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셀타 비고내일 5시

이과인 재계약 협상 중

Canteranos 2010.02.08 00:42 조회 1,818

http://www.as.com/futbol/articulo/futbol-higuain-gana-aumento/dasftb/20100207dasdaiftb_23/Tes


3주만에 복귀해서 좋은 활약을 펼친 이과인에게 어제 관중들의 환호는 대단했고, 이과인의 활약에 걸맞게 향상된 조건으로 발다노는 재계약을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벌써 2달 동안 얘기를 나눴고, 이번 주내로 재계약을 완료한다고 하네요.


이미 2달동안이나 대리인들이 얘기를 나눈 결과, 합의를 하였고, 발표만 남은 것 같다고 합니다.

조건은 아스에는 정확히 안나왔는데 골닷컴에 보도된 바로는 벤제마와 비슷한 대우를 해줄 거라고 하네요.


-AS



과인이는 올 때 13m에 6년반의 계약으로 2007년 겨울에 왔습니다. 아직 계약기간은 꽤 남았지만, 그동안 받고 있던 금액이 상당히 적다고 알려져 있어 재계약이 필수인 선수 중 한명이었죠(그 외에 페페, 마르셀로 정도였는데 마르셀로는 이미 재계약 했고 페페는 부상 중..).


한가지 좀 신경쓰이는 점이 있다면, 벤제마가 여름에 올 때 엄청난 연봉으로 왔었죠. 그때 보도되기로 6m~6.5m 사이 정도로 얘기가 나왔었는데, 이 정도 금액이면 라울, 카시야스와 비슷한 금액이고, 유럽 전체에서 20위권 하는 금액으로 알고 있습니다.

과인의 활약이 대단하긴 하지만.... 이제 22살이 갓된 선수이고 남은 날이 많은데, 좀 차근차근 연봉올려주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지금 재계약한다는 소식 자체는 참 기쁩니다 ㅋㅋ


----------------------------

혹시 잘못알고 있나 싶어서 영입 당시 글들을 좀 뒤져봤는데 저 금액이 다행히 세전이네요 ㅋㅋㅋ

세후 금액을 계산하면 6.5x3/4인데 그러면 4.9m 정도의 금액이 나오네요.

여전히 22살에겐 많은 금액이지만, 이 정도면 아주 나쁜 금액은 아닌 것 같네요.

물론 지금 이과인이 클럽에서 차지하는 위상으로 봤을 땐 적은 금액일 수도 있지만 ㄷㄷ

그냥 적당히 4m 조금 넘는 선에서 타협봤으면 좋겠네요. 라모스 정도로?

format_list_bulleted

댓글 38

arrow_upward 존테리와 10번의 성관계를 가졋어 ... arrow_downward 축구계의 마지막 로맨티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