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우, 진짜 4-2-2-2 브라질 보는데 심장이 터질거 같네요
1.
오늘 밑에 댓글로 신나게 4-2-2-2관련 이야기 좀 해서.. 삘도 받은겸
4-2-2-2에 대한 글을 구글링해서 좀 뒤져봤습니다....
하일라이트도 좀 보고, 4-2-2-2의 특징도 좀 보고(는 훼이크고, 영어로 되어있어서 그림이랑 설명만 좀 보다가 ㅈㅈ)
여튼 그러다가 백문이 불여일견이다, 싶어서 4-2-2-2의 대표 표본인 과거의 브라질 경기를 좀 구해봤네요..
2.
저의 '지극한' 로망은, 정말 4-2-2-2 거든요. 전 축구에 대해서 딱히 편견이나 이런걸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호쾌한 돌파보다는 그 느려터진 천재가 만들어내는 수비 파괴를 미학으로 삼는 인간인지라(제가 만약에 축구선수가 되었다면 EPL의 에시앙이 될바에는 K2리그의 리켈메가 되겠다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
그래서 1년 이상 꾸준히 좋아해온 "해외"선수는
공격수 계보는 히바우두->ㅅㅂ첸코->RVN->이과인(황선홍->이동국->밥줘영)
공격형 미드필더 계보는 리켈메 -> 지단 -> 리켈메 -> 없ㅋ엉ㅋ(신태용->이관우,이관우->황진성->이관우,이관우)
레지스타 계보는 리베라니->피를로,가고(김도균->유상철,김남일,이을용->김정우)
수비수 계보는 죽었다 깨어나도 메첼더 -> 네스타(홍명보,이임생->이정수)
역사 순이 아니라 제가 본 순서이기 때문에 뒤죽박죽 뒤죽박죽...^^;
여튼 그래서 위닝에서도 심지어 4-2-2-2를 궁극의 전술로 만들려고 온갖 쇼를 다 했다지요.
...이과인..비야
.지단.........피구
...피를로.가고
콜................마이콘
....메첼더.홍명보
........김병지
여튼 죽었다 깨어나도 마법사만을 사랑할 것이고, 마법사만을 원츄할것인데(그래서 제가 싸롱을 사랑하는걸지도?....)
정말
리얼리
액츄얼리
2005 브라질 지금 다시 보는데 이게.. 링딩 돋는다는 느낌이네요..
그때는 아무것도 몰랐고..
그때 경기보면서 넣었던 추임새는..
리켈메 하악하악
저 브라질 흑인 검둥이 누구임? 허억허억 왼발 쩌는듯 허억허억 키 큰 히바우두다 허억허억(하악하악보다 더 한 추임새. 바로 아드리아누)
헐 쟤가 소문의 카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천수는 아무것도 아니였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스체라노 없으니 이거 뭐 아르헨 미들 탈탈이네.. 너희 축구 왜 하니?
이런 느낌으로 봤었거든요. 그때는 지금처럼 경기를 많이 보지도, 전술이 어쩌구 이런건 전혀 모르던 시절이였으니까요.... 또한 물론 아드리아누, 카카는 알고는 있었습니다만 플레이의 스타일이나 경력에 대해서 잘 모르던 시절이였어요....^^;
그런데 지금 다시 받아서 보는데...
으허허헣하ㅣ뫄ㅣㄴ왼ㅁ아ㅗㄴㅁ아12ㅛ9490ㅋ아ㅣㅌ쿠
우리 리베리 데려오면 안될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벤제마 드리겠습니다 굽신굽신
데로시 레알 와라, VDV 로마 가서 토티의 후계자를 니가 해라
하악하악
아 글이 정말 이건 무슨 DC 해축갤 같은 느낌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있다가 다 보고 진정되면 클박에 올려드릴게요..
지금 제 정신이 반쯤 나간 느낌이라서 죄송해요.
저는 방금 축구의 최종진화형을 보고 왔네요.
작년의 첼시, 바르셀로나랑 붙어도 이길거 같은 유일한 팀임......
분명히 카카, 호빙요, 호나우딩요, 아드리아누는 수비 별로 안 하는 느낌이에요. 미드필더에 깊숙이 내려오지도 않고 위에서 4명이서 족구하는 느낌인데....
수비진도 흠잡을데가 없고...
아, 정말 강팀이다.
아, 이 팀은 이길 수 있는 팀이 없다.
아, 레알 마드리드는 브라질리언 11명으로 만들어야한다
라는 생각까지 가네요. 허억허억
왜 우스갯소리로 둥가가 월드컵 우승해도 경질된다, 라는 이야기가 나오는지 알겠네요..
이런 팀을 불과 몇년까지 보다가 죽어라 수비하고 역습 몇방으로 이기는 팀을 누가 만족할까요..
루니 보다가 이근호 보는 느낌이랄까나....-_-.....
1분 25초경에 아드리아누 첫골 장면이 나오는데 전 그걸 보고 '쟤가 세계 축구 넘버원이다.'라고 생각했네요. 직각으로 몸이 엇난 상황에서, 디딤발에 힘이 안 실림에도 불구하고 키퍼가 공의 속도를 따라잡지조차 못하는 괴력의 슛을 골대 구석으로 차넣음
2004-2006년까지. 딩요랑 아드리아누는 화려하게 불태우고 화려하게 사라졌네요 ㅂㅂ
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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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iguain 2010.03.15와진짜 2골다 최고다 ㅡㅡ
말도안되.... -
San Iker 2010.03.1506 월드컵에서 호나우딩요와 아드리아누의 부진은 정말 아쉽죠... 진짜 역사에 남을 드림팀이 될 뻔했는데 너무 자만해서 자멸한 브라질 ㅠㅠ 저도 얼마 전에 코파 05 결승 받아놓고 안 보고 있었는데 한번 봐바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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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마인부우 2010.03.15@San Iker 사니케르 갑자기 레알이 무미건조해질 수 있으니 조심하세염
아, 노이로제 걸릴거 같네요.. 허억허억
어떻게 이런 팀을 이제서야 깨달은걸까요 허억허억
지금 2005 컨페드컵 최대한 구하는 중 허억허억 -
subdirectory_arrow_right San Iker 2010.03.15@마인부우 아.. 05 코파가 아니라 컨페더네요 ㅋㅋ 코파는 04였지-_-ㅋ 아오 어쨋든 한번 봐야겠어요. 갑자기 끌리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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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마인부우 2010.03.15@San Iker 주늬주늬 쪽 확인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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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회원 2010.03.151년 후 퇴물취급 받는 대머리 하나가 월드컵에서 그들을 상대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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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마인부우 2010.03.15@여성회원 그래봤자 김남일>대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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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여성회원 2010.03.15@마인부우 대머리<김남일<<<<<<<<<<<<<<<<<<<<<<<김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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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마인부우 2010.03.15@여성회원 이런 페미니스트 같으니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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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여성회원 2010.03.15@마인부우 http://devnewsimg.mydaily.co.kr/2008/08/28/200808281638541118_2.jpg
혈색이 도는 김보민과 눈에 띄게 수척해진 김남일 -
subdirectory_arrow_right 해적 그라네로 2010.03.15@여성회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보민은 사랑을 먹은건지 살이 과하게 올라왔네요ㅋㅋ -
subdirectory_arrow_right Canteranos 2010.03.16@마인부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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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amos 2010.03.15저도 4222 신봉자라..위닝하면 맨날 4222 ㅋㅋㅋ
---호날두---이과인-----
--리베리-------카카---
----데로시--알론소-----
링딩돋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마인부우 2010.03.15@S.Ramos 근데 문제는 저렇게 공격 일변도인데 밸런스 붕괴가 전혀 없어요. 거기다가 오른쪽에 수비따윈 안해 시싱요가 죽어라 공격만 하는데 미들, 공격, 수비 다 완벽 ㄷㄷㄷㄷ 아르헨을 우주로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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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S.Ramos 2010.03.15@S.Ramos 정말 골장면 ㅎㄷㄷㄷㄷㄷㄷ
질리언들은
기본적으로 압박에는 정말 강한듯
유전자가 기본적으로 우리보단 발2업은하고온듯.. -
subdirectory_arrow_right 마인부우 2010.03.15@S.Ramos 우리의 최대치가 아드레날린 저글링인 박지성인데(차범근은 1000년에 한번 나오는 재능이라서) 쟤들은 평균치가 벌쳐인 느낌이네요. 아드레날린이고 나발이고 컨으로 그냥 원샷 원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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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회원 2010.03.15독일 월드컵에서 브라질이 실패한 이유는
1. 호빙요의 미기용
2. 투미들의 기동력, 세밀함 부족
3. 2006년 초부터 부쩍 저하된 딩요의 폼
4. 8강전에서 지단에 대한 대응이 허술했음
이 정도로 보는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결과론적인 말이지만 만약 활동량이 부쩍 줄어들고 피니셔로서의 능력만을 계속해서 갈고 닦은 호돈신 대신 딩요, 카카와는 다른 방식으로 상대 수비진을 흔들어줄 호빙요를 주로 기용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San Iker 2010.03.15@여성회원 호빙요가 나올 때마다 경기력이 더 좋았었죠.. 이 대회 내내 아드리아누가 엄청 부진했는데 얘를 빼고 호빙요를 넣는 것이 더 낫지 않았나 싶어요 ㅠ 호나우딩요의 실망스러운 폼도 어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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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마인부우 2010.03.15@San Iker 그래서 지금 내친 김에 2006 브라질도 구할까 생각중
어떻게 하면 저 팀이 저렇게 한순간에 폭삭 망하지? -
subdirectory_arrow_right 디온ㅇㅅㅇ 2010.03.15@여성회원 1. 호비뉴의 폼은 상당히 좋은 상황이었으나, 당시 파레이라 감독은 \'아들-호돈-지뉴-카카를 동시에 기용하지 않으면 견디지 못할 분위기였다\'라고 고백한 적이 있습니다. 원래 이 감독은 먼저 수비를 강화하는 스타일인데 비해 극도로 공격적인 포메이션을 \'쓸 수 밖에 없도록\' 만든 언론 등을 통한 압박이 엄청났다는 얘기겠지요..아쉬운 부분이긴 합니다.
3. 사실 특히 상태가 심각했던 호나우지뉴뿐만 아니라 나머지 공격진의 선수들도 일관적으로 상대를 압도하는 모습을 보이지는 못했다 생각합니다. 4-2-2-2 시스템 상 공격을 주도하는 공격형 미드필더의 부진이란 치명적이었겠지요.
4. 지단에 대한 대응은 할 수 있는대로 최고였다고 생각합니다. 프랑스전에서 브라질은 4-2-2-2 의 아드리아누를 버리고 앵커맨을 배치하는 4-3-2-1 로 돌아서는데, 지단에 대한 마크를 담당한 질베르투 실바는 아스날 시절에도 챔피언스리그에서 지단을 상당히 괴롭힌 경력이 있죠. 여튼 실바의 괴롭힘에 질린 지단은 PA 근처에서 앙리와의 컴비네이션을 만들어내는게 아니라 하프라인까지 내려와 공수 연결고리 역할에 치중하는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하이라이트 영상에는 정말 환상적인 모습을 보였으나 그게 라스트패스의 모습들은 아니었다는걸 생각해보면 되겠지요.
그러나 브라질은 PA 근처에서 지단의 움직임을 봉쇄한데 반해 지뉴와 카카가 별 대단한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거기에 활동폭이 좁은 호나우두가 전방에 있는 바람에 서로가 서로를 고립시키는 현상을 자초하면서 결국 셋피스 한방에 무너지고 말았다고 봅니다. -
디온ㅇㅅㅇ 2010.03.154-2-2-2 의 약점이라고 한다면 전방에 위치한 투톱과 두명의 공격형미드필더가 거의 수비가담을 하지 않고(보통 공미 한명이 내려오죠), 더욱이 브라질이라면 풀백들마저 윙포워드 위치로 오버래핑하는게 일상이기에 뒤에 남는 중앙미드필더 둘과 중앙수비수 둘이서 수비전환 국면에서 그 넓은 영역을 커버해야된다는거죠.
그러기에 대체로 전방위적인 압박은 불가능한 포메이션이며 상대의 공격 전환 속도를 저지하는 선에서 그치고, 수비라인은 우리 진영 깊숙한 곳까지 내려와서 형성되는게 일반적입니다. 따라서 공격 시엔 대부분 압도적인 기술력을 내세워 후방에서부터 빌드업을 천천히 해나가야만 하고.. 경기의 주도권을 잡고 경기한다는 전제가 깔리지 않으면 매우 후달릴 수 있는 시스템이죠.
보면 볼 수록 브라질만이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란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우아한 수비형미드필더(가공주라거나..)들은 4-2-2-2에서 설 자리가 없을겁니다 ㅋ -
subdirectory_arrow_right 마인부우 2010.03.15@디온ㅇㅅㅇ 브라질 특유의
팀웍 따윈 상관없어 ㅋ
왜 호흡을 맞춰 ㅋ
수비수 다 제치고 슛 하면 되지 ㅋ
심심하면 패스 ㅋ
요 축구의 결정판. 발업 안 한 디바우러를 컨트롤로 잡아내는 클러킹 레이스 같네요. 개쩔 -
subdirectory_arrow_right legend_zizou 2010.03.18@디온ㅇㅅㅇ 원래 4-2-2-2와 4-2-3-1은 분리형 포메이션이기 때문에 수비가담을 하지 않는다는게 큰 특징이죠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공격진에 있는 4명의 선수가 모두 개인능력이 출중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브라질의 경우 딩요,아들,카카,초딩 넷 모두 개인기가 출중한 선수들이기 때문에 4-2-2-2가 가능했던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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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ngo 2010.03.15와 진짜 말도안되는 경기네요;;;;;;;;;
아 괜히 2005 브라질 추천한게 아니였구나;;;;;;;;;;;
저도 좀 받아서 봐야겠다는;; -
M.Salgado 2010.03.15*브라질은 월드컵 프랑스전에 비에이라 마케렐레에 쫄아서 4-2-2-2버리고 주닝유넣으면서 중앙 3미들한게 패인. 그냥 자기네 하던 식으로 초공격적으로 나가야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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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 그라네로 2010.03.15카카 저 몸상태로만 돌아간다면..
라리가 평정할 기세 -
레알no.7 2010.03.15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발늦는 정버기
이거 예전부터 유명했던 경기 아녀 나나코 누님이 엄청 강추했던 경기인데 나도 라이브로 이경기 본게 자랑
그야말로 아르헨티나가 \'쳐\'발림....
월컵에서의 실패는 페헤이라와 자갈로가 너무 전술적 유연성이 컷던게 패인이지. 중요한 8강전에서 갑자기 크리스 마스 트리전형-_-;;
솔까말 자만? 2005경기 보면 자만해도 되었을 경기력.... 영원한 우승후보 브라질의 진면목을 볼수 있었던 컨페드컵....... 이건 소장할 가치가 있어. -
subdirectory_arrow_right 마인부우 2010.03.15@레알no.7 ㅇㅇ 이 경기 한 2번 봤었어
2005년도에 재방송 해줄때 한번
또 2006년인가 2007년도쯤에, 코파 아메리카 2007 전에 우연히 클박에서 구했지 ㅇㅇ 그런데 그때는 이렇게 무서운 팀인줄 전혀 몰랐지 ㅋㅋ
한글 눈꼽만큼도 모르는 애 한테 한글 적어놓고 이게 글이다, 라고 하면 믿겠냐?ㅋㅋㅋ 그냥 지렁이로 생각하지 ㅋㅋㅋ 한글을 배워야 이게 명필이다, 라는걸 알지 ㅋㅋㅋㅋ -
subdirectory_arrow_right 디온ㅇㅅㅇ 2010.03.15@레알no.7 자만이 아니라 지단을 무시할 수 없었기 때문-이라고 봐야겠지요..
실상 조별예선에서 엄청난 파괴력을 보였던 브라질은 아니었으니까요.. -
레알no.7 2010.03.15만약 4-2-2-2를 레알에 적용한다 치고 리베리가 온다면
어쩌면 팀밸런스는 더 좋아질지도;;;;
개싸움 미드필더도 좋고 리베리도 수비가담 좋으니.... 적절한 선에서 카카이상 세명에 공간만 점유해 주면 어느정도 해줄거 같기도 한데.... 더이상 자세한건 군대라서 생략한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디온ㅇㅅㅇ 2010.03.15@레알no.7 실상 빅클럽들 가운데에서 4-2-2-2 와 같은 포메이션을 사용하는 클럽은 없습니다. 아스날과 같은 팀이 4-2-2-2 가 아니냐는 오해를 받을 수도 있으나 수비 때의 모습을 보면 영락없는 4-4-2 죠.
공격형미드필더에 위치한 두명이 수비시에 적극적으로 수비에 가담하고 압박을 펼치고 있다면 그 팀은 4-2-2-2 를 쓰는게 아닙니다. 그냥 변형 4-4-2를 사용하고 있는거죠 @_@ -
San Iker 2010.03.15이 경기 보고 있는데 공격진에서 선수들이 공간을 적절히 분배하면서 안 겹치게끔 움직이면서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선수 개개인의 능력치가 먼치킨이라 공격력이 완전 사기네요 ㅋ
공격력도 공격력이지만 루시우의 수비에서 원맨쇼도 진짜 놀랍군요. 얼마 전에 있었던 첼시전 그 이상으로 혼자서 다 막네요 ㄷㄷㄷ -
강민경 2010.03.15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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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 201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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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마인부우 2010.03.18@탈퇴 아르헨 엔트리 졸 빈약한거 인정
사무엘, 마스체라노, 크레스포, 막시 정도만 있었어도 4-1로 허무하게 개털리지는 않았을거 확실함
얘들 수준이 너무 떨어짐 -
카딩파 2010.03.19브라질이 왜 망했는지 다음주에 쓰게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