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치고 실망스럽지만...레알의 대한 생각!
어제 san iker 님이 적은글을 보았네요 ㅎ
"바보같이 매시즌 16강탈락을 보고도 이번에도 기대를하네요"( san iker님 맘대로 님멘트 적어서 죄송ㅋ)헌데 저도 어제 그글을 보고 가슴속에서 비슷한 맘이 올라왔었습니다. ㅎ "휴~ 솔직히 기대하는것도 지친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ㅋ
그리고 결국엔 6년연속16강탈락을 하게됬네요 ㅎㅎ
역시나 알싸나,여타기사보니 대부분 충격이다,징크스는 어쩔수없다,카카가 문제다! 등 많은 글이 올라오더군요 ㅎㅎ 저또한 방금전까지 이과인의 불만을 표출을 하게됬네요 ㅎ
헌데 깊이 생각하니 계속 한탄하고 괴로워해봐짜 정말 해결은 커녕 더 늪에 빠지는거 같네요 .
많은 분들이 공통점으로 말하는 부분중
1. 칼라티코!!
칼라티코는 더이상안된다. 네임벨류선수가 다가 아니다. 헌데 전 레알이란 클럽이라면 호날두,지단 같은선수가 있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수십년 걸어온 저희 레알의 색깔입니다. 어느덧 레알과,호화구단이라는 단어는 땔수야 땔수없는 단어가된거 같네요. 이건 브라질이 현란한 개인기의 플레이를 버리자!!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저흰 맨유처럼 아스날처럼 긴시간 함께해온 명장! 퍼거슨,벵커 같은 감독도 없습니다~ 그리고 리옹처럼 언론의 압박이란거와 거리간 먼 팀도 아닙니다. 저희의 팀색깔은 일명 칼라티코라 생각해요. 칼라티코라는 스타일을 버린다면 어쩌면 레알이란 팀이 레알이 아니게될수도 있습니다. 만약 스타선수를 버리고 헌신적인선수로만 팀을 꾸리고 만약 트레블 2관왕들을 이룬다면 이선수들이 칼라티코가 되고 다시 언론들로 지금의 레알로 다시 되돌아올꺼 뻔합니다. 문제는 지금의 저희 모습을 인정하고 지금의 저희색깔로 우승을 이뤄야된다고 생각되네요 ㅎ 저희가 리그,챔스 빅이러를 들때 저희의 모습으로 저희의노력으로 빅이어를 들어야 진정한 우승이 아닐까요?? 분명 조직력이 최고 중요하고 조직력이 있어야 우승이 가능한건 압니다. 하지만 조직력을 위해 지금의 칼라티코색깔을 버리자는건 또 많은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생각하네요~ 그 많은시간과 노력을 지금의 칼라티코에 쏟아부어 빅이어를 들수도 있지 않을까요?? 이노력으로 만약 우승트로피를 들때 그때 진정 레알이란팀이 레알이란 모습으로 우승을했다고 말할수있을것 같다고 생각드네요.
2. 엄청난 선수진에도 16강에서 탈락하는 부족한 조직력 레알!!
카라티코1기 이후 05~08까지 그때도 분명 선수층은 좋았습니다. 하지만 칼라티코의 선수진과는 한층 떨어지는 느낌을 받는데 이때 저희는 카펠로시절때의 짜릿한 리그 우승!! 그리고 다른시즌에서도 리그에서 고군분투했던 레알이였죠. 분명 잘했어요.그때 또한 저희는 강했습니다. 분명 조직력또한 나쁜게 아니였어요. 하지만 또 저희는 매번 16강에서 고배를 마셔야했습니다. 칼라티코1기와 비슷한 결과엿죠. 그리고 지금의 칼라티코2기는 1기랑 다르게 밸런스가 맞습니다. 조직력또한 더 좋구요. 사람들이 말하는 조직력이 없어서 16강에서 떨어진거다가 아닌거 같아요. 16강서 휘말리고 경기가 안풀려 조직력이 사그라드는거라 생각되네요 ㅎ 한미디로 징크스!! 이 징크스가 저희가 커가고있는 조직력을 깻다고 생각되네요 ㅎ 지금 시점에 조직력이 문제되고 조직력을 가담듬어야하는 시기지만 16강탈락에 조직력만을 거론해서는 안될것 같네요.
3. 챔스 16강만 만나면 작아지는 레알의 징크스가 아닌 반복!! 그리고 넘어야할 산!!!
징크스! 이건 저희의 데포르티포의 원정 17년 징크스지 16강 징크스는 아니라고 문득생각이 드네요. 챔스 16강탈락은 많은 언론의 스포트와 압박 그리고 레알이란 클럽이 보여줘야하는 부담감으로 생긴 징크스가아닌 반복되는 되풀이라고 생각하네요. 이 되풀이되는 탈락을 지겨워하지말고 내구력과 끈기로 이겨내야 된다고 생각해요. 우승을 하기위해선 이 산을 넘어야합니다. 어쩔수없죠. 여름에 덥다고 에어컨틀고 바닷가를 가도 더운건 어쩔수없고 저희는 이더위가 짜증나고 지치면 겨울이 올때까지 참고 기다릴수 밖에 없습니다. 이 또한 계속 대회에 나가서 힘으로 넘을수 밖에 없습니다. 안된다면 챔스를 안나가는수 밖에 없죠ㅠ 하지만 저희는 챔스를 나가야하고 나가서 우승을 해야한다면 이 징크스가 아닌 반복되는 과정을 깰수밖에 없습니다. 맨유가 호날두의 부재 수비진의 부진의 과정을 퍼거슨의 전술과~ 오랜 조직력으로 넘은것처럼 아스날이 휘청거리고 원정에서 패하고 아스날 스타일의 지적받는 과정에 2차전에서 대승으로 16강을 넘었듯이 저희는 이 압박을 이겨내고 8강을 올라갈수밖에 없습니다. 이건 저희의 문제죠! 7년이고 10년이 걸리더라도 8강을 올라갈수 없는 지금의 저희의 모습을 인정하고 8강을 목표로 차근차근 올라가야 된다고 생각하네요. 경기력을 떠나 16강의 압박을 이겨내지 못하는것 또한 부족한 실력이라 생각합니다. 8강에 올라가는 8팀다 마찬가지로 다들 힘들고 압박을 받지만 다들 넘어서 8강을 올라간거구 저희는 못한거라 생각하네요. 많이 지치고 힘들더라도 선수들 팬들 이사진들 끈기로 넘어야하고 넘을수있다 생각합니다.
4. 경기마다 지적받고 질타받는 선수평!!
윗글에 말씀드렸다싶히 저 또한 이과인에 대해 안좋은 평을 내렸습니다. 골욕심을 내는걸 보고 화가좀 났죠. 하지만 이과인은 이과인입니다. 골욕심이 올라오는 이과인, 자신의 위치에 부담감을 갖고있는 카카, 수비력이 오랫동안 허점을 보이는 마르셀로~ 이것들은 이 사람들의 현 모습입니다. 고치라 고치라 한들 자신이 고치지 않으면 뜯어고칠수 없습니다. 자신도 바꾸기 힘든데 상대방을 컴터조종하듯 바꿀수없죠. 이것들을 레알의 일부분의 모습으로 봐야한다고 생각하네요. 어느팀에 가나 그경기마다 그선수의 심적갈등, 컨디션에따라 경기를 이랬다 저랬다 할수있습니다. 문제는 이걸 지적하고 화내지말고 같이 뭉쳐서 서로 카바해주고 힘을 붖돋아 하나로 이겨낼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네요. 개인기량보다 조직력이 먼저지만 조직력보다 먼저인게 그 개인선수가 한사람이라는 존중과 그 한선수의 마인드,욕심이 먼저올라오는것 그리고 자신이 어느정도 행복하고,만족해야 조직에 스며들수있다는건 어쩔수 없는것같네요.
휴~ 글을 쓰다보니 개관적보단 주관적인 글로 변하게 됬네요 ㅎㅎ 글솜씨가 좋지못해서 ㅠ ㅋㅋㅋㅋ
여튼 저두 실망스럽고 지치지만 힘내고 싶어서 글을 올리네요 ㅎㅎ
어쩔수 없이 이번해도 3월달에 챔스관람을 관두게 됏지만 그래도 또 레매에 들어오고 레알 기사를 보니 기쁘네요^^ 레알 앞으로 발전할것이라 믿고 다시 힘내고 싶네요 ^^ 내년을 기약하고 리그우승을 위해 또 응원해요 ㅋㅋ
이만 글을 마치겠습니다 ㅋㅋ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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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11 2010.03.11아마도 소울님의 말처럼 마르카와 현지언론에서도 리빌딩문제가 야기되는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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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소울마드리드 2010.03.11@REAL11 리빌딩..페회장이 시도할까봐 겁나네요...ㄷㄷ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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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11 2010.03.11정말 다시한번 느낀것은 축구의 조직력이였습니다.
공격+수비+중원 모두... ^^ 그쵸? -
S.Ramos 2010.03.11내년엔 달라지겟조.
언제 뉴캄푸에서 챔스안하나
거기서 우승하게 -
subdirectory_arrow_right only1 2010.03.11@S.Ramos ㅋㅋㅋㅋ 내년에 거기서 하고 우리가 우승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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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풍의드리블 2010.03.11매년 탈락하고 내년은 안그러겠지 할수밖에없는 팬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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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지구티 2010.03.11아 진짜 조직력 문제가 크군용,, 내년을 다시기다리는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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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마마 2010.03.11정말 말로 표현이 안되네요 ㅎㅎ 어이가없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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캅스심 2010.03.11*레알에 정말 필요한건 조직력!!!!공감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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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0.03.11하루아침에 조직력이 갖춰졌으면 좋겠다능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