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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

축구의 신

2 Salgado 2010.03.18 23:22 조회 1,859 추천 4

17살때 60경기 58골을 넣으면서 세계최강 외계인들을 생산해내는 브라질을 정복

18살때 로또보다 더 되기 힘들다는 브라질월드컵국가대표팀에 최연소로 뽑힘
19살때 낯선 유럽 네덜란드땅에 발을 디디자마자 득점왕
20살때 49경기 47골을 넣으면서 전세계에 센세이션을 일으키면서 축구황제란 칭호를 받고 세계를 제패
21살때 그 거칠다는 세리에수비수들의 혼을 빼놓으면서 페노메노라고 불림
22살때 모든 축구인들이 우상으로 여기게되고 축구계의 아이콘이 되어버림
23살때 더 이상 축구계에서 이룰것이 없어지게 됨
24살때 수비수들의 엄청난견제로 인해 몸이 망가져버리고
25살때 부상기간동안 없던 라이벌이 부쩍 많아짐
26살때 3년이라는 긴 부상에서 당당히 일어나 한일월드컵 우승과 득점왕을 차지
27살때 전세계를 다시 "호나우도" 시대로 만듬
28살때 세계최고클럽으로 이적 첫시즌에 24골로 프리메라리가 득점왕
29살때 뚱뚱해진 몸으로 온갖 욕을 다 들어가면서도 20골 이상을 기록
30살때 월드컵 최다골을 갱신. 축구의 역사를 새로쓰고 축구계의 위대한 전설이 된 사나이
1976. 9. 22 (펠레가 은퇴한 날 출생)
1991 U-17 챔피언쉽 우승
1993 U-19 챔피언쉽 우승
1993~1994 브라질컵 우승 (크루제이루 소속) 및 득점왕
1993~1994 남미축구대회(코파 리베르타도레스)에 브라질 대표로 출전, 득점왕
1993~1994 미네이루 챔피언쉽 우승 및 득점왕
1994 미국 월드컵 우승 (브라질)
1994~1995 시즌 에레디비지에 득점왕 (PSV 아인트호벤)
1994~1995 수퍼컵 득점왕
1994~1995 네덜란드 챔피언쉽 득점왕 (PSV 아인트호벤)
1995 코파 아메리카 준우승
1995 움브로 컵 우승 (브라질)
1995~1996 시즌 에레디비지에 준우승
1995~1996 네덜란드컵(암스텔담컵) 우승, 득점왕
1996 애틀란타
1996 FIFA 올해의 선수상 수상 (20세 최연소수상)
1996 프랑스 풋볼 선정 유럽 실버볼 수상
1996 월드 사커 선정 올해의 선수상 수상
1996~1997 Spanish Super Cup 우승
1996~1997 시즌 컵 위너스 컵 우승(바르셀로나) 및 득점왕(5골)
1996~1997 시즌 프리메라 리가 준우승(바르셀로나)
1996~1997 시즌 프리메라 리가 득점왕(34골)
1996~1997 시즌 코파델레이 우승 및 득점왕(8골)
1996~1997 프리메라리가 선정 올해의 남미 선수
1996~1997 European 올해의 선수 선정
1997 코파 아메리카 우승 및 득점왕(6경기 7골)
1997 FIFA 컨페더레이션 컵 우승
1997 FIFA 올해의 선수상 수상 (최초 2연속 제페)
1997 프랑스 풋볼 선정 유럽 골든볼 수상
1997 월드 사커 선정 올해의 선수상 수상
1997 옹즈 몽디알(Onze Mondial)>선정 1위
1997~1998 시즌 UEFA컵 우승(인터 밀란)
1997~1998 시즌 세리에A 준우승 및 득점2위(25골)
1998 UEFA MVP 선정
1998 세계올스타 선정
1998 프랑스 월드컵 준우승
1998 프랑스 월드컵 최우수 선수< MVP > 선정
1998 프랑스 월드컵 최우수공격수 및 베스트 11 선정
1998 European 올해의 선수 선정
1998 Italian League 올해의 선수 선정
1998 Italian League 올해의 외국인 선수 선정
1998 FIFA 올해의 선수 2위
1999 코파 아메리카 우승
1999 코파 아메리카 득점왕(5골) 및 MVP
1999년 11월 네덜란드와의 친성경기를 마지막으로 23살까지 커리어
2002 한/일 월드컵 우승
2002 한/일 월드컵 득점왕(8골) 및 실버볼
2002 한/일월드컵 최우수공격수 및 베스트11 선정
2002~2003 인터콘티넨탈컵(도요타컵) 우승 (레알 마드리드)
2002~2003 인터콘티넨탈컵(도요타컵) 최우수 선수( MVP ) 선정
2002 FIFA 올해의 선수상 수상 (역대 최초 3회 수상)
2002 프랑스 풋볼 선정 유럽 골든볼 수상 (현역최다2번)
2002 월드 사커 선정 올해의 선수상 수상
2002 옹즈 몽디알(Onze Mondial)>선정 1위
2002~2003 시즌 프리메라 리가 우승(레알 마드리드) 및 득점2위(23골)
2003 그랜드 프리미엄 프랑스 아카데미 스포츠상 수상
2003 시즌 수페르코파 우승
2003 프리메라 리가 올해의 남미선수 선정
2003 FIFA 올해의 선수상 3위
2003~2004 시즌 프리메라 리가 득점왕(24골)
2003~2004 시즌 프리메라 리가 베스트 11선정
2004~2005 시즌 프리메라 리가 준우승
2005~2006 시즌 프리메라 리가 준우승
2006 독일월드컵 남미예선 1위 (브라질)
2006 독일월드컵 남미예선 득점왕 (10골)
AS" 선정 지난 40년간 프리메라 리가 최고의 공격수선정
월드컵 통산 최다득점 기록 보유자 "15골"

브라질 크루제이 60경기 58골
네덜란드 PSV 56경기 55골
스페인 바르샤 37경기 34골
이탈리아 인테르 47경기 34골
1997 , 1998 , 2002 피파 올해의 선수

출처 : Battlepage Neville님

동영상까지 퍼오려다가 쫌 거시기해서 글만 가져와봤습니다.

누군지 말씀 안드려도 아시겠죠.

 

P.s : 제 나이가 이제 24살이니까 레매 눈팅한게 5년이 지났네요.

호나우도 관련 글을 읽다보니 예전에 제가 썼던 글 생각이 나서 끄적여 봅니다.

회원가입도 레매 알자마자 해놨는데 글재주가 없어서 4~5년전쯤에 글 하나 썼던게 전부였던듯 _-)

그때 제가 썼던 글은 정확하게 기억 안나지만 ..

챔스, 코파 둘 중 하나의 리그에서 광탈한 후에 썼던 글입니다.

약팀에게 첫경기 원정에서 예상치 못하게 대패를 당한 후 베르나베우에서 골을 퍼부으며

극적으로 역전, 진출하나 했었는데 한 골 차이로 아쉽게 탈락했던 경기였습니다.

아직까지도 골 장면들이 생생하게 기억나네요.

하프라인 근처 오른쪽에서 베컴의 슈퍼크로스 후에 호나우두의 슬라이딩 슛, 골.

호빙요, 카를로스의 골까지요. 호빙요는 골 넣고도 세레머니 할 시간조차 아깝다는 듯

골대 안의 공을 하프라인까지 직접 들고 뛰어가는 모습이 그렇게 안타까웠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마드리드와 마드리드를 응원하는 우리 모두가 자랑스럽다는 글이었죠.

첫글이자 마지막 글이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댓글이 달렸었습니다.

레매회원분들 모두 탈락한 마드리디스타들을 위로하는 댓글과 게시물 일색이었죠.

그 전에도, 그 후에도 그랬습니다. 제가 알던 한동안은. 

그런데 요 몇년동안에는 코파든 챔스든 탈락하고나면 축게 전체가 선수들 까는 글로만

도배되다시피하더라구요. 물론 경기중에 잘하고 못하고를 따지는게 잘못된 건 아니지만,

적어도 우리보다 더 가슴아플 선수들에게 들릴리 없는 위로라도 해주는 것이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해요. 코파를 광탈하든, 챔스 16강 징크스가 계속되든 레알은 제가 축구를 알기 시작할 때부터

세계 최고의 클럽이었고, 그 클럽의 선수들은 존중받아 마땅한 존재가 되버렸거든요.

순수하게 즐겨봅시다. 승패는 본질적인게 아닙니다.

TV로나마 마드리드의 선수들이 눈 앞에서 뛰고있는걸 보는게 즐거운거죠.

Hala Madrid :)

 

이제 다음 글은 2015년쯤에야 쓰려나요 ㅋ

다시 폭풍 눈팅모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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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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