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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라피와 카카의 더블 플레이메이커!! 그리고 의문점들....

지네딘지성 2009.12.22 13:08 조회 2,124

4-2-2-2에서 4-3-1-2
우리는 두 명의 윙어들과 많은 센터 미드필더를 가지고 경기를 하려한다. 우리는 반 더 바르트를 공격형 미드필더로 기용하고 마르셀로를 왼쪽 그리고 라스를 사비와 함께 중앙에 배치한다. 그렇지만 9월에 비교했을 때 우리는 똑같은 동선의 자유성을 가지고 있었고 우리는 똑같은 방식으로 경기를 했다. 단 한가지 차이가 있다면 공격수를 수비와 공격이 가능한 미드필더로 바꾸었다는 것이다. 나는 이러한 것을 비야레알에서도 똑같이 사용해다. 세냐, 호시코, 타키나르디, 소린, 리켈메 그리고 카솔라가 그 예이다.

페감독님의 인터뷰중에서 퍼왔습니다..^^

데포르티보전 ,세레즈전..4-2-2
라울-제마
카카-날동
알론소-라스

사라고사전 4-3-1-2
날동-과인
반데발
마르셀로-디아라-디아라

라인업은 너무 자주 바뀌어서 다 쓰기가 어려워서 첫경기와 사라고사전을 적었습니다.
변화한점은 4-4-2에서 4-3-1-2로 바뀌었다는점.
더블플레이메이커 체제를 버리고 과거 페예그리니가 리켈메를 중용할때의 원플레이메이커 체제를 쓰고 있다는점이겠네요.
그리고 공격수 한명이 미드필더로 바뀌었다는점?..이겠네요.



딜레마 - 더블 플레이메이커 (19)


12월 9일날 산 이케르님이 쓰신 더블 플레이메이커라는 글입니다.
한번 읽어보시면 괜찮을듯해요 ^^
키워드는 VDV,마르셀로,드렌테가 얼마나 선전하느냐 였는데..
VDV가 선전하고 있는 이 시점에서 4-2-2-2로의 회귀는 한번쯤 꺼내볼만한 카드가 아닐까 싶네요.
수비적인 결함을 어느정도 감안하고 서라도 한번쯤 해볼만한 것이지 않을까...싶네요.

4-2-2-2 첫경기에 날동이와 카카를 더블 플레이메이커 체제로 썻던게 아닐런지?
그리고 사실상 패스로써 볼을 전개하고 기회를 만들어나가는 플레이 메이커가 아니었던 날동이었기때문에..
카카가 어쩔수 없이 그 역할을 모두 맡아야했고 잦은 견재로 인하여 문제점이 나타나서 4-3-1-2로 회귀하게 된것이고.
과거 노란잠수함의 타키나르디,세나,소린등이 보여줬던 3의 자리를 지금 디아라,알론소,마르셀로가 하고 있는것이겠고...
사실상 마르셀로는 왼쪽에서 디아라와 비슷한 역할을 하면서 많은 공격전개를 하고 있고.
 제 생각이 맞는건가요?

만약 더블 플레이메이커 체제를 쓰게 된다면..
날도-과인
카카-VDV
알론소-디아라

이렇게 되는데 노란잠수함때를 되돌려봐서..
측면에서 두 플레이메이커가 공격전개하고 스루패스하고 자유롭게 움직이면서 공격수들과 스위칭 플레이도 많이하고..
날동이는 수비가담도하고 1,2선을 왔다갓다하면서 자유롭게 움직이고..
상대적으로 알론소와 디아라가 수비가담을 많이 받아서 공격가담이 적겟지만..
날도,카카,vdv가 수비가담을 많이 하고 압박을 많이 해주면서 유기적으로 플레이한다면 가능하지 않을까...싶네요.
또..다른카드로는 '구주장' 이라는 창의적인 카드도 있고..

더블 플레이메이커..어떨까요? 레메 분들이 생각하시는 문제점은 무엇일까요?..
첼시나 다른 클럽들을 봐도 윙어가 사라지는 클럽도 많고 센터미드필더가 4명이 나오는경우도 있고 더블플레이메이커도 많이 있구요..

행복한고민인가요..............후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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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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