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록국전 후반에는 4-2-3-1??
할머니께서 고만 자라고 성화시는 통해 몰팁(몰래 + TV)으로 파악해보니
전반에는
--이그노어--동궈
박쥐-----------청량리
-----뼈정우-기크랙
-용표-이정수-용형-차이콘
후반에는
-------안느
-박쥐-기크랙-청량리
---뼈정우--남일킨
-용표-용형-태휘-차이콘
더 지나서는
-------안느
-청량리-박쥐-김재성
---뼈정우--남일킨
-용표-용형-태휘-차이콘
남일킨의 파울을 범하지 않는 범위에서 뽐내시는 터프함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능..ㅋ
역시 4-2-3-1이 실점의 최소화..ㅋㅋ
동진느께서 안 나오셔서 좀 섭했지만 그래도 무실점이라서 좋군효..ㅋㅋ
조예선 상대 중에서 그리스 빼고는 다들 공격이 강한 팀이니 수비를 강화하면서 역습에도 능한 이 전술을...
곰가방 시절의 4-2-3-1에는 한 쪽 윙어(이천수)에게 의존하는 모습이었다면 이번엔 무결점이라고 봐도...ㅋ
여튼 수비가 안정되니 16강은 껌일 듯.
너무 설레바르까였나요..
제가 좋아하는 포메이션을 가동해서 너무 좋았어요.
이제 할 일은 엔트리 발표되면 뼈정우 마킹 홈 S/S를 지르는 일만...ㅋ
장전이나 좀 해놔야 겠어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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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부우 2010.03.04안정환이 측면으로 많이 빠지면서 열어줄려고 하더라구요. 몇차례 찬스에서 차라리 골 욕심보다 패스를 찔러줬었으면 어땠을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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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악덕Zizou 2010.03.04@마인부우 허정무 눈에 드려면 골을 뽑아야 한다는 부담감 떄문인 듯..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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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풍의드리블 2010.03.04차이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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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0.03.04차..차이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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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 Pivote 2010.03.04마지막 포메이션때 인상적이었던건, 김남일 선수의 패스 능력이었습니다. 긴 패스들이 쭉쭉 좋은 연결로 이어지더군요.
그리고 안정환 선수 자리에 박주영 선수면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ㅋ -
오렌지레알 2010.03.04이번 수비라인이 이때까지 내가 알던 대한민국의 수비라인이 맞는지 의심했었음 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