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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잉] 소식

Solo 2010.01.22 22:59 조회 1,445

1. 빌라의 센터백인 커티스 데이비스가 뉴캐슬의 임대 영입 후보로 떠올랐습니다.
뉴캐슬쪽 언론에 의하면 클럽이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 데려올 새로운 수비수
를 찾고 있으며, 데이비스도 그 중 하나입니다.
커티스 데이비스는 이번 시즌 직전부터 문제되어온 어깨 부상의 여파로 선발
명단에서 제외되어 왔으며, 8월에 있었던 라피드 비엔나와의 유로파리그 경기
이후로 그라운드에 나서지 못했습니다만, 어깨 수술을 받은 후 4개월의 재활을
거쳐 현재 트레이닝을 다시 시작한 상태입니다. 비록 현재 경쟁자인 리쳐드 던,
제임스 콜린스, 카를로스 퀘야르에 밀려있는 상태이지만, 앞으로 순위를 더 끌
어올려야 하는 빌라의 입장에선 그가 퍼스트 팀으로 돌아와 활약을 해 주어야만
합니다.
- Birmingham Mail
(빌라에게는 꽤 중요한 선수이기 때문에, 쉽게 내주진 않을 거라고 생각해요.
뉴캐슬에게 얘가 필요한지도 잘 모르겠고.;;)

2. 버밍엄의 감독인 알렉시 맥리쉬가 레인저스의 스트라이커인 크리스 보이드와
의 사이닝에 관심이 있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여름에 계약이 만료되는 보이드는 잉글랜드의 몇몇 팀들과의 계약을 생각하고
있으며, 알렉스 맥리쉬 감독은 겨울이적시장이 닫히기 전에 영입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레인저스의 감독인 월터 스미스는 보이드를 지키고 싶어하며, 수석코치인 앨
리 맥코이스트는 보이드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지 않는 클럽에 대해 '미쳤다'
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보이드의 에이전트는 1월초에 CEO인 마틴 베인과
재계약 협상을 위해 만난 적이 있습니다.(별 소득이 없었던 것 같네요)
한편, 보이드는 10일에 뉴 더글라스 파크에서 있었던 해밀턴과의 스코티쉬컵
경기에서 탈장 증세를 보였으며, 맨체스터에서 수술을 받고 회복중입니다.
- BBC
(AV도 욘 카레브의 부상 덕에 다시 보이드 루머가 솔솔 나오고 있더군요.....)

3. 버밍엄과 웨스트햄이 AC밀란측과 훈텔라르의 문제로 접촉했다네요.
-Daily Mirror
(전형적인 거울발 소설같다는 생각이...버밍엄은 전세계 모든 포워드랑
링크 낼 기세.;;)

4. 첼시는 여름에 계약이 만료되는 조 콜과의 재계약이 지지부진한데, 클럽이
주급 £100,000의 재계약안을 준비한 데 비해 콜은 주급 £130,000를 원하기
때문이라는군요. 하지만 콜은 돈 문제 말고도 안첼로티 감독 밑에서 주전으로
경기에 나설 수 있는지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콜의 불안감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에서 벤치를 달군 것에서부터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네요.
안첼로티 감독은 콜을 스탬포드 브릿지의 선수로 남기길 원하기 때문에 최근
세 경기에 모두 콜을 선발로 내보냈다고...
- London Evening Standard
(기자가 전날 FM좀 빡시게 하신듯)

6. Milannews.it에 의하면, 클라스 얀 훈텔라르가 리버풀로 임대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훈텔라르에 대해서는 많은 루머가 나오고 있지만 안필드행이 가장 최신루머
라는군요. 지금 공격수를 구하는 중인 베니테즈의 필요에 부합하는 선수면서,
밀란으로서도 그의 폼을 끌어올릴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임대이기 때문에 윈윈일
거라고.;;;;;;게다가 훈텔라르의 임대는 라이언 바벨을 데려오기 위한 포석이 될 수도
있다는군요 - Goal.com
(상상력이 안드로메다로 흐르나여.)

7. 러시아의 스파르타크 모스크바가 자신들의 예전 선수인 로만 파블류첸코를 다시
영입하기 위해 £9.5m가량의 오퍼를 넣었다는군요. 토트넘은 레알마드리드의 루드
반 니스텔루이와 팔레르모의 시몬 키예르를 영입하기 위해 지금 현찰이 필요합니다.
스파르타크의 단장인 Dmitri Popov는 "이제 모든 것은 토트넘에게 달려있습니다. 그
들이 우리쪽으로 한발자국만 다가선다면 로만의 이적과 관련된 문제는 해결될겁니다."
"몇몇 다른 팀들도 그를 영입하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제가 아는 한, 파블류첸코가
러시아로 복귀한다면 그는 스파르타크를 선호할 것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 London Evening Standard
(어디든 가라!)

8. 위건의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은 마요르카의 아리츠 아두리스와 이번주 안에
사인하게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마르티네스는 주중에 아두리스의 플레이를 관전했
고, 토요일에 있을 노츠카운티와의 FA컵 이후에 그의 이적이 행해지도록 할 것입니다.
위건은 레인저스의 크리스 보이드를 영입하고자 했으나, 그가 위건행에 관심이 없다는
게 확실해진 이후에는 아두리스로 타겟을 바꾸었습니다.
마르티네스 감독은 이번시즌에 올리비에 카포와 말론 킹을 잃었고, 그에 따라 공격진
에서 혼자 고군분투하는 우고 로다예가를 커버해줄 공격수를 영입하려고 했었으며
아두리스의 영입이 이루어진 이후에도 새로운 영입을 하려고 할 것입니다.
- Manchester Evening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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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다쓰고 났더니 스크롤 압박.;;
에시앙 부상내용인 5번은 스압도 줄일겸 삭 to the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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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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