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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여행 간 라모스&밀란은 라모스를 원해

Lithium 2010.03.31 15:08 조회 1,800

Viaje relámpago de Sergio Ramos a Milán

J. Maroto | 31/03/2010

세르히오 라모스는 월요일,밀라노 여행을 떠나,Osteria del Pallone에서 식사를 했다.
이 레스토랑은 밀라노의 가리발디 거리에 있고,밀란의 선수들이 빈번히 이용하고 있는 장소이다.

 

점심식사 중 라모스는 오또나 압비아티 등의 선수들과 조우했다.

 

스페인 대표 선수는 어제 24세가 되었는데,그와 레알 마드리드의 계약은 2013년 6월까지로,연봉은 250만 유로를 받고 있다.

긴 계약 갱신을 거쳐,선수는 구두로 2017년까지,400만 유로의 연봉으로 스타트하여 650만 유로로 끝난다는 계약에 합의에 이르렀으나,그 합의에는 아직 서명되어 있지 않다.

 

페페의 계약 갱신 또한 부상 뒤에 동결되고 있어 아직 현실화되고 있지 않다.

 

밀란은 센터백 획득을 긴급하게 필요로 하고 있다.
파울로 말디니가 은퇴하였고(라모스가 식사한 장소에는 중앙 살롱에 말디니의 사진과 유니폼이 장식되어 있다),티아구 실바와 함께하는 선수는 네스타(34세),칼라제(34세),파발리(38세)뿐이다.
밀란은 팀의 회춘이 필요하며,가장 희망하는 선수 중 하나가 라모스라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이 건에 의하여,마드리드가 라모스와의 계약 갱신을 확실히 할 지도 모르겠다.

 

 

 

http://www.as.com/futbol/articulo/futbol-viaje-relampago-sergio-ramos/dasftb/20100331dasdaiftb_15/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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