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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

벌써 2차전이 눈에 그려집니다

타키나르디 2010.02.17 12:49 조회 1,541 추천 1

슈스터시절부터 서서히 나타났던 분위기에 휩쓸리는 축구

로마-유벤투스-리버풀-밀란전에 이어서 이번 리옹전에도 어김없이 나타났습니다

리그에서는 이렇게 분위기에 휩쓸려도 우리가 충분히 이길만한 상대들이니까 결국엔 골을 뽑아내고 극장을 찍었습니다만 챔스에서는 그정도로 무너질 정도의 상대가 아니니 매번 분위기에 휩쓸려서 우왕좌왕 무턱대고 공격하다가 뜬금골 한방에 무너지는 모습만 반복되네요

정말 이렇게 비관적으로 생각하기 싫지만 여태껏 보여준 강팀과의 챔스경기와 전혀 다른모습이 없었기에 2차전도 저런식의 플레이를 펼치는게 벌써 눈에 그려집니다

이번시즌은 정말 수비가 안정화되있어서 다르겠구나 싶었는데 어찌 이렇게 분위기를 못타는지

리옹을 분석하기전에 로마-유벤투스-리버풀-밀란전 복습하면서 선수들이 이 문제를 좀 느꼈으면 좋겠네요

 

제발 로마-유벤투스-리버풀-밀란전과 다르게 베르나베우의 위엄을 뽐낼수있는 경기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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