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북이지만 카카의 어린 시절 크리스마스 이야기
스페인의 don balon 이라는 잡지에서 프리메라리가 선수들의 어린 시절 크리스마스 특집을 했네요.카카 부분만 번역했습니다.
카카의 어린 시절의 크리스마스는 스페인 선수의 어릴 적과는 달랐다.
브라질인은 해안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내며,친구들과 언제나 축구를 하고 있었다.
카카는 특별한 선물을 떠올린다.
"첫 볼을 선물로 받았다.내 연령에는 조금 맞지 않았는데,굉장히 작았다.
풋살용 볼로써 사용했지만,처음 있는 일로 굉장히 두근거렸다.게다가 볼은 할머니로부터의 선물이 었다."
마드리드의 스타에게 있어 크리스마스는 인상적인 날이다.
"나는 카톨릭 신자이고,나에게 있어서는 신의 생일이다.이제부터가 기대된다.고국에 돌아가서 부모님과 형제,사촌과 만나니까..."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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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와요라울 2009.12.27신의 생일이라고 생각하니까 좀 느낌이 다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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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ky 2009.12.27王자 드립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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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2009.12.27카카야 뭐 중산층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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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성엠똘가고 2009.12.27저때도 단연 우월한 외모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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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깍지♥ 2009.12.27집안까지 우월해...... 해안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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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가 2009.12.27카카.. 개신교야 카톨릭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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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09.12.28도대체 못하는거나 없는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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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lzebub 2009.12.28역시 떡잎부터 달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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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7 라주장 2009.12.28신의생일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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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벤자민로벤. 2009.12.28어릴떄부터 축구해서 그런지 장딴지랑 복근이 ㅎ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