인 측면보다 긍적적인 측면이 더크다고 봐여 -
subdirectory_arrow_right 마지막이별 2010.05.19*@Enzo-Ferrari 갈라티코 1기가 조화를 이룰 수 있었던 것은 지단때문이라고 봅니다. 지단은 자신이 직접 어시스트나 화려한 드리블 후 슛팅으로 경기를 뒤바꿀 능력이 있었음에도 팀을 위한 패스를 중점으로 경기를 풀어나가죠. 갈라티코 1기 경기보면 많은골들이 지단의 발끝부터 시작되어 경기가 전개되는 골이 많습니다. 그래서 지단이 높게 평가받는것이고요. 카카도 지단같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는데 세스크라고 해서 같을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팀에는 피를로와 비슷한 알론소가 있고요. 그리고 저도 선수영입에 대해서 반대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더 이상의 에이스 영입은 필요 없다고 보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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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Enzo-Ferrari 2010.05.19@마지막이별 아그리고 페레즈가 피를로와 카카라인을 염두해 알론소를 영입한거 같긴했지만(개인적인생각) 뚜껑을 열어보면 피를로와 알론소는 많이 달랐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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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마지막이별 2010.05.19@Hala-Madrid 보통 한 팀에 에이스는 1명이 있습니다. 왜 에이스가 1명일까요? 팀원들이 에이스에게 공을 몰아주고 에이스가 볼을 잡아 공격을 전개를 하기 때문인데, 이게 2명이되면 곤란하게 됩니다. 한명이라면 그냥 그선수한테 패스하면되는데 2명이면 그때마다 판단해야하니까 골치아픈거죠. 에이스가 두명이 있어도 결국 에이스는 1명이 됩니다. 카카가 부진한것도 그 이유입니다. 카카와 호날두의 플레이 스타일은 많이 다르지만 공을잡고 드리블을하며 패싱을 한다는 것에서 공통분모를 갖고있습니다. 근데 그 중심축이 호날두가 되면서 카카가 그전의 스타일을 못살리며 부진하게 되는거죠. 예전 갈라티코의 지단도 피구와 겹쳤지만 지단은 팀의 승리를 위한 희생적플레이로 반시즌만에 적응했고요. 파브레가스도 빠른 주력을 통해서 드리블을 많이 시도하는건 아니지만 카카,호날두와 같은 공통분모의 스타일을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따라서 레알에 온다면 그 스타일을 버려야 할 것이고 그것은 곧 성적부진으로 이어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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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Enzo-Ferrari 2010.05.19*@마지막이별 그리고 숙희와 카카 날두가 같은 공톤된문모의 스타일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엔 동의할수 없네요 엄연희 스타일들이 확연히 다른데요
단순희 드리블 패스라면 수비수나 공격수 윙빽 풀빽 볼란치 등등 모든선수가 다하는거 아니겠습니까 카카와 날두 세숙희의 공통분모라면 엄청잘한다 정도라고 생각해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마지막이별 2010.05.19@Enzo-Ferrari 좀 오해의 소지가 있을만한 발언을 한 것 같군요. 간단히 말하면 플레이메이킹을 한다는 점에서 같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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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마지막이별 2010.05.19@Hala-Madrid 조금만 더 간단하게 설명을 하자면... 카카, 세스크, 호날두 3명선수는 공을 많이잡고 있어야 제기량을 발휘 하는 선수라는거죠. 근데 이게 3분으로 분산되면 결국 2명은 부진할 수 밖에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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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Enzo-Ferrari 2010.05.19@마지막이별 음 숙희나 카카 날둥이가 또다른 지단이 될수 있을거란 생각은 안해보셧나요? 숙희가 오지도 않았지만 ㅎ올시즌도보면 카카가 날둥이를 위해 많이 양보해간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피지컬적인 하락도 있었겠지만 카카 본연에 플레이에 연연하다기보다는 좀더 변화된 움직임을 시도하는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리구 팀내에 에이스가 반듯이 1명인건아니죠 갈라티코1기에서도 보면 피구가 부진할떈 지단이나 라울 호돈신이 더 잘해주었구
지단이 부진할떈 라울이나 피구도 공을 뿌려주려 노력했었구
단순히 팀네 에이스가 1명이다 함은 원맨팀이 될공산이 크다고 생각해요 밀란 시절 카카가 그랬구 에이스가 안풀리면 경기 자체가 안풀려 버리는 그래서 단순히 포메이션이나 역활 자체가 곂치지 않는다면
에이스들의 에이스싸움? 서로의대한견제???에대한 우려라면 멘탈적으로 의심스러운 정도의 선수가 아니라면 크게 문제 될게 없다고 생각해요 작년 바르샤만 보더라도 어떤경기에선 이니가 풀어주고 어떤경기에선 메시가 날라다니고 어떤경기에선 사비의 미친능력 뭐 등등
애네들은 역활 자체가 비슷한데도 ㅋ
어찌됬든 팀을 사랑하는 맘을 기반으로 팀플레이에 조금씩 서로 양보하려는 마음이있다면 정말 곂치는 선수가아니라면 오히려 역량의 크기에 경기력 자체에 더 커다란 도움이 되지않을까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마지막이별 2010.05.19@Enzo-Ferrari 그때랑 지금이랑은 상황이 좀 달라요. 그때는 중앙에는 지단이 볼배급으로 풀어줬고 피구가 좌우 양쪽으로 이동해가면서 드리블로 경기를 풀어나갔죠. 그리고 라울의 전방에서의 많은활동량... 호나우두는 그냥 거의 전방에 있다있다시피 했고요. 어쨌든 지역적으로 역할이 나눠져 있었습니다. 근데 지금 카카, 알론소, 호날두가 있는데 거기에 세스크? 알론소는 제외한다고 가정해도 세스크, 호날두, 카카가 모두 플레이메이킹을 담당하는 선수들인데 이 선수들 모두가 전팀에서의 활약을 기대 할 수 있을것 같지는 않네요. 그리고 이니에스타, 싸비, 메시의 예를 들었는데 그 3명이 동시에 활약하는데 걸린 시간이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우린 지금 카카가 1시즌 부진했는데 도 불구하고 카카임대설등이 나돌고 있는데 말이죠. 현실적으로 불가능할것같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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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Enzo-Ferrari 2010.05.19@마지막이별 거의 대분의 공격적인 선수들은 전부다 공을 많이 잡고 있을때 제기량을 많이 발휘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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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Enzo-Ferrari 2010.05.19*@Enzo-Ferrari 조금만더해서
날두와
카카
세숙히는
분면 다른유형의 선수에요
날두는 원래 윙이나 윙포워드
카카는 굳이 유형을 나누자면 메디아푼타 같은 선수라고 할까???
그리고 세숙히는 박스투미드와 볼란치사이의 유형이라고 생각됨니다 -
건넜으 2010.05.19*저도 동감하네요.
레알의 공격진은 이제 더이상 보강이 필요없죠...세스크가 됐건 누가됐건 간에 레알의 전방에 더 많은 기회, 선수들이 좀 더 편하게 공을 잡을 수 있는 선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
건넜으 2010.05.19*카카, 호날두와 세스크가 가장 다른점은 굳이 볼을 갖고 전진하지 않아도 위력을 가진다는 점이겠죠.
그것이 레알의 두(!?) 에이스와 가장 이상적인 조합인점이기도 하구요..
킬패스 뿐만 아니라 레알의 환상적인 공격라인이 공을 편안하게 잡을수 있게 되면 정말 좋겠죠 지금 레알의 미드필더에는 좁은공간에서 많은것을 창출해낼 선수가 필요한듯.. -
태연 2010.05.19세스크가 레알오는거보단 바르셀로나 가는게 싫으신 분들도 많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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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mentia 2010.05.19지단 + 피구 까진 좋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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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이별 2010.05.19*자 처음부터 다시써보면 이래요. 카카와 호날두 그리고 세스크는 플레이메이커라는 점에서 공통분모의 특징을 가지고 있어요. 물론 이 공통적인 특징만 놓고 본다면 문제가 되지 않을 수도 있어요. 예전 갈라티코 지단과 피구를 본다면요. 그때는 지단의 드리블을 죽이고 팀을 위한 희생적인 패스와 지단과 피구의 다른 위치때문에 가능했어요. 근데 지금은 좀 달라요. 호날두도 윙에서 중앙을 넘나드는 플레이를 하고 있고, 카카도 중앙에 있어요. 알론소도 중앙 후방쪽에 있고요. 알론소는 그렇다고 쳐도 여기에 세스크까지 오게되면 필드내에 너무 많은 플레이메이커들이 존재하게 되죠. 그럼결국 어느 선수들은 부진할 수 밖에 없게되요. 물론 메시,인혜,싸비 처럼 공존 할 수도 있어요. 근데 그렇게 만드는데까지의 시간은 얼마나걸릴까요? 걔네들은 발로까 유스들이에요. 그렇게 팀웍을 맞추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죠. 근데 우리는 레알이에요. 레알은 1시즌만 못해도 이적설이 떠돌죠. 지금의 카카도 임대설이 떠도는것처럼요. 세스크, 카카, 호날두, 알론소의 조합은 이론적으로는 가능하지만 레알의 현실상 불가능하다고 생각해요. 다른팀에서 온 선수들은 각자의 스타일을 갖고있어요. 특히 에이스들은 자기의 특유의 스타일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그것을 바꾸게되면 전처럼 활약하기는 쉽지않죠. 에이스가 많이오게되면 팀내 비중이 달라지게 되고 그것은 부진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갈라티코2기는 그걸 증명했고요. 카카도 비중이 적어지자 활약이 떨어졌고, 알론소도 비중이 적어지자 리버풀보다 못하다는 평을 듣고있고요.
결론을 지어보면 갈라티코 1기는 같은지역이 아님과 지단의 희생정신플레이에 가능했었고, 발로까와 비슷한 유기적인 플레이는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고 할 수 있겠네요. 시간의 여유는 우리 레알과는 거리가 많이 멀고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Enzo-Ferrari 2010.05.19*@마지막이별 자 파브레가스는 전형적인 플레이메이커라 볼수 있구요
카카는 큰의미에선 플레이메이커라도 볼수도 있지만 전형적인 플레이메이커는 아니구요 호날두는 더더욱 플레이 메이킹과는 현저하게 거리가 있는선수이지요 물론 올시즌 말에 날두가 플레이메이킹을 시도 하려고 노력했던게 보여요 그게 더 슬픈일이죠 날두는 본연의 역활에 충실하지 못하게된 프리롤로 뛸수밖에 없었던 그렇기에 세스크같은 선수가 필요한 그리고 옛날의 지단이 자꾸 많은 희생을 했다고 하시는데 지단은 원래 드리블이나 중거리 슛팅보다는 플레이메이킹에 훨씬더 많은 소질을 보이는 선수였구 (많은 경기를 보진못했지만 엘클라시코와 챔스를 다운받아 보았어요)유벤투스에서도 레알에서와 비슷한 역활을 많이했죠 드리블에 있어서 최적화된 플레이를 펼칠수있는 피구를 만남에따라 꼭 자신이 드리블을 하지않아도 될 상황이 생김에따라 자신의 특기인 플레이 메이킹을 더 화려하게 할수 있죠
스탯만 보더라도
보르도 시절
92-93시즌 10골, 6골, 6골, 6골
유벤투스 시절
96 97 5골 ,7골,2골,4골,6골
레알시절
01-02 6골 7골 9골 7골 6골 9골
유벤투스보다 많은 득점을 했습니다
자꾸 희생하셧다고 강조하시는데 어느정도 팀에 융화에는 누구나
그어떤선수가와도 조금의 희생을 필요 하기때문에 반박하지 않은것이나 지단이 본연에 스타일 조차 바꾸거나희생적인 수비가담까지는 절대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발로까애들비교를 딩요 데코 사비 이라인으로 다시비교 한다면 그래도 그렇게 오랜시간때문이라고 하실껀가요???
이니 사비 메시라인이 충분히 시간을 가지고 만든라인이라는 점에는 동감하지만 단순히 시간이 흘렀기때문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사실 이론적으로도 불가능한 포메이션이 잘돌아가는 경우도 있고
이론적은론 완벽한대도 말로 설명할수 없는 부진이 따를수도 있죠
그리고 무엇보다 세스크를 원추하는건 구티가 나온경기와
구티가 나오지 않은경기를 비교해보시면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왜 우리는 연결자를원하는것인지를
단연코 그역활 자체가 다른선수들인데
단지 팀내 에이스가 몇명이었는지 애네들이 오면 서로 영역싸움할거라는 색각이시면 조금 과한우려가 아닐까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마지막이별 2010.05.19*@Enzo-Ferrari 영역적 노파심때문에 그런거아니고요. 플레이메이커라고 말한건 단순하게 공격형 미드필더가 아니라 말그래도 play maker 라는겁니다. 즉 게임을 만들어가는 선수를 말하는겁니다. 그리고 플레이를 말하는게아니라 골로써 지단의 플레이를 말한다는 것자체가 말이 안되는거 아시나요? 제가 희생했다고 말한 플레이는 지단이 볼을 주도하며 움직이는 플레이를 포기했다고 말한거지 수비에 가담했다고 말한게 아닙니다. 유벤투스의 지단과 레알의 지단의 차이점을 모르신다면 제가 할 말이 없네요.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지단의 선수생활의 시작은 공격수부터 시작했고, 유벤투스가 영입하면서 리피가 비에리와 델피에로때문에 델피에로 밑에서 뛰라는 지시때문에 공격형 미드필더로 전향한 거였습니다. 드리블에 소질이 있었고 공격진에서 게임을 풀어갔습니다. 그리고 이론적으로 말하는거랑 실제랑 차이가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저희는 이 상황을 실제로 해보지 못하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밖에 설명을 못합니다. 그냥 이유없이 될 수도 있다고 말씀하시는건가요? 이론적인걸 말하지 않는다면 도대체 뭘해야 하는건지요? 실제로 해볼까요? 그리고 사비, 호나우딩요, 데쿠를 비교하셨는데 이 셋은 원래부터 공을 잡고 움직이면서 플레이를 펼치는 선수는 호나우딩요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역활이 아니랑 역할이고 역할 자체가 다르다고 하셨는데 3명다 게임을 풀어간다는 점에서 역할이 명백히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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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Enzo-Ferrari 2010.05.20@마지막이별 지단의 보르도 시절 이야기를 하시는데지단은 보르도에서 공격수로 뛰긴했지만 메디아푼타와 같은 역활에 중점을둔 플레이었습니다
쉐도우 스트라이커보다 밑에지역까지내려와서 공을받아주고 전개하는
지단은 보르도 시절에서도 드리블이나 슛팅보다는 패스에 더 재능이있는선수였습니다
그래서 리피도그역량을사 델피랑 비에리뒤에 두고 싶어해서 영입을 한거구요 드리블과 슛팅에도 재능이있었던거야 틀림없는사실이지만
지단은 누구보다 패서로서뛰어난 역량이있던 사람이었죠
그의 시야는 축구역사에서도 비교하기힘들만큼 대단한 재능이었고
지단이 단순히 희생했기때문에 지금까지 인정을 받는게 아니라
레알로오면서 자신의 패서로서의 재능을 만개 했기때문이죠
그리고 지단선수의 스탯을 보여준이유는 그의 플레이를 논하려는게 아니라 자꾸 지단이 갈락티코 1기의 성공을 위해 공격적인 성향을 감췄다라는 의견에 반박하기 위합이었습니다
그리고 전 이유 없이 될수도 있다는 말을 한적이 없는데 축구에선 말로 설명할수 없는 무었이 있다고 이야기를 한거죠 물론 세스크와 카카 날두가 말로 설명할수 없는 무었때문에 잘될수 있을꺼란 말은 더더욱더 아닙니다
그리고 플레이메이커와 플레이메이커가 아닌선수의 차이점을 모르신다면 제가 할말이 없습니다
그리고 님말대로라면 드리블러이건 쉐도우스트라이커이건 공을 몰고 패스 하는건 다 플레이 메이커입니까???? -
subdirectory_arrow_right Enzo-Ferrari 2010.05.20@Enzo-Ferrari 짤리까봐 댓글로도 남겨놓을꼐요
음혹시나 짤릴지도 모르니 그글에다가 댓글도 남겨드릴께요...
현대축구에서 플레이메이커의 정의는
미드필드에서 전체 게임을 조율하며 운영해가는선수
플레이메이커의 사전적인 의미는 축구나 농구또는 하키등에서 득점기회를 제공하는 능력을 보유한선수를 의미한다.
하지만 현대 축구에서 이야기하는 플레이메이커의 의미는 이와는 다소 차이가 있다.
현대축구는 특정한 개인의 능력에의해 경기력이 좌우되었던 과거의 축구에비해 ,보다 팀플레이에 의한 부분에 주안을 두게되었다.
따라서 이런현대 축구에서 말하는 플레이메이커란 자기 팀의 경기전반을 조율하고 팀플레이를 균형감있게 리드하는 선수를 지칭하는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는 공수의 연결고리로써의 역활과 플레이의 완급조절, 효율적인 볼배급이 가능한 중앙미드필더들에게 이런 호칭을 부여하는 것을 쉽게 찾아볼수 있지만 플레이메이커란 특정 포지션을 의미하는 용어가 아니라 단지 역활상의 분류이다
그리고 플레이메이커 자체에도 무수히 많은 분류가 되있지만
소개해 드리고 싶은 유형은 공격형 미드필더가아닌 플레이메이커
딥라잉플레이메이커
예 피를로 사비
물론 아시겠지만
아주 쉽게 설명을하자면
축구에서 플레이메이커란?
팀플레이를 기반으로 경기의 볼공급 완급조절
이가능한선수들
호날두는 팀플레이를 하는 선수는 아니죠 ㅎ -
건넜으 2010.05.19카카는 몰라도 호날두가 플레이 메이커인가요?..저는 카카조차도 강한 전진성 때문에 플메보다는 전진하는 선수로 분류하고싶고 호날두는 이제 완벽히 \"플레이를 마무리\" 하는 역할이죠...
카카도 공미자리에서 플레이 하지만 이지볼 보다는 드리블돌파후 슈팅이나, 스루패스로 플레이를 완결짓는 역할에 훨씬 더 익숙하고 잘 하는 선수고...세스크랑 호날두, 카카를 같은 선상에 놓기는 힘들어보이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마지막이별 2010.05.19@건넜으 여기서 말하는 플레이메이커란 볼을 잡고 공격을 이끄는 것을 말합니다. 호날두가 단순한 해결사 역할만 하지는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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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iguain 2010.05.19시즌중에서 발다노도 세스크는 카카가있는이상 필요없다고 인터뷰도했습니다.
그리고 세스크본인이 아스날외엔 바르사란생각을하면서사는데
도대체 페레즈탓을왜합니까? -
Ricardo Kaka 2010.05.19세슥이는 뼈속부터가 바르샤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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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 2010.05.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