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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내가 뽑은 라리가 전반기 유망주 베스트 11 - 2편

P.Sarabia 2010.01.08 00:54 조회 1,993





Sergio Canales(라싱) - 91년생. 예전 칸테라노 소식에도 실었던 선수로 91년생이지만, 에스파뇰전 70분동안 2골 1어시 할정도로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선수이다. 이미 빅팀에서 노린다는 소문이 있고 중앙미드필더로써 주로 교체 요원으로 활약한 선수이다.






Perotti(세비야) - 88년생. 라리가를 보는 팬이라면 올시즌 페로티를 모른다는 것은 있을수 없는 일일 것이다. 특히 레알전 엄청난 활약을 펼치며, 페레즈로부터 극찬을 받았던 선수이고, 200만 유로에 이적해 온 페로티는 현재 몸값이 2000만 유로로 올라갔다. 이쯤되면 델니도가 무서워 질만도 하다. 얼마전 바르셀로나와의 컵대회에서 다니엘 알베스를 완벽한 개인기로 제치며 카펠의 첫 골을 어시스트 하였다. 경쟁자인 카펠과 아드리아누에 비해 엄청난 출전시간(나바스,페르난도 나바로에 이어 3위)을 보면 그의 현 위치를 알수있는 대목이기도 하다.






Mario Suárez(마요르카) -  87년생. 홈요르카의 주역. 레알마드리드 바로 다음 라운드인 마요르카 소속 중앙미드필더로 올시즌 발군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비록 아두리츠에게 뭍히는 감이 있지만, 미드필더로써는 대부분의 경기에 풀타임 출장할 정도로 신임을 받고 있다.. 아틀레티코 유스출신으로 약 100만 유로의 이적료에 마요르카를 먹여 살리고 있다.






Muniain(빌바오) - 92년생. 바스크의 새로운 태양이 나타났다. 마드리드에 이과인이 있다면, 바스크에는 무니아인이 있다고 해야 할까? 스페인 역사상 가장 빠른 데뷔골을 터뜨린 무니아인은, 주로 교체로 나와서 활약하지만 이미 그의 재능은 대단한 평가를 받고 있으며, 특히 사라고사와의 원정경기에서 0대0이던 후반 15분 교체 투입되어 30분 동안 2어시를 기록하며 팀의 2-1 승리를 이끌기도 했다. 수입의 30%를 투자하는 빌바오에서 크게 기대하고 있는 선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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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arrow_upward 개인적으로 일본축구를 보면.. arrow_downward 벤제마떡밥 아무래도 찌라시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