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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내일 5시

발다노의 흥분에 언짢은 맨체스터 시티

Takeshi 2010.02.05 23:50 조회 1,659


이적시장의 막판에 맨체스터 시티가 가고를 노리면서 가고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서 가는가 했지만,
끝내 그러한 이적은 이루어 질 수 없었고 끝내 무산으로 돌아가고 말았었습니다.
마드리드의 기술 디렉터 발다노는 맨체스터 시티가 선수와의 합의에도 도달하지 않았었다고 분노하기도 했었죠.

하지만 맨체스터 시티측은 레알 마드리드의 디렉터인 발다노의 이러한 발언에 언짢다는 모습이네요.
맨체스터 시티측은 클럽과 합의를 하기 전에 선수에게 접근하는 것은 피파 룰에 위배된다고 말했습니다.

"물론 우리는 당시에 가고와 합의를 하지 않은 상태로 레알 마드리드에게 접촉을 했었습니다.
그는 레알과 계약을 맺고 있었고 6개월의 계약이 파기 된 것도 아니였죠 레알과 합의를 하기 전에,
가고에게 접근을 한다는 것은 피파의 규칙에 위배되는 것이였습니다.단지 레알과 이야기를 나누기 전에는,
선수에게 접근을 하고 싶지 않았고 그들은 피파의 규칙을 전혀 신경쓰지 않습니다."

http://www.goal.com/en/news/9/england/2010/02/05/1777406/manchester-city-unhappy-with-real-madrid-technical-dir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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