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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내가 뽑은 라리가 전반기 유망주 베스트 11 - 1편

P.Sarabia 2010.01.07 15:34 조회 2,224 추천 1




Sergio Asenjo(AT.마드리드) -  89년생. 08/09시즌 바야돌리드에서 엄청난 활약을 보이며 아르마다에서 카시야스의 진정한 후계자라고 불리어지고 있으며, 그 활약으로 인해 09/10 시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하였다. 팀은 지금 11위로 쳐져 있지만 그의 활약이 없었다면 아틀레티코는 강등권에서 힘든 사투를 벌여야 했을것이다. 크지 않은 키에 놀라운 반응속도를 보인다.





César Azpilicueta(오사수나) - 89년생. 팜플로냐의 새로운 크랙. 오른쪽 풀백에 위치하며 엄청난 체력을 바탕으로 한 오버래핑을 자랑한다. U-20의 캡틴이었으며 M.토레스가 벤치만 달구다 오게 한 장본인이기도 하다. 실제로 많은 빅클럽들이 노리고 있으나 본인은 팜플로냐에서의 삶에 만족한다고 한다. 08/09시즌, 실패한 오사수나에서 건진 수확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아즈필리쿠에타가 아닐까?





Domínguez(AT.마드리드) - 89년생. 역시 U-20 출신이다. 하지만 대회 당시에는 보티아,라과르디아에게 밀리며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였지만 올시즌 AT.마드리드에서 꾸준히 나오며 경기력을 높이고 있다. 아직 터졌다고 보긴 어려우나 장래가 촉망되는 선수중 한명임에는 틀림없다.






Roberto Canella(스포르팅 히혼) - 88년생. 이미 히혼이 세군다에 있던 07/08시즌 18세의 어린나이에 주전을 꽤 차며 히혼의 부동의 왼쪽수비수로 활약하며, 이미 타 클럽에서 노리고 있는 선수로 U-21 멤버 이기도 하며, 1살 어린 유망주 José Ángel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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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 보니 어느덧 1시간이 훌쩍 지났네요. 나머지는 다음편에 이어서 쓰겠습니다. 객관적으로 뽑힌것이 아닌 제가 본 관점에서 쓴것이니, 다소 틀리더라도 이해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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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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