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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맨유 vs 맨시 경기를 관전한 키엘리니의 에이전트

Solo 2010.01.21 22:48 조회 1,404
키엘리니의 에이전트인 Davide Lippi는 화요일 밤에 있었던 유나이티드와 시티의
칼링컵 경기를 관전했고, 두 클럽이 자신을 초청해서 오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경기가 끝난 후에도 토트넘 측과 이야기를 하기위해 머물렀지만, 그것이
키엘리니와 관련된 것인지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았습니다.
시티와 유나이티드의 경기를 관전한 것에 대해 Lippi는
'거기에 갔었으나 그것은 전적으로 초대에 대한 답례였어.
나는 두 클럽으로부터의 초청을 받았고, 좋은 경기를 보게 되어 기쁘군.
이적시장은 매년 열리고, 굳이 키엘리니가 아니라 모든 선수, 모든 구단과
이야기가 이뤄지는거야.'
'진짜 관심이 있냐고? 우리가 키엘리니같은 중요한 선수에 대해 대화할때는
그게 정상적인거야. 그런건 뉴스거리가 아님.'
'맨체스터 시티나 유나이티드에 관심있을 선수는 많아. 근데, 나는 오늘 토트넘
관계자와 만나러 온거야' 라고 말했습니다.
- Daily Mail

솔직히 별 관심은 없는얘긴데....진짜 양팀이 손잡고 '우리 경기할건데 보러오세요'
하고 초청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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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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