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떡밥투하 ; 이천수 vs 안정환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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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수[귀여움이 물오를 고2] 2010.02.03김현회기자님 팬이라는..ㅎㅎ..물론 듀어든 아저씨도 좋지만..;
저도 듈다네요.. 병준이형이나 기훈이형보다는 교체멤버로 나왔을 때 기대감을 더 갖을 수 있을것같아요 .. 천수형은 요즘 아랍국에 있어서 경기를 못본다지만 .. 그 실력이 어디 가겠어요?ㄷㄷ; 두 선수 모두 뽑혔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중앙수비는 제발 김형일 ㅠ -
자유기고가 2010.02.03*이천수를 데려가는것이 좋을듯. 이천수는 왼쪽 오른쪽 다 가능하니..또한 염기훈보단 더 파괴력있고요.
그리고 공격진은 박주영,이동국,안정환,이근호 4명이 가는것이 젤 좋아보이네요..
결론은 듈다~~ -
탈퇴 201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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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 2010.02.03애초에 염기훈보다 이천수를 승선시키고(잡음은 둘째 치고 결국 선발 한다면야...) 안정환도 막차 태워서 명단 마무리 짓는게 최상인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이천수가 중동서 좀 잠잠하지만 어쨌건 기본 기량은 염기훈보다 훨씬 낫고 국제 무대에서도 쫄림 없이 잘해줬었으니까요. 문젠 역시 이천수의 행적이 얼마나 용서가 될지에 달렸는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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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피♥yb 2010.02.03염기훈이랑 이근호 빼고 안느,이천수 데려가면 좋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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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ma01 2010.02.03*공격수: 박주영, 이근호 / 이동국, 안정환
공격형 미드필더: 박지성, 이청용 / 이천수, 설기현
수비형 미드필더: 김정우, 기성용 / 김남일, 조원희
제가 감독이라면 공격수, 미드필더 이렇게 데려가고 싶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자유기고가 2010.02.03@dogma01 저도 똑같은 생각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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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 그라네로 2010.02.03전부 둘다 데려 가고 싶어하시는군요.
일단 염기훈이 부상당한 상황이니 왼쪽 자리가 하나 비기에
다른 선수로 시범해보는것도 좋겠지만
염기훈또한 100% 승선을 장담했던 선수가 아니었기에.
굳이 또 왼쪽에서 뛸 선수를 찾을 필요성은..모르겠네요
갠적으론 데려간다면, 서브로 데려가는것도 좋겠지만.
현재 국대 멤버상 둘의 필요성을 그닥 못느끼겠네요. -
소밥[고3] 2010.02.03*염기훈은 무조건 빼야된다라고봄..
그리고 요즘의 이근호라면 스피드밖에남지않아서 차라리 안느를 활용하는게 더 좋다고느낌 -
레알. 2010.02.03어차피 허정무 마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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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 2010.02.03전,, 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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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세유룰렛 2010.02.03둘 다 봤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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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Diez 2010.02.03울산 팬으로서 염기훈 말고 오범석 현영민 이천수 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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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teranos 2010.02.03난둘다
둘만큼 조커의 역할을 잘 소화해줄 선수는 없는 것 같아요. -
Al Pacino 2010.02.03저도 이천수좋아하지만.. 사실 자리가 많아 보이지 않아서 둘중 하나밖에 안될것같고(본선 직전에 갑자기 무리수를 두개나 두지는 않을듯 ) 안정환이 적합해보이네요
일단 이천수나 안정환이나 예전세력으로 볼 수 있는데 이천수의 경우 워낙 잡음이 많은 선수라서 팀 밸런스에 안좋은 영향을 미칠수있다고 보네요.. 굳이 자기가 뭔 일을 내진 않더라도 팀이 화합되는데 무언의 압박을 가할 여지가..
안느는 후배들도 잘챙겨주고 워낙 성실하기로 유명해서 그런쪽은 걱정하지않고요 -
태연 2010.02.04안느 이천수 둘다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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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orres 2010.02.04공격수에 마땅한 애가 없음. 안정환 이천수 둘 다 데리고 가기엔 위험부담도 크고..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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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naldo 2010.02.05이천수는 언제 이렇게됐지 진짜 대박될줄알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