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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

돌아 갈 의향이 없는 호빙요.

Takeshi 2010.02.20 21:05 조회 1,612


프리미어 리그 역사상 가장 비싼 선수인 호빙요가 시즌이 끝나도 맨체스터 시티로 돌아갈 의향이 없다고 함.
32.5m를 주고 영입한 호빙요는 맨체스터 시티와의 관계를 끊고 남미에서 뛰길 바란다고 하네요.
또한 영국에서 타고다니던 람보르기니도 파려고 내놓았고 그가 살 던 집주인도 그가 안돌아온다거 했다는듯.
그리고 호빙요가 영국에 처음 왔을 때 주민들하고 말도 많았다네요, 음악을 너무 크게 틀었기 때문이였다고.

호빙요가 6개월간 브라질의 산토스로 임대를 가긴 했지만 만치니는 여전히 팀의 일부분이며 미래라 생각하지만,
호빙요는 대변인에게 맨체스터 시티에서의 생활을 잊고 싶으며 정말로 최악의 기간이였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맨시티로 올 때 "만약 다른 팀으로 간다면 그곳에 저에게 더 낫기 때문이겠죠" 라고 한적도 있다함.

나머지는 다른 내용이라 제외, 만치니의 감독 생활이 쉬워 보이진 않네요.

http://www.guardian.co.uk/football/2010/feb/19/robinho-manchester-city-santos-lamborgh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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